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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전남 한우농가 다 죽는다
◀ANC▶ 전남지역 한우농가가 다 죽게 생겼습니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 영향으로 도내 8천여 축산농가가 이미 폐업했는데 여기에다 최근 한국 -호주 간 자유무역 협정까지 타결됐기 때문입니다. 황성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S/S 담양에서 30년간 소를 키워온 이종진씨는 사료값 상승과 소값하락으로 최근 3년간 ...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1일 -

(리포트)원격진료, 영리병원 반대 나선 의사들
(앵커) 오늘 뉴스데스크 첫번째 소식은 거리로 나선 의사들 문제입니다. 의사가 거리로 나선 데는 정부가 추진중인 원격의료 법안이 핵심적인 이유입니다. 그러나 내면을 들여다 보면 서울의 대형 병원만 살게 되고 지역 의료 체계는 붕괴될것이라는 위기감이 작용하고 있습니다. 첫 소식,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1일 -

(리포트)순천시, 남도의 폐선부지를 남도순례길로..
◀ANC▶ 영&\#038;\middot;호남 시민단체들이 폐선부지로 남게 될 경전선 철로에 &\#038;\lsquo;남도순례길&\#038;\rsquo;을 만들자자는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순천과 경남 삼랑진을 잇는 옛 철로 부지를 영.호남 화합 차원에서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관광길로 조성하자는 것입니다. 김종태 기자 ◀END▶ //광주 송정...
김종태 2013년 12월 10일 -

(리포트)순천시, 남도의 폐선부지를 남도순례길로..
◀ANC▶ 영&\#038;\middot;호남 시민단체들이 폐선부지로 남게 될 경전선 철로에 &\#038;\lsquo;남도순례길&\#038;\rsquo;을 만들자자는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순천과 경남 삼랑진을 잇는 옛 철로 부지를 영.호남 화합 차원에서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관광길로 조성하자는 것입니다. 김종태 기자 ◀END▶ //광주 송정...
김종태 2013년 12월 10일 -

(리포트)"남은 F1대회 중단하라"
◀ANC▶ 내년 F1한국대회 무산을 계기로 전라남도의 책임론이 부각되고 내년 지방선거에서 정치적 이슈로도 떠오를 전망입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내년 F1한국대회 무산에 따른 파장이 일파 만파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천9백억여 원의 대회 누적 적자와 5천억여 원에 이른 경주장 건설비, 날로 가중되...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0일 -

과기원 재학생 CEO 지원
광주 과학기술원은 재학생 4명을 캠퍼스 CEO로 선발해 창업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선발된 예비 CEO들은 학교로부터 자금을 지원받아 자유롭게 시제품을 개발한 뒤 시범운영 평가를 통과하면 실전 창업에 나서게 됩니다. 광주 과기원은 실패와 성공에 관계 없이 자율적이고 지속가능한 창업 지원을 위해 이번 ...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0일 -

해남 세발나물 수확 한창..전국 60% 차지
전국 생산량의 60%를 차지하는 해남의 세발나물 수확이 한창입니다. 올해 해남에서는 노지 7㏊와 시설하우스 12㏊에서 730톤의 세발나물을 생산해 13억 원의 농가소득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지난 9월 파종시기 늦더위로 초기 작황이 부진한 해남 세발나물은 4㎏ 1박스에 지난해보다 하락한 6천원에서 9천원의 도매 시세를 ...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0일 -

여성벤처 자선바자회
광주전남여성벤처협회는 자선바자회를 갖고 지역의 불우한 여성 가장 돕기에 나섭습니다. 광주전남여성벤처협회는 광주여자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된장과 간장, 미역등 생필품과 의류,악세세리 등 이지역 여성기업인들이 제공한 각종 제품을 판매하고 나온 수익금 전부를 불우한 여성가장을 위해 자녀 학자금과 생활비에 지...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0일 -

헤어지자는 내연녀 살해 40대 붙잡혀
곡성경찰서는 내연녀를 흉기로 찌르고 목졸라 살해한 혐의로 43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8일 밤 8시 30분쯤, 곡성군 옥과면의 한 컨테이너에서 50살 홍 모씨를 찾아가 함께 살자고 했다 거절 당하자 흉기로 홍 씨의 가슴을 찌르고 목 졸라 살해한 혐의입니다. 경찰조사결과 김 씨는 1년 전에도...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0일 -

도지사 안다며 공무원 돈 뜯은 50대 집행유예
군청 부군수로 임명되게 해주겠다며 공무원으로부터 수천만원을 뜯어낸 50대에 대해 법원이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은 사기혐의로 기소된 정당인 58살 박 모 씨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씨는 지난 2009년, 박준영 전남도지사와 잘 안다며 돈을 주면 담양...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