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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시의원, '김마담과 근로정신대'출판 기념예배
김선호 광주시의회 교육의원이 '김마담과 근로정신대' 출판 기념예배를 열었습니다. 김 의원은 책을 통해 지난 2008년부터 근로정신대 문제를 다루면서 지금까지 만난 사람들과 한일 간 과거사 문제에 대해 느꼈던 진실한 고백과 다짐을 풀어냈습니다. 출판 기념예배에는 근로정신대 시민모임 관계자와 청소년 등 1백여명이...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5일 -

(리포트)여수-고흥 연륙연도교..진척은?
◀ANC▶ 여수 적금도와 고흥 영남면을 잇는 연륙교 사업이 70%의 공정률을 넘어섰습니다. 나머지 여수지역 공구 네곳의 연륙연도교까지 건설되면 여수와 고흥간 이동시간이 대폭 줄어들어 활발한 교류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나현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바다 위로 모습을 드러낸 고흥 영남면과 여수 적금...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5일 -

전남 '다문화 결혼' 감소세
전남지역의 다문화 결혼이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2012년 다문화 인구 동태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에서 한국인과 외국인이 혼인하는 '다문화 결혼'은 천백여 건으로 전년보다 14% 이상 감소했으며, 전남지역 결혼 10건 가운데 1건 정도의 비율로 다문화 결혼이 이뤄졌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5일 -

전남 태양광 발전사업 허가 급증..홀해 326건
전남도내 태양광 발전허가가 해마다 크게 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가 시행되고 설치비용이 떨어지면서 지난 2천11년 119건 32메가와트였던 태양광 발전허가가 지난 해 287건에 50메가와트,올들어서는 지난 9월까지 326건 80메가와트에 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5일 -

수산물 천일염 전기요금은 산업용
전라남도와 천일염 생산어민들이 불합리한 전기요금 체계를 개선해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천일염이 광물에서 식품으로 바뀐지 5년이 넘었지만 소금 생산 어민들은 농수산용보다 2배에서 4.8배 비싼 산업용 전기요금을 부담하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천일염 생산 어민들은 불합리한 전기 요금 체계를 ...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5일 -

(리포트) 광부화가와 시인화가
광부화가로 알려진 민중미술가 황재형 작가가 30여년만에 고향 광주에서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시쓰는 화가 한희원 작가도 서정성 넘치는 작품들로 서른번째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며칠밤을 새도 못 다할 길고긴 이야기가 깊게 패인 주름에 담겼습니다. 황재형 작가에게 비친 아버지와 어머니의 얼굴...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5일 -

무허가 불법오락실 업주 붙잡혀
광주 북부경찰서는 상가건물에 무허가 불법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업주 37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어제(24) 저녁 7시쯤, 광주시 북구 임동의 한 상가 지하에 오락실을 차린 뒤 불법 사행성 게임기 20대를 설치 해 불특정 다수의 손님들에게 불법 환전 등을 해준 혐의입니다. 경찰조사결과 출입문...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5일 -

경찰, 연말연시 민생치안 강화
경찰이 연말연시를 맞아 범죄 취약지역에서 경찰력을 총동원해 민생치안 강화에 나섭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내년 1월 말까지 민생치안 강화에 주력하기로 하고 편의점과 금은방, 빈집털이가 우려되는 주택가 등을 중심으로 순찰 활동을 강화하기로했습니다. 또 지역 주민들의 차량 블랙박스를 활용해 범죄 취약지에서 안전...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5일 -

국고보조금 배임 혐의 공무원 2명 항소심서 무죄
광주고법 형사 1부는 국고보조금을 부적절하게 지급한 혐의로 기소된 무안군청 소속 공무원 41살 황 모씨 등 2명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 판결을 깨고 모두 무죄를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황 씨 등은 지난 2009년 자격 미달인 업체가 떡 가공공장 사업자로 선정되도록 해 국비와 군비 4억 3천여만원의 손해를 끼친 혐의로 ...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5일 -

신안 기름유출 사고 "리조트 예약취소 배상해야"
신안 앞바다에서 발생한 유조선 충돌과 기름 유출 사고와 관련해 인근 리조트에 손해를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는 신안군 증도의 엘도라도 리조트가 사고 선박 소유자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기름유출 사고 이후 객실 예약이 취소된 사실이 인정된다며 천8백만원을 배상하라...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