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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 4회 무등산 무돌길 한바퀴 행사
무등산 국립공원 승격을 기념하는 제 4회 무등산 무돌길 한바퀴 행사가 오늘(26일)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는 북구 각화중학교에서 금곡동 배재마을까지 걷는 당일 구간과 각화중학교에서 동구 선교동 정자까지 걷는 1박 2일 구간으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부대 행사로 통기타와 하모니카, 섹스폰 연주 등이 무돌길 구간에서 ...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26일 -

(리포트) 펠릿으로 겨울 나세요
앵커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연료비 걱정이 앞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값이 싸면서도 친환경적인 에너지인 목재 펠릿이 최근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지난 해 겨울에는 수요에 비해 공급이 크게 부족해, 이른바 '펠릿 파동'이 났었는데 올해는 사정이 조금 나아질 전망입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공장형 재배사에서 새송이 버...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26일 -

(리포트)노동청*시도교육청 국정감사
◀ANC▶ 전국 노동청을 상대로 한 국정감사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시도교육청 국정감사도 전라북도교육청에서 치러졌습니다. 3M 노사 분규부터 전교조 법외 노조 논쟁까지 국감 핵심 이슈,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그동안 극심한 마찰을 빚어온 한국 3M 노사가 국정감사 증인석에서 어색한 첫 만남을 가졌습...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26일 -

(리포트)남도는 가을축제에 빠지다
◀ANC▶ 남도는 늦가을 정취에 흠뻑 빠져들고 있는데요. 억만 송이 국화꽃이 만개한 함평 국향대전에는 국화꽃 향기가 넘실거리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축제장을 다녀왔습니다. ◀VCR▶ 온 세상이 온통 울긋 불긋 꽃천지입니다. 그윽한 국화꽃 향기가 축제장을 감싸돌고 화사한 꽃 조형물에 감탄사가 절로 터집니다. ◀...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26일 -

천주교 광주대교구, 국정원 문제 해결 촉구
천주교 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는 오늘(24) 성명을 내고 국정원 불법 선거개입은 유신독재시대로의 회귀라며 민주주의의 심각한 위기라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또 남재준 국정원장과 황교안 법무부 장관, 조영권 서울중앙지검장이 특별수사팀에 대한 외압에 책임을 지고 퇴진해야 한다고도 주장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25일 -

열차 지연 횟수 큰 폭 증가
열차 지연 횟수가 최근 3년 사이에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철도공사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호남선의 경우 KTX 기준으로 5분 이상, 일반 열차는 10분 이상 지연된 횟수가 2010년 3백75건에서 작년에는 9백8건으로 두배 이상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전라선의 경우도 지연 횟수가 2010년 6백22건에...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25일 -

알바*노인노조 집중취재2 - 노인 노동조합도 출범
(앵커)네 일하는 젊은이들이 알바 노조를 만든 것처럼일하는 노인들도 노동조합 창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르바이트생, 노인.. 이런 사회적 약자들이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뭉치고 있습니다. 이어서 정용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정부의 노인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거리미화 활동을 하고 있는83살의 전익채 할아버...
2013년 10월 25일 -

알바*노인노조 집중취재2 - 노인 노동조합도 출범
(앵커)네 일하는 젊은이들이 알바 노조를 만든 것처럼일하는 노인들도 노동조합 창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르바이트생, 노인.. 이런 사회적 약자들이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뭉치고 있습니다. 이어서 정용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정부의 노인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거리미화 활동을 하고 있는83살의 전익채 할아버...
2013년 10월 25일 -

알바*노인노조 집중취재1 - 계약서 없이 일하는 알바생 10명 중 6명
(앵커) 아르바이트생 대부분이 최저임금도 못 받고 일하는 현실은 잘 알려져 있죠? 근로계약서만 써도 이런 부당행위를 줄일 수 있는데 광주지역 알바생 10명 중 6명은 계약서 없이 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20살 홍수연씨가 아르바이트로 일해 본 데는 열 곳이 넘습니다. 더 좋...
송정근 2013년 10월 25일 -

알바*노인노조 집중취재1 - 계약서 없이 일하는 알바생 10명 중 6명
(앵커) 아르바이트생 대부분이 최저임금도 못 받고 일하는 현실은 잘 알려져 있죠? 근로계약서만 써도 이런 부당행위를 줄일 수 있는데 광주지역 알바생 10명 중 6명은 계약서 없이 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20살 홍수연씨가 아르바이트로 일해 본 데는 열 곳이 넘습니다. 더 좋...
송정근 2013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