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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엑스포 홀대 논란 가중
◀ANC▶엑스포 사후활용에 대한 홀대 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여.야 의원의 맞불에 이어 지역민들도 영.호남 지역균형 발전의 큰 그림은 보지 못했다며 반발의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박민주기잡니다.◀END▶새누리당 김재원 의원이 지난 9일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C/G]"박람회장을 유지.관리하는 데만 해마다 214...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6일 -

(리포트) 국립광주과학관 개관
(앵커)완공된 지 1년 가까이 된 국립광주과학관이우여곡절 끝에 뒤늦게 개관했습니다. 과학적 창의성을 키우기 위해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시물로 꾸며졌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독수리 자리와 거문고 자리 등화려한 별자리가 천장 화면에 그대로 구현됐습니다. 레이저 쇼가 연출되는 4D체험관에서는 입체적인 화...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6일 -

(리포트) 감사원 영산강 수중촬영 영상 공개
(앵커)감사원이 이미 이명박 정부때 영산강 수중을 촬영하며 4대강 사업이 총체적 부실이라는것을 알고 있었다는 정황이 드러나고 있습니다.감사원이 찍은 영상을 광주MBC가 입수해 보니 죽산보와 승촌보 모두 수질이 크게 나빠졌고 보 구조물의 균열도 뚜렷이 확인됩니다.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 지난해 3월, ...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6일 -

동신대 가족 회사 워크숍
동신대학교가 가족 회사 워크숍을 갖고가족회사 명판 전달식과 함께산학 협력 우수 사례 발표회를 가졌습니다.동신대학교는 가족회사가 직면하고 있는 애로 사항을 파악해생산.가공 뿐 아니라 홍보.마케팅, 정보화 등 산업체 활동 전반에 걸쳐 종합적인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학교가 보유하고 있는 첨단 연구 장...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6일 -

광주전남 고령자 늘어...사망원인 1위 '폐암'
광주전남지역 고령자 비중이꾸준히 늘고있는 가운데사망원인은 폐암이 가장 많았습니다.호남지방 통계청이 발표한'올해 광주전남 고령자 통계 자료'에 따르면광주의 고령자 비중은 10.1%, 전남은 21.5%로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있습니다.특히 전남은전국 광역단체 가운데 고령화 속도가가장 빠른 것으로 분석됐습니...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6일 -

재래시장 과채류 가격 내림세 이어져
광주지역 재래시장에서 채소와 과일 가격의 내림세가이어지고 있습니다.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발행하는가격정보 소식지에 따르면광주 양동시장에서 배추는 한 포기에한 달 전보다 50%가 떨어진 2천 5백원에팔리고 있습니다.청상추와 애호박,풋고추 등도전달보다 20% 안팎 떨어진 가격에 거래되고있고사과와 배, 방울토마토 ...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6일 -

문화중심도시 국비반영 20%에 그쳐..사업 우려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의국비 예산 반영 비율이 20%에 그쳐사업 차질이 우려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이춘문 광주시의회 의원은임시회 시정질문을 통해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사업에2023년까지 5조 3천억 원이 투입돼야하는 데계획 대비 국비 반영률이20%에 머물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또한 지난해 연차별 실시계...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6일 -

금호타이어, 15∼18일 지역민 대상 타이어 무상점검
금호타이어는 오는 18일까지곡성과 광주공장 인근에서 타이어 무상점검서비스를 실시합니다. 금호타이어에 따르면 오늘은(16일)곡성공장 주차장에서 내일과 모레는 광주공장정문 주차장에서 타이어 밸런스 점검과위치교환,공기압 점검 등 안전점검을 벌입니다. 또,타이어 관리요령을 안내하고얼라이먼트 무료 점검권과 와...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6일 -

문화전당 콘텐츠 계획 오늘 공개
국립 아시아 문화전당의 전시와 공연 콘텐츠 구상안이 오늘(16일) 공개됩니다. 문화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은 오늘 광주에서 전당 콘텐츠 설명회를 열어 지금까지 구상해온 콘텐츠 개발 방향과 주요 전시*공연 내용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또 광주지역 문화계 인사들과 토론을 열어 콘텐츠 개발과 관련한 지역의 의견을...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6일 -

(리포트) 대형마트에서 '짝퉁' 판매
◀ANC▶ 대형마트 의류 세일 행사에서 가짜 명품, 이른바 짝퉁을 판매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마트측은 일부 지점의 문제라며 본사와는 상관이 없다고 밝혔지만, 대기업 간판을 믿었던 소비자들은 속았다는 반응입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얼마 전, 김 모씨는 유명 의류를 저렴하게 판다는 전단지...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