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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5.18때 영장없는 체포, 전두환 책임 없다"
광주민중항쟁때 신군부가 자행한 '영장없는 체포'에 대해 전두환 씨에게는 법적 책임이 없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33부는 74살 이 모씨와 그 가족이 불법체포와 가혹행위로 인한 피해를 배상하라며 국가와 전두환,이학봉 씨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5.18...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4일 -

나주 돼지축사서 불, 돼지 700여마리 소사
오늘(13) 새벽 6시 30분쯤, 나주시 봉황면의 한 돼지축사에서 불이 나 축사 5백 제곱미터와 돼지 770여마리를 태워 소방서추산 2억 5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한 시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조립식 건물 2층에서 불길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4일 -

청산도, 경관 우수 마을 선정
완도군 청산도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선정한 2013 경관 우수 마을 콘테스트에서 최우수마을로 선정됐습니다. 청산도는 계절별로 유채, 청보리.코스모스 등 경관작물을 재배해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하고 구들장논, 고인돌 등 전통 문화 자원을 잘 보존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구례군 반곡 마을은 우수 마을로 선...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4일 -

전남대 이공계 연구 성취도 껑충
전남대가 이공계 대상 연구 성취도 평가에서 세계 370위를 차지했습니다. 전남대에 따르면 대만국립대학에서 전 세계 이공계 대학을 대상으로 벌인 연구성취도 평가에서 지난해보다 43계단이 오른 370위를 차지해 아시아권에서는 63위,국내 대학에서는 9위를 기록했습니다. 대만국립대학은 전 세계 이공계 대학에서 발표한 ...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4일 -

신경민 의원, 전남대서 국정원 콘서트
민주당 신경민 최고위원이 전남대에서 '국정원을 말한다' 출간 토크 콘서트를 갖습니다. 전남대 총학생회 주최로 오는 16일 열리는 이번 토크 콘서트에는 민주당 국정원 대선개입 진상규명 특위 위원장인 신경민 최고위원과 강기정 의원이 공동 패널로 참여합니다. 토크 콘서트에서는 국정원 대선개입 사건의 진실과 과제, ...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4일 -

전남중형택시요금전국최고
전남지역의 중형택시 요금이 전국에서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안전행정부의 지방물가정보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전남의 중형택시 평균 기본요금은 3천 236원으로 전국 17개시도 택시요금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광주의 중형택시 평균 기본요금은 2천8백원으로 전국 평균요금 2천740원을 웃돌았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4일 -

낙지 대량 양식 육상 수조에서 성공
해마다 생산 부진을 반복하고 있는 낙지를 육상에서 대량 양식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습니다.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은 낙지 어린 종묘를 바다가 아닌 육상 수조에서 양식하는 데 성공해 부화율과 생산 경제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육상 양식에 성공한 어린 낙지는 이달부터 다음달말까지 서남해안 해역...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4일 -

내년 전남지역 벼 보급종 공급량 17% 증가 예상
내년 전남지역 벼 보급종 공급량이 올해보다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국립종자원 전남지원은 올해 평년보다 좋았던 기상여건의 영향으로 내년 벼 종자공급 예상량이 올해 3천7백톤에서 17% 늘어난 4천3백톤이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품종별로는 새누리가 2천백톤으로 가장 많고 일미 8백톤, 황금누리 610톤 순...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4일 -

법원 마당서 분신소동 50대 집행유예
광주지법은 재판 결과에 불만을 품고 법원에서 분신 소동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54살 김 모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6월 5일 낮 광주지법 마당에서 화물차에 올라타 기름통과 토치를 들고 소란을 피운 혐의로 기소됐었습니다. 꽃집을 운영하는 김씨는 "경찰관 부...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4일 -

경찰, 조선대 이사 상해 혐의 기소의견 송치
광주 서부경찰서는 술자리에서 동료 이사를 폭행해 상해를 입힌 혐의로 조선대 이사 63살 이 모 씨를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이사는 지난 8월 27일 밤 11시쯤, 광주시 서구 치평동의 한 노래방에서 조선대 정이사를 선임하기 위해 열린 이사회에서 상반된 의견을 보인 60살 김 모 이사와 몸싸움을...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