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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뺑소니다&아니다"..인명 피해 뺑소니 논란
◀ANC▶ 주행중인 차량이 보행자를 치고 달아났다면 뺑소니일까요? 아닐까요? 실제로 이같은 사고가 발생했는데, 조사를 맡은 경찰이 뺑소니가 아니라고 판단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무슨 사연인지 박영훈 기자가 보도 ◀END▶ 지난 6월, 목포의 편도 4차선 도로. (블랙박스 화면) 달리던 승용차의 뒷문에 보행자가 부...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07일 -

(리포트) ‘은퇴자도시’ 장밋빛 청사진(?)
◀ANC▶ 전라남도가 국내외 은퇴자들이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는 은퇴자 도시를 조성하기로 했었는데요.. 5년이 지난 지금, 제대로 추진되고 있는 곳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대책은 없고 계획만 발표되고 있는 실태를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천혜의 자연경관을 갖춘 전남.. 전라남도는 지난 2008년 도내 곳곳...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07일 -

시국회의 상경 기자회견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광주 전남 시국회의가 여야의 중앙당사를 직접 방문해 국정원 사건의 철저한 진상 조사를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광주 전남 시국회의는 오늘(8) 오후 새누리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정조사를 파탄내려는 음모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또 민주당에는 국정조사에서 진상이 규명될 ...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07일 -

KTX 광주-목포 구간 2017년 완공 차질 우려
대통령 공약사업으로 추진 중인 호남고속철도 광주 송정-목포 구간 건설사업의 2017년 완공이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무안공항 경유경선에 대한 기본계획확정과 실시설계비 우선 배정을 요구하고 있으나 국토교통부는 여건이 성숙되지 않았다며 난색을 표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07일 -

========뉴스투데이 주요뉴스 및 전체뉴스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습니다. --- 장기 불황으로 빈 상가 건물이 늘고 있습니다. 상가와 오피스텔의 수익율은 다른 지역의 1/4 수준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 대통령 공약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호남고속철도 광주 송정-목포 구간 건설사업이 2017년에도 완공이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가 높습니다. --- 턱없이 부족한 지원...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07일 -

(리포트)신안군, 우이도 명품 ‘사구’ 축소 심각
◀ANC▶ 서남해의 외딴 섬인 우이도에는 동양 최대규모의 사구, 모래언덕이 있습니다. 하지만, 해마다 사구의 규모가 축소되고 있어 관계기관이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에서 직선거리로 50여 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우이도.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인 이 섬에는 마치 ...
김윤 2013년 08월 06일 -

(리포트)신안군, 우이도 명품 ‘사구’ 축소 심각
◀ANC▶ 서남해의 외딴 섬인 우이도에는 동양 최대규모의 사구, 모래언덕이 있습니다. 하지만, 해마다 사구의 규모가 축소되고 있어 관계기관이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에서 직선거리로 50여 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우이도.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인 이 섬에는 마치 ...
김윤 2013년 08월 06일 -

수영대회 유치위 청산...조직위 준비/
광주시가 세계 수영대회 유치위원회를 청산하고 조직위원회 구성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세계 수영대회 유치위원회가 유치 목적을 달성함에 따라 청산 절차에 착수했고, 청산 작업이 마무리되면 올해 안에 조직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입니다. 이를위해 오는 10월까지 준비 기획단을 구성해 조직위 창립 등의 업무를 맡게 할 방...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06일 -

(리포트) 광주시의회 생색내기 진상조사?
(앵커) 수영대회 공문서 위조 파문도 이제 보름이 넘었습니다. 광주시의회가 뒤늦게 진상조사에 나섰는데, 별다른 내용이 없는 무늬만 진상조사에 불과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시의회가 뒤늦게 벌인 수영대회 공문서 위조 진상조사는 반쪽짜리에 불과했습니다. 유치위 관계자들이 출석을 거부해 시청 담당...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06일 -

시어머니 요구르트에 농약 넣은 며느리 집행유예
고부갈등 끝에 시어머니를 독살하려 한 며느리에게 집행유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시어머니가 먹는 요구르트에 농약을 탄 혐의로 기소된 34살 장 모 여인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대로 징역 2년을 선고하고 집행을 3년 유예했습니다. 재판부는 "죄질이 좋지 않다"면서도 "장씨가 잘못을 뉘우치고 정신지체...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