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3곳 확대
광주시가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를 3곳으로 확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대한영양사협회와 전남대, 호남대 등과 협약을 맺고, 어린이 단체급식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한영양사협회는 광주 동구와 북구, 전남대는 서구와 남구, 호남대는 광산구 지역의 어린이 급식 지원활동...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9일 -

정원박람회 주말 관람객 다시 늘어
무더위로 관람객이 줄었던 순천만 국제 정원박람회장에 다시 관중이 몰리고 있습니다. 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는 지난 28일과 29일 인파가 각각 만2천793명, 만4천213명으로 이달 들어 주말휴일 연속으로 만 명대를 처음 넘어섰습니다, 조직위원회는 이에대해 본격적인 피서철과 여름방학이 시작하면서 가족단위 관중들이 늘...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9일 -

(리포트) 여수-광양 시내버스 무산?
◀ANC▶ 이순신 대교 개통이후 시작된 여수-광양간 시내버스 운행 논의가 한 달 넘게 중단되고 있습니다. 운행 자체가 불가능한게 아니냐는 우려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양 시의 의지가 중요하다는 지적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지금까지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광양에서 여수로 가는 상황을 가정해 봤습...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9일 -

광주시, 기후*탄소지도 제작 추진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광주시가 기후*탄소지도를 만들어 탄소배출량 감축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2003년부터 지난해까지 10년동안 최종 에너지소비원별로 온실가스 배출량과 배출요인을 분석한 '기후*탄소 지도'를 제작하기로했습니다. 이번에 제작된 지도는 온실가스가 어디에서 어떻게 발생하...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9일 -

광주·전남 소비자심리지수 4개월 연속 '100'
광주전남 소비자 심리지수가 4개월 연속 '100'을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지역 소비자동향을 조사한 결과 7월 소비자심리지수가 100으로 지난 4월 이후 4개월째 100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 가계수입전망지수와 소비지출전망지수는 각각 95, 107로 전달과 같았습니다. 소비자심리지수가 100보다 크면 경제...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9일 -

세균성 병원체 증가 '식중독 주의'
여름철 식중독 등을 일으키는 세균성 병원체의 검출률이 작년에 비해 크게 높아졌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7월들어 병원을 찾은 설사 환자들을 조사한 결과 세균성 병원체의 검출률은 45.9%로 작년 7월에 비해 1.5배 가량 증가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일찍 시작된 더위와 높은 습도 탓에 세균이 빠르게 ...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9일 -

(리포트)광양시, 백운산 국립공원 추진 난항
◀ANC▶ 광양 백운산 국립공원 지정은 서울대가 관리하는 학술림의 무상양여 문제에 발목이 잡혀 있습니다. 하지만 주무부처인 환경부의 소극적인 태도와 서울대의 학술림 사유화 의도가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백운산 국립공원 지정에 제동이 걸린 것은 먼저 환경부의 달라진 태도...
전승우 2013년 07월 28일 -

(리포트)광양시, 백운산 국립공원 추진 난항
◀ANC▶ 광양 백운산 국립공원 지정은 서울대가 관리하는 학술림의 무상양여 문제에 발목이 잡혀 있습니다. 하지만 주무부처인 환경부의 소극적인 태도와 서울대의 학술림 사유화 의도가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백운산 국립공원 지정에 제동이 걸린 것은 먼저 환경부의 달라진 태도...
전승우 2013년 07월 28일 -

(리포트)여수시, 인공습지..혈세낭비 논란
◀ANC▶ 무려 100억원을 넘게 들여 만든 여수 연등천 상류 인공습지와 펌프시설 등이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아까운 혈세만 낭비했다는 지적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만 3천평의 넓은 부지에 목재 데크가 거미줄처럼 얽혀 있습니다. 과연 이 곳은 뭐하는 곳일까? 지난 해 ...
문형철 2013년 07월 28일 -

(리포트)여수시, 인공습지..혈세낭비 논란
◀ANC▶ 무려 100억원을 넘게 들여 만든 여수 연등천 상류 인공습지와 펌프시설 등이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아까운 혈세만 낭비했다는 지적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만 3천평의 넓은 부지에 목재 데크가 거미줄처럼 얽혀 있습니다. 과연 이 곳은 뭐하는 곳일까? 지난 해 ...
문형철 2013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