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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LED 식물공장 ‘성큼’
앵커 생육 환경을 조절해 계절과 장소에 관계없이 농작물을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식물공장이라합니다. 특히 첨단 조명인 LED를 이용할 경우 생산성을 크게 높일 수 있어 최근 LED 식물공장이 농업계 안팎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농협 점포 지하에 조성된 엘이디 식물공장입니다. 배양액이 토양 역할을...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19일 -

음주단속 경찰 수난 잇따라.. 이번주만 4건
음주단속중인 경찰관이나 의경이 음주 운전 차량에 치이거나 폭행 당하는 일이 또 발생했습니다. 어제 새벽 1시쯤, 광주시 서구 풍암동에서 42살 임 모씨가 음주단속 중인 경찰을 차로 친 뒤 달아났다 16시간만에 붙잡혔습니다. 지난 15일에도 광주 장덕동에서 50살 전 모씨가 음주단속중이던 경찰관을 매단 채 달아나는등 ...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19일 -

전남 비브리오패혈증 첫 양성환자 발생/
올들어 전남지역에서 첫 비브리오패혈증 양성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보성에 사는 72살 이 모씨가 비브리오패혈증 의심 증세를 보인 지 닷새 만에 양성환자로 최종 판명돼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간질환 등 만성질환자들이 오염된 해산물을 날 것으로 먹거나 바닷물에 접촉했을 때 주...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19일 -

전남 남해상 첫 적조주의보 발령/
올해 첫 적조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어제 오후 2시를 기해 적조주의보 기준치보다 최대 5배 많은 유해적조생물이 발견된 고흥군 내나로도 동쪽 해상부터 여수시 돌산 동쪽 해상에 대해 적조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올해 적조는 최근 단기간 소규모로 나타났던 것과 달리 지속적으로 중규모 이상으로 분포...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19일 -

(리포트) 안철수 호남 방문 애타는 입지자들
◀ANC▶ 독자 세력화를 추진중인 안철수 의원이 호남을 방문했습니다. 지지자들의 관심은 뜨거웠는데 지방선거 입지자들은 애가 탔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정책네트워크 '내일'이 주최하고, 안철수 의원이 참여한 호남권 토론회에는 천여명이 모였습니다. 안철수 의원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이목이 집중됐고, 끊임없...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19일 -

광역 대중교통 환승제 시행/
광주의 대중교통과 인근 시군의 농어촌버스를 환승할 수 있도록 한 광역 환승제가 오늘(19)부터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시는 오늘 새벽 5시부터 시내버스와 지하철 등 광주의 대중교통과 나주,화순 등 전남지역 5개 시군의 농어촌 버스를 자유롭게 환승할 수 있도록 하고 요금도 한차례 환승을 기준으로 50% 할인한다고 ...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19일 -

(리포트)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법인화 놓고 갈등 예고
문화부는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의 운영을 법인에 위탁시키는 특별법 개정을 올해 안에 관철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지역 문화단체는 법인 위탁에 반대한다는 의견을 문화부에 전달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문화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은 기자 간담회를 통해 아사아문화전당의 운영을 법인에 맡기겠다는 입장...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19일 -

(리포트) 카잔U대회 폐막 "2년 뒤 광주에서 만나요"
(앵커) 러시아 카잔에서 2013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가 막을 내렸습니다. 각국 선수단은 2년 뒤 광주에서 다시 만날 것을 기약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러시아기와 태극기가 나란히 유니버시아드 폐막식 입장행렬에 등장합니다. 유니버시아드 찬가에 맞춰 대회기가 내려지고 다음 대회 개최도시로 '광주'가 선포됩니...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19일 -

전국 형사 전담판사들 여수서 포럼
전국의 형사사건 전담판사들이 여수에서 모여 법관의 자세와 형사재판 발전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오늘 여수에서 열린 전국 형사법관 포럼에 참석한 40명의 판사들은 '적정과 균형, 신뢰'를 주제로 공판절차와 증거조사, 양형 및 인신구속과 관련해 상호토론을 벌였습니다. 황한식 광주지법원장은 인삿말에서 다산 정약용은 ...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19일 -

LG화학 가성소다 누출량, "당초 발표치의 8~9배"
여수 해경은 지난 16일 LG화학 여수 VCM 공장에서 누출된 가성소다의 양이 2천110 리터로, 당초 회사측이 발표한 양보다 9배 많았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습니다. 해경은 회사측이 누출량에 대한 시인서를 제출했다며, 공장 관계자들을 입건해 과실 여부를 수사할 예정입니다. LG화학은 이에 대해 "사고 발생 초기에 경황...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