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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지하철 소화기 65% 내용연수 넘겨
광주 지하철과 역사에 있는 소화기 가운데 65%가 내용연수를 넘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가 지난 4월말부터 5월초까지 광주 지하철 소화기를 점검한 결과 천 6백여 대의 소화기 가운데 천 대 이상이 내용연수로 기재된 5년과 8년을 경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도시철도공사는 전문기관의 성능 확인없이 소화기...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11일 -

광주 3분기 소매유통업 경기 전망 '맑음'
광주지역 소매유통업체들이 3분기 경기를 밝게 전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가 최근 대형마트와 백화점등 광주지역 108개 소매유통업체를 대상으로 3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기준치 100을 웃도는 105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 2분기 71보다 34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경기전망지수가 ...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11일 -

(리포트) 광양항 하역장비 교체 시급
◀ANC▶ 광양항에 대형선박의 기항이 늘고 있지만 컨테이너를 싣고 내리는 하역장비는 이를 뒤따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항만 경쟁력을 높이는 하역장비 교체가 최대 현안이 되고 있습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부두야드장에 쌓인 컨테이너가 하역장비에 의해 대형 선박에 선적됩니다. 이렇게 광양항에 ...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11일 -

무안공항 면세품 인도장 개설..활성화 기여
무안국제공항에 국내 면세점에 구입한 물품을 받을 수 있는 면세품 인도장이 개설됩니다. 전라남도는 공항 활성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시설로 손꼽혔던 면세품 인도장을 공항 출국장에 개설키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해외로 떠나는 관광객과 외국인들이 서울이나 부산,제주 등지에서 면세 쇼핑을 하고 무안공항...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11일 -

(리포트) 해남군 감사담당관제 ‘글쎄요’
◀ANC▶ 해남군이 군단위 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감사담당관제를 도입했습니다. 시행 2년이 지났지만 실효에 대해서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박철환 해남군수는 취임 초, 조직개편을 통해 감사담당관실을 신설했습니다. 보조금사업 기획감사 등 투명한 군정을 만들겠다는 목적이었습...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11일 -

광주지검, 원전비리 관련 5개 업체 수사
광주지검이 원전 납품비리와 관련해 5개 업체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대검찰청으로부터 광주전남 5개 업체 기록을 넘겨받아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품질보증서 위조와 뇌물수수, 배임수재와 임찰 담합 등 원전 관련 비리를 들여다보고 있는데 지금까지 19명을 적발해 8명을 구속 기소하고 3...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11일 -

국정원 규탄 촛불집회*1인시위
국정원의 선거 개입 의혹 사건에 대한 국정조사가 파행을 거듭하는 가운데 오늘도 광주에서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촛불집회가 열립니다. 국정원 헌정유린 규탄과 민주주의 수호 시국회의는 오늘(12) 저녁, 광주 금남로에서 촛불 문화제를 열고, 진상규명과 국정원 개혁을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또 대표단들이 매일 낮 한시간...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11일 -

(리포트)강진 수십억 짜리 시설이 애물단지
◀ANC▶ 자치단체마다 앞다퉈 공공시설물 건축에 나서면서 정작 활용 방안은 뒷전입니다. 강진에서는 수십억 원을 들여 지은 관광위락단지가 수년 째 방치되면서 민원까지 낳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안내 표지판 하나 없는 사초 위락단지, 주차장과 족구장,잔디밭에는 그물과 농기계가 널려있고...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11일 -

광주역-송정역 2호선 지선으로 연결
광주시는 지하철 2호선 노선에서 빠진 무등경기장과 버스 터미널 등은 지선을 통해 연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 도시철도 건설본부는 광주역에서 시청 사이의 7킬로미터 구간과 운남지구에서 송정역 사이 6.2킬로미터 구간을 지선을 통해 연결하고, 무등경기장과 터미널, 기아자동차 등은 지선이 지나게 될 것이라고 ...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11일 -

(리포트) 4대강 사업 영산강도 부풀려
앵커 4대강 사업이 대운하를 염두에 둔 사업이라는 감사원 감사 결과의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 사업인 영산강 사업도 당초보다 훨씬 부풀려 공사가 진행됐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영산강살리기사업 감사 결과, 조현성 기자입니다. 기자 2008년 말 이명박 정부는 대운하 사업 대신 '4대강 살리기'에 나서겠다...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