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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역자활센터 개소
취약계층의 자립과 자활을 지원할 광주 광역 자활센터가 오늘 (12) 문을 열었습니다. 광주 광역 자활센터는 지역 특성에 맞는 자활 프로그램 개발과 광역단위의 자활 사업 추진, 교육 훈련 체계 구축 등의 업무를 맡게 됩니다. 현재 광주에는 9곳의 지역 자활센터가 운영되고 있고, 광역센터는 지역 센터들의 활동을 종합적...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12일 -

정당공천제 폐지 공청회 광주부터
기초선거에서 정당 공천제를 폐지할지 여부를 결정하기에 앞서 민주당이 광주에서부터 공청회를 개최합니다. 민주당은 오는 15일 광주를 시작으로 대전과 부산,서울 등 4곳에서 순회 공청회를 열어 정당 공천제 폐지에 대한 당원들의 의견을 듣기로 했습니다. 또 공청회를 마친 뒤 전 당원들의 투표로 폐지 여부를 결정한다...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12일 -

광주미협 문화전당 정부운영 촉구
광주지역 미술인들이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을 정부가 직접 운영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미술협회 광주시지회는 성명을 내고 문화전당이 제기능을 발휘해 정착 단계까지 이를 때까지는 국가의 관심과 지원이 절실하다며 문화전당이 아시아를 대표하는 시설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문화부가 직접 운영을 맡아야 한다고 주...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12일 -

배드민턴 이용대 U대회 2관왕
화순 출신의 배드민턴 스타, 이용대 선수가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2관왕에 올랐습니다. 이용대 선수는 러시아 카잔에서 열리고 있는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고성현 선수과 함께 남자 복식에서 금메달을 수확했습니다. 이로써 이용대 선수는 혼합 단체전 금메달에 이어 배드민턴에서 2관왕을 차지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12일 -

오비맥주, 'OB골든라거' 자발적 회수
오비맥주가 식품용 가성소다 희석액이 섞인 것으로 추정되는 'OB골든라거' 제품을 자진 회수합니다. 회수 대상은 오비맥주 광주공장에서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9일까지 생산된 OB골든라거 5만 5천여 상자입니다. 회사 측은 광주공장 담당직원의 실수로 인체에 무해한 식품용 가성소다 희석액이 혼입됐지만 제품과 기업 신뢰...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12일 -

(리포트) 날씨와 생활 - 더위엔 과일과 채소
◀ANC▶ 내일이 삼복더위의 시작인 초복입니다. 몸보신 음식을 많이 찾으실텐데 기존에 많이 드시던 육류 대신 과일과 채소는 어떨까요? 김난희 기상캐스터가 소개합니다. ◀VCR▶ 초복을 앞두고 이열치열 여름 보양식을 찾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INT▶ (저희는 닭 좋아해서 삶아서 먹으려고요 닭샀어요) ============...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12일 -

대낮 음주단속에 7건 적발
광주지방경찰청이 오늘(12일)하루 광주시내 곳곳에서 기습 낮시간대 음주 단속을 벌인 결과 7 명의 음주운전자가 적발됐습니다. 지난 4일, 광주시 광산구에선 술을 마신 주부가 다른 차량을 들이받아 7명의 사상자를 냈고, 지난 7일 서구 금호동에서는 만취한 주부가 운전하는 차량이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가 중상을 입기도...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12일 -

(리포트) 음주운전 신고보상제 효과 없어
◀ANC▶ 경찰이 음주운전을 없애겠다며 한달전 쯤 신고보상금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얼마나 실적을 거뒀나 봤더니 단속 효과가 미미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여름 행락철이면 경찰의 음주단속이 더 바빠집니다.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는 운전자가 폭증하기 때문입니다. C/G]최근 3년간 적발된 음...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12일 -

전대병원 주차빌딩 4층서 차량 돌진해 추락
오늘 오전 6시 40분쯤 광주시 동구 전남대병원 주차빌딩 4층에서 이 병원 수련의 32살 조 모씨가 모는 아반떼 차량이 12미터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목을 다친 조씨는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조씨는 경찰조사에서 주차장 3층에서 4층으로 오르던 중 반대편 차...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12일 -

(리포트) 내시경 검사하다 대장에 구멍 뚫려
(앵커) 병원에서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던 50대 남성이 대장이 뚫리는 이른바 천공 사고를 당했습니다. 대장 속에 있던 내시경 기구가 대장 벽을 뚫은 것인데 병원측의 사고 대처도 허술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기자) 54살 임 모씨는 보름 전 끔찍한 경험을 했습니다. 직장 건강검진 대장내시경 검사가...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