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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생활가전, 중소형 공략
(앵커) 청년 실업이 늘고 고령자가 증가하면서 1인 가구가 늘다보니 에너지 효율도 좋고 값싼 제품들이 인깁니다. 광주지역 생활가전 업체들도 중소형 제품 시장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여름 성수기를 맞아 냉장고 생산라인이 쉴새없이 돌아갑니다. 이곳에서 조립되는 제품은 3백 리터급의 중소형 ...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20일 -

북한으로 재입국 하려던 탈북자 붙잡혀
광주 서부경찰서는 중국을 통해 북한으로 재입국하려 한 탈북자 24살 허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허씨는 지난 2011년 6월 홀로 탈북해 광주에서 일용직 근로자 생활을 했지만 최근 탈북자 아내와 이혼한 뒤 천 5백 만원의 빚을 감당하지 못하는 등 생활고에 시달려 중국을 통해 북한에 재입국 하려한 혐의를 받고...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20일 -

전남도, 복합리조트 사업 제도 정비 요청
전라남도가 카지노 중심 복합 리조트 단지 조성 사업 지원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서남해안관광레저 기업도시, 솔라시도 사업에 호텔과 쇼핑센터, 카지노 등이 모인 대규모 시설을 만들어 외국인 관광객을 이끌어야 한다고 관련 제도 정비를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또 지역 공기업의 시내 면세점 운영 참여, 해...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20일 -

(리포트) KT, 단체교섭 투표 조작 의혹
◀ANC▶ KT 사측의 노동탄압과 단체협약 찬반 투표 개입을 폭로했던 한 노조원의 유서를 공개해드렸는데요. 이를 뒷받침하는 노조원들의 증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c.g)지난달 가결된 KT 노사의 단체협약안입니다. 순이익 1조원이 넘었는데도 임금은 동결하고, 인사고과에서 F등급을 2년 연...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20일 -

광주은행 금리 타 지방은행보다 높다
광중주은행의 대출금리가 다른 지방은행에 비해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은행연합의 지난달 대출금리 현황에 따르면 광주은행의 신용대출 금리는 연 평균 6.91%로 전국 지방은행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시상환방식의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광주은행의 평균금리는 4.16%로 부산은행 다음 으로 높은 것...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20일 -

(리포트) 병어 어획량 증가..가격 강세
◀ANC▶ 요즘 병어 참 맛있을 때죠. 어획량이 크게 늘었는데 가격은 생각만큼 떨어지지 않아서 소비자들이 느끼는 가격은 상당히 높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제철 병어가 위판장에 가득 쌓여 있습니다. (c/g)5월 초만 하더라도 어획량이 매우 부진했지만 최근에는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많게는 하루에 4...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20일 -

'솔라시도 사업' 구성지구 15억 달러 투자 유치
전라남도가 서남해안관광레저형 기업도시, 솔라시도 사업에 15억 달러 외자를 유치했습니다. 박준영 지사 등 투자유치단은 어제 중국 베이징에서 홍콩의 한 기업과 구성지구에 5억 달러 규모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고, 연말까지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한 뒤 카지노호텔과 차이나타운 등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투자유...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20일 -

"민주주의 전당 광주 들어서야"
한국 민주주의전당를 광주로 유치하기 위해 광주시와 정치권이 여론몰이에 나서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민주주의 전당 유치추진위원회는 지역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국회에서 토론회를 열고, 한국 민주주의 전당은 광주에 들어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주제발표에 나선 전남대 최영태 교수는 민주...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20일 -

벌금 30만원 구형된 사기범 법정 구속
검찰이 벌금 30만원을 구형한 2천만원 사기 사건에 대해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9단독 장찬수 판사는 2011년 지인에게 빌린 2천만원을 갚지 않아 사기 혐의로 기소된 김 모씨에 대해 징역 6월의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재판부는 김씨가 경찰의 초기 출석 요구에도 응하지 않고 소환장도 보...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20일 -

(리포트) 이홍하씨 1심서 징역 9년
◀ANC▶ 천억원의 교비 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홍하씨에게 1심 법원이 징역 9년을 선고했습니다. 학생들 돈을 마치 쌈짓돈 쓰듯 사용했다는 혐의가 대부분 인정됐습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VCR▶ 광양 보건대학교 설립자 75살 이홍하씨에게 1심에서 징역 9년이 선고됐습니다. 법원은 검찰이 기소한 횡령액 천 3...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