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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교육발전 특별법' 서명 운동 시작
'농어촌 교육발전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기 위한 서명 운동이 시작됩니다. 전라남도와 도 교육청은 내일 범 도민 서명운동 선포식을 시작으로 농어촌 교육발전 특별법 제정을 위한 서명 운동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 법은 소규모 초등학교와 마을단위 공부방 운영, 농어촌 학교 출신 학생의 대학특별전형 기회 ...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6일 -

5·18 왜곡 신고 이틀만에 1천500건 접수
광주시가 5.18 민주화운동 역사왜곡 훼손사례 신고센터를 개설한지 이틀만인 어제까지 천5백여건에 달하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고된 사례는 주로 일간베스트 저장소와 다음 아고라,네이버 뉴스기사 댓글, 개인 블로그,카카오스토리 등을 이용해 작성된 게시글과 사진,동영상입니다. 5.18역사왜곡대책위원회 법률.사이버...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6일 -

========뉴스투데이 주요뉴스========
오늘의 주요 뉴습니다. 호우 예비 특보가 내려진 광주와 전남 지방에 내일까지 강한 바람과 함께 최고 15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 5.18 역사왜곡시도가 거센 반발에 부디치고 있는 가운데 내년부터 임을 위한 행진곡이 공식 제창할 수 있도록 이제는 정부가 나서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6일 -

동부서이전재추진
광주 동부경찰서 이전이 재추진됩니다. 광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2년 개서한 동부서는 부지가 좁고 주차장이 비좁아 그동안 민원이 잇따라 이전을 재추진 합니다. 현재 지원중학교와 계림지구 부지를 두고 다음달 중 주민과 경찰서 직원 설문을 통해 최종 결정할 방침입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6일 -

33년 전 오늘 리포트10 - "죽음을 앞두고..."
(앵커) 계엄군의 진압이 임박해있던 33년 전 오늘 이 시각, 도청엔 죽음을 뛰어넘은 숙연함과 광주를 지키겠다는 결기가 가득했습니다. 젊은이들의 아까운 목숨 살려보겠다고 광주의 어른들이 탱크 앞에 맞섰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시민들은 매일 궐기대회를 열어 광주를 지키겠다는 의지를 ...
김철원 2013년 05월 25일 -

33년 전 오늘 리포트10 - "죽음을 앞두고..."
(앵커) 계엄군의 진압이 임박해있던 33년 전 오늘 이 시각, 도청엔 죽음을 뛰어넘은 숙연함과 광주를 지키겠다는 결기가 가득했습니다. 젊은이들의 아까운 목숨 살려보겠다고 광주의 어른들이 탱크 앞에 맞섰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시민들은 매일 궐기대회를 열어 광주를 지키겠다는 의지를 ...
김철원 2013년 05월 25일 -

33년 전 오늘 리포트9 - "미국을 믿었는데..."
(앵커) 5.18 33주년 기획보도, 오늘은 미국이 80년 5월, 광주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를 짚어보겠습니다. 당시만 하더라도 시민들은 미국이 광주의 구원자일 것이라 믿었지만 나중에 드러난 사실은 철저한 외면이었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33년 전 오늘, 1980년 5월 25일에 작성된 한 광주시민의 육필 성...
김철원 2013년 05월 25일 -

33년 전 오늘 리포트9 - "미국을 믿었는데..."
(앵커) 5.18 33주년 기획보도, 오늘은 미국이 80년 5월, 광주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를 짚어보겠습니다. 당시만 하더라도 시민들은 미국이 광주의 구원자일 것이라 믿었지만 나중에 드러난 사실은 철저한 외면이었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33년 전 오늘, 1980년 5월 25일에 작성된 한 광주시민의 육필 성...
김철원 2013년 05월 25일 -

(리포트) 5.18 역사 왜곡 본격 대응
◀ANC▶ 5.18 역사 왜곡에 대응하기 위해 광주 지역 사회가 똘똘 뭉쳐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습니다. 법적 조치는 물론, 5.18 왜곡 사례를 처벌할 수 있도록 특별법 개정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현재 사용되고 있는 중학교 역사 교과서는 모두 17종. 하지만 대부분 계엄군에 희생당한 시...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5일 -

술 취해 선거용 현수막 훼손 50대 벌금형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지난해 12월, 술에 취한 상태에서 순천시 별량면사무소 앞에 걸린 대통령 후보의 현수막 얼굴부분을 훼손한 51살 이 모씨에게 벌금 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대통령 후보의 현수막을 훼손한 것은 죄질이 가볍지 않은데다, 피고인이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범행을 부인하며 뉘우치지 않고 있는...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