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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조사 중 도주한 이대우 행방 안갯속
전주지검 남원지청에서 도주해 광주로 잠입한 피의자 이대우의 행적이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형사와 전의경 등 4백 여명을 투입해 수색 활동을 벌이고 있지만 이대우의 행방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대우가 광주 모처에 숨어있을 가능성과 제 3의 지역으로 이동했을 가능성 모두에 대해 수사...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5일 -

금남로서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 콘서트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4주기를 맞아 오늘 저녁 광주 금남로 특설무대에서 추모 콘서트가 진행중입니다.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와 노무현재단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5월 기념행사의 하나인 '레드파스타'와 결합해 인디밴드와 뮤지션의 공연,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 영상 상영등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5일 -

5·18 33주년 기념 부활제 27일 열려
518 민주화운동 33주년 기념행사가 오는 27일 부활제를 끝으로 마무리됩니다. 5.18 구속부상자회와 5.18 민주유공자회 설립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27일 오후 6시부터 옛 전남도청 앞에서 계엄군에 맞서 도청을 사수하다가 희생된 시민들을 기리는 부활제를 개최합니다. 이들 단체는 도청을 지키다가 80년 5월 27일 새벽 ...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5일 -

제8회 들불 박기순상 시상식
들불열사기념사업회가 올해로 제 8회를 맞는 들불 박기순상에 코오롱 정리해고분쇄 투쟁위원회 김혜란씨와 공공운수노조 서울경기 홍익대분회를 각각 선정하고 시상했습니다. 김혜란씨는 정리해고와 노조탄압에 맞서 투쟁해오고 있는 점을, 홍익대 분회는 청소 여성노동자들의 열악한 처지를 널리 알린 점을 인정받아 수상...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5일 -

화순 33.7도 때이른 무더위
주말인 오늘 광주와 전남지방 일부 지역이 30도를 넘는 무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화순이 33.7도까지 올라갔으며 곡성 32.5도,구례 32.3도, 광주 32.1도등 광주 인근 내륙지역이 평년보다 3도에서 많게는 6도 가량 높았습니다. 반면에 여수 22.6도등 해안 지역은 비교적 선선했습니다. 기상청은 ...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5일 -

(리포트) 광주서도 야생진드기 위심환자
◀ANC▶ 앞서 서울에서 전해드렸습니다만 광주에서도 야생진드기 의심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호남에서 처음인데 보건당국이 감염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VCR▶ 광주에 사는 강 모씨는 지난 17일 갑작스러운 고열과 혈소판 감소 증상을 보여 입원했습니다. 전남 나주의 한 야산에서 쑥을 캐고 난 ...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5일 -

광주시,추경 5천억 규모 늘려 편성
광주시가 당초 예산 3조 4천억원 보다 5천억원 정도 늘어난 4조원대의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광주시는 이번 추경이 지난 연말 국회에서 증액된 영육아 보육료등 국고 보조금에 대칭된 시비와 사회적 약자와 일자리 창출등 서민 생활안정에 집중됐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맞춤형 임대주택 주거개선 사업에 192억원,신축야구장...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5일 -

안철수 전국 세력화 호남 정치권 촉각
독자세력화를 본격화한 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전국적인 세확산에 나설것으로 보여 지지 기반인 호남 정치권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안 의원은 오는 6월 21일 서울에서 '내일'의 창립 기념 콘퍼런스를 개최하는 것을 시작으로 광주와 대구,부산등지를 돌며 지역 세미나를 열 예정입니다. 안 의원은 특히 지지세력을 ...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5일 -

(리포트10) 33년 전 오늘 "죽음을 앞두고..."
(앵커) 계엄군의 진압이 임박해있던 33년 전 오늘 이 시각, 도청엔 죽음을 뛰어넘은 숙연함과 광주를 지키겠다는 결기가 가득했습니다. 젊은이들의 아까운 목숨 살려보겠다고 광주의 어른들이 탱크 앞에 맞섰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시민들은 매일 궐기대회를 열어 광주를 지키겠다는 의지를 ...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5일 -

(리포트9) 33년 전 오늘 "미국을 믿었는데..."
(앵커) 5.18 33주년 기획보도, 오늘은 미국이 80년 5월, 광주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를 짚어보겠습니다. 당시만 하더라도 시민들은 미국이 광주의 구원자일 것이라 믿었지만 나중에 드러난 사실은 철저한 외면이었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33년 전 오늘, 1980년 5월 25일에 작성된 한 광주시민의 육필 성...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