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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도심 아파트 절도..이대우 가능성은?
◀ANC▶ 목포의 아파트에서 맞벌이 부부가 집을 비운 사이 절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빈집전문털이범'인 탈주범 이대우 행방이 묘연한 상황에서 수법은 다르지만, 털린 물건에서 특이점이 포착돼 경찰이 이래저래 신경을 쓰는 모습입니다. 박영훈 기자의 보도 ◀END▶ 목포 신도심의 한 아파트..안방 베란다 창살 곳곳...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7일 -

(리포트) ‘위험천만’ 특수학교
◀ANC▶ 장애학생들이 생활하는 특수학교는 더욱 더 안전시설에 신경을 써야 할텐데요. 학교 곳곳이 돌과 철제 모서리로 가득한 위험천만한 특수학교가 있습니다. 개교를 앞둔 여수 여명학교를 권남기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VCR▶ 여수 유일의 특수학교인 여수여명학교. 대부분이 자폐증인 정신지체 장애 학생 150...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7일 -

조선대 이사회 결과 후속 대응
조선대 법인의 차기 이사 선임이 또 다시 불발되자 대학 구성원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대학 평의회를 비롯한 자치기구들은 임기가 끝난지 석달째인 이사들이 어제 또 다시 새 이사 선임을 부결시킨 것은 자신들의 재임을 위해 대학 발전을 가로막은 무책임한 행태라고 비난했습니다. 대학 구성원들은 오늘 기자회...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7일 -

(리포트) 두꺼비 대이동..왜 비오는 날에?
◀ANC▶ 비가 내리는 때에 맞춰 새로 태어난 수십만 마리의 두꺼비들이 서식처를 찾아가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올챙이 시절을 끝낸 두꺼비들의 대이동은 신비 그 자체인데요.두꺼비들은 왜 비오는 날 이동할까요? 양현승 기자가 취재 ◀END▶ 어른 손톱 크기의 새끼 두꺼비들이 비오는 도로 위를 까맣게 뒤덮었...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7일 -

(리포트) 광주은행 분리매각되나
◀ANC▶ 우리금융지주 민영화 방안이 광주은행을 분리해 매각하는 쪽으로 가닥이 잡히고 있습니다. 하지만 광주지역 상공회의소를 중심으로 자체 인수는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황성철 기자의 보돕니다. ◀VCR▶ S/S 우리금융민영화 방안을 짜는 공적자금관리위원회가 최근 광주은행을 따로 떼어내 파는 방안을 검토하고 ...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7일 -

========뉴스투데이 주요뉴스========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정부가 광주은행을 분리매각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아가고 있지만 지역 경제계의 인수는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 조선대 법인의 차기 이사 선임이 또 다시 불발되자 대학 구성원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7일 -

(리포트)순천시, 정원박람회..업계 희비
◀ANC▶ 정원박람회 개장 이후 순천지역의 업종마다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박람회장 인근의 식당이나 시내버스 등은 호황을 누리고 있지만 도심권 식당이나 여행업종은 손님이 뚝 떨어져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나현호기자 입니다. ◀VCR▶ 순천 정원박람회장 남도식당입니다. 일렬로 늘어선 식당들, 매출액은...
나현호 2013년 05월 27일 -

(리포트)순천시, 정원박람회..업계 희비
◀ANC▶ 정원박람회 개장 이후 순천지역의 업종마다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박람회장 인근의 식당이나 시내버스 등은 호황을 누리고 있지만 도심권 식당이나 여행업종은 손님이 뚝 떨어져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나현호기자 입니다. ◀VCR▶ 순천 정원박람회장 남도식당입니다. 일렬로 늘어선 식당들, 매출액은...
나현호 2013년 05월 27일 -

(리포트11) 33년 전 오늘 "죽음으로 광주를 지키다"
(앵커) 33년 전 오늘은 계엄군에 의해 도청에 있던 시민군이 진압된 날입니다. 처참한 비극으로 끝나고 말았지만 광주시민들의 희생은 33년을 거치면서 한국 민주주의의 상징으로 부활했습니다. 김철원 앵커입니다. (기자) 새벽 3시. 도청 스피커에서 흘러 나오는 여성의 애절한 목소리가 광주 시내를 울리고 있습니다.(198...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7일 -

양귀비불법재배적발
나주경찰서는 지난 5월부터 양귀비 재배 사범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여 3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1명을 훈방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등은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 정원과 텃밭에서 양귀비를 몰래 재배해 양귀비가 뇌졸증과 관절염에 특효라는 속설을 믿고 복용한 협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