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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목포시, 목포항 마리나 변신에 ‘빨간불’
◀ANC▶ 목포항에 수백 척의 요트가 오가고 정박해 있는 모습은 상상만해도 기분이 좋을 것 같은데요. 목포시가 추진하고 있는 이런 마리나 항만 조성계획에 빨간불이 켜져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어선과 행정선 등으로 꽉 차 있는 목포 내항. 목포시의 계획대로라면 내년부...
김윤 2013년 05월 30일 -

(리포트)순천시, 검찰 순천지청.. 왜 이러나?
◀ANC▶ 검사 사무실에서 돈뭉치가 발견됐습니다. 수사관들은 사건 관련자로부터 뇌물과 향응을 받았습니다. 민원실장은 민원인 폭행 시비에 휘말렸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 얘기입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VCR▶ 지난 24일, 광주지검 순천지청의 행정직원이 민원인을 때리려 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
나현호 2013년 05월 30일 -

(리포트)순천시, 검찰 순천지청.. 왜 이러나?
◀ANC▶ 검사 사무실에서 돈뭉치가 발견됐습니다. 수사관들은 사건 관련자로부터 뇌물과 향응을 받았습니다. 민원실장은 민원인 폭행 시비에 휘말렸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 얘기입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VCR▶ 지난 24일, 광주지검 순천지청의 행정직원이 민원인을 때리려 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
나현호 2013년 05월 30일 -

(리포트) 유통공룡의 노점상 임대
(앵커) 유통공룡 롯데마트가 시민을 위한 공간을 영업용 시설로 임대해주고 수수료를 챙겨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인근 상인들은 대기업이 노점상 영업을 돕고 수익을 올린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롯데마트 상무점 출입구에 대형 텐트가 줄지어 들어서 있습니다. 텐트 규모가 상당히 크고 길목...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9일 -

(리포트) 야생 진드기 불안 고조
◀ANC▶ 요즘 농번기라 농촌분들 바깥 활동 잦으실텐데요. 강원에서 한 차례, 제주에서 두 차례 야생진드기 확진 환자가 사망하면서 들녘까지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VCR▶ 밭 갈이가 한창인 농촌 들녘. 땀에 뻘뻘 나는 더운 날씨에도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옷으로 감쌌습니다. 야생진드기 때문...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9일 -

'패륜 영상'유포 학생 3일 등교정지,전학권고
요양원 할머니에게 막말하는 동영상을 찍어 유포한 고교생들에게 학교측이 중징계를 내렸습니다. 순천 J고등학교는 노인 요양원에서 자원봉사를 하면서 병상의 노인에게 반말을 한 동영상을 찍어 유포한 17살 장 모군과 김 모군에게 등교 정지와 전학 권고의 징계를 내렸습니다 피해 노인 가족들이 가해 학생들을 고소할 것...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9일 -

굴 껍데기 '벌금폭탄' 항소심서 감형
광주지법 형사 3부는 2009년부터 2년여 동안 완도군 고금면 공유수면에 수 톤의 굴 껍데기를 각각 버린 혐의로 기소된 완도 어민 16명에 대한 항소심에서 4명에 대해서만 벌금 50만-250만원씩 총 550만원을 선고하고 나머지 12명에 대해서는 선고를 유예했습니다. 이들이 1심에서 받은 벌금 총액은 2천 2백여만원이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9일 -

50억대 불법 대출 전 수협 지점장 징역형
광주지법 형사 12부는 담보가치를 부풀려 수십억원을 불법 대출해 준 혐의로 기소된 광주 모 수협 전 지점장 45살 이 모씨에 대해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또 불법 대출에 가담한 전현직 수협 직원 6명과 건설업자에 대해 징역 7년부터 6월까지를 선고하고 이 가운데 4명을 집행유예했습니다. 이씨 등은 2007년부...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9일 -

(리포트) 아파도 병원 안가는 불황형 소비 확산
◀ANC▶ 몸이 아픈데 돈이 없어서 병원엘 못 간다. 참 서러운 일이죠. 우리 주변에 이런 서러운 경험을 하는 이들이 더 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른바 불황이 몰고 온 소비형태의 변화입니다. 황성철 기자입니다. ◀VCR▶ S/S 아파도 병원 치료를 받지 않고 버티거나 병원 방문 시기를 미루는 사람이 늘고 있습...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9일 -

조선대 대학원 비리이사 제적
조선대 구성원들로부터 퇴진압박을 받고 있는 법인 이사 이 모씨가 대학원 박사과정 시험에서 부정행위를 저지른 사실이 인정돼 제적됐습니다. 조선대 대학원은 지난해 2월 실시한 박사과정 진입시험 때 이씨가 커닝 페이퍼와 사전을 보면서 시험을 치른 사실이 인정돼 이씨를 제적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씨는 이...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