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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농업 정책자금 내려야
앵커 농업 정책자금 금리가 시중 금리와 비교해 너무 높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현재 3%인 농업정책자금의 금리를 1 %로 낮춰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농기계 구입이나 시설 개보수 등을 위해 농민들이 빌려쓸 수 있는 정책자금의 금리는 연 3퍼센트, 지난 2004년 이후 9년째 꼼짝도 하지 않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02일 -

유시민, "아무리 나쁜 평화도 좋은 전쟁보다 낫다"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은 최근 악화된 남북대결 상황과 관련해 "아무리 나쁜 평화라도 좋은 전쟁보다는 낫다"며 대결 자제를 촉구했습니다. 유 전 장관은 오늘 광산구청에서 열린 강연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남북이 자존심 대결을 접고 한반도 평화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근혜 정부를 평가해달라는 참석...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02일 -

2015U 대회 다목적체육관 첫 삽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체조와 배구 경기장 이용될 다목적체육관 건립공사가 시작됐습니다. 광주시는 광주여자대학교에서 U대회 다목적체육관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총사업비 1117억원이 투입될 다목적 체육관은 관람석 8327석 규모로 오는 2015년 3월 완공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02일 -

(리포트) 수영연맹 광주 실사 호평 속 개선점
(앵커) 국제 수영연맹 실사가 모두 끝났습니다. 실사단은 감동받았다고 했지만 일부 낯뜨거운 장면도 없지는 않았습니다. 김낙곤 기자가 이번 실사를 정리했습니다. (기자) 코넬 사무총장을 단장으로 하는 5명의 실사단이 광주공항에 도착하자 꽃을 든 아이들이 등장하고 국제수영연맹의 영어 약자인 'FINA'를 외치는 목소...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02일 -

(리포트) KTX 정차역, 송정역으로 일원화 정리
◀ANC▶ KTX 정차역 이원화 논란, 광주시가 송정역 한 곳에만 정차역을 두기로 입장을 정리했습니다. 광주역에 대해서는 송정역과의 짧은 노선을 운행하는 것으로, 북구 지역 주민들 서운함을 달래주기로 했습니다. 이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내년 호남고속철도 개통후에 KTX 정차역을 놓고 고민하던 ...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02일 -

광주 모 구청소속 공무원 숨진 채 발견
오늘 낮 12시쯤, 광주시 남구 양과동의 한 야산에서 광주 모 구청 소속 공무원 40살 오 모씨가 차량에 연탄불을 피워 숨져 있는 것을 등산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오 씨가 평소 업무스트레스 때문에 힘들어 했다는 유족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02일 -

(리포트) 위험천만 고속도로 음주운전
◀ANC▶ 시속 100킬로미터 이상을 달리는 고속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한다. 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 저희 취재진이 지켜본 짧은 시간 동안에도 고속도로 음주운전자가 6명이나 걸렸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VCR▶ (기자) 고속도로에서 불길에 휩싸인 승용차.. 운전자가 만취 상태에서 음주 운전을 하다 ...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02일 -

5.18 기념식 공식지정곡 국회결의안 제출
민주통합당 강기정의원은 임을 위한 행진곡'을 518 공식 기념곡으로 지정을 촉구하는 내용의 국회 결의안을 제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동철 의원도 성명을 내고 이명박 정부에 이어 박근혜 정부 조차 518 민주화운동기념식에서 사용할 공식 기념노래를 제작하겠다고 나선 것은 불필요한 혈세 낭비이자 518 민주화 운동에 ...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02일 -

(리포트) 임을 위한 행진곡 박제화 원하나
◀ANC▶ 사정이 이렇다면, 정부가 '임을 위한 행진곡'을 마땅치 않게 보는 진짜 이유가 뭔지 궁금해집니다. 집중취재 계속해서 윤근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국가보훈처의 명분은 '5.18만 추모곡이 없어서'라는 겁니다. 보훈처가 행사를 주관하는 기념일로는 3.15의거와 4.19혁명, 현충일 등이 있고 기념곡도 만...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02일 -

노동절 집중취재2 - 노동절에 실직 비정규직의 설움
(앵커) 그런가하면 공교롭게도 오늘 일자리를 잃은 노동자들도 있습니다. 정규직 노동자들이 쉬는 날에 눈물을 삼켜야 했던 비정규직 노동자의 사연,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2011년부터 지방 국립대 입학 사정관으로 일해온 44살 이모씨. 근무 계약이 끝나면서 근로자의 날 직장을 잃었습니다. (인터뷰)이...
박영훈 2013년 05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