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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아파트 전세값 비율 전국서 가장높아
광주지역 아파트의 전세가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지역 아파트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은 76.9%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광산구는 전세가 비율이 80.3%로 전국 263개 자치단체들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전남지역 아파트 전세가 비율도 70.6%로 전국평균 6...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07일 -

광주 군공항이전, 수원·대구와 함께 추진
광주 군 공항 이전을 수원시,대구시와 함께 추진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강운태 광주시장은 오늘 광산구민과의 대화에서 광주 군 공항을 수원시, 대구시와 함께 묶어서 이전하는 방안을 추진해 이전비용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수원 군 공항을 매각하면 최고 16조원을 확보할 수 있다며, 이 돈으로 3...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07일 -

전대병원 응급실 과밀화 심각
전남대병원 응급실의 과밀화가 심각한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응급의료기관 평가 결과에 따르면 전남대병원 응급실의 병상 포화지수는 116%로 서울대 병원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았습니다. 병상 포화지수가 100% 이상이라는 것은 환자가 응급실에 도착했을 때 병상에 누워 서비스를 받을 확률이...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07일 -

화순 목욕탕서 70대 추정 남성 숨져
오늘 새벽 6시 10분쯤, 화순군 화순읍의 한 목욕탕에서 7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숨져 있는 것을 손님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고령의 나이에 온탕에서 목욕을 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와 남성의 신원파악에 나섰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07일 -

(리포트)진도군 새우잡이 어선 실종 "재발 방지 중요"
◀ANC▶ 나흘전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새우잡이 어선 실종자들의 생사가 아직도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가 이런 경우를 대비해 근본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사고 수습 현장에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 내정자가 찾았습니다. 안전사고현장을 방문해 재발 방지 대책을 보고하라는...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07일 -

화순서 승용차 하천 추락, 운전자 사망
오늘 오전 9시 30분쯤, 화순군 화순읍 다지리의 한 하천다리에서 무쏘 차량이 8미터 아래로 떨어져 운전자 68살 조 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조 씨가 커브길에서 속도를 줄이지 못해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07일 -

(리포트)정부가 관리못한 도로로 피해.. 시민이 보상절차 밟아야
◀ANC▶ 도로에 뭔가 문제가 있어서 타이어에 펑크가 났다면 어떻겠습니까? 생명에 위협을 느껴 일단 깜짝 놀라겠죠? 다음엔 차 수리비가 걱정될 겁니다. 정부가 관리를 제대로 못했으니 보상이라도 받아야할텐데... 이게, 쉽지가 않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현장취재했습니다. ◀VCR▶ 엉망으로 찢겨 폭삭 내려앉은 타이어...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07일 -

(리포트)다단계 업체들, 대학신입생을 노린다
◀ANC▶ 시대가 바뀌어도, 물정 모르는 대학 신입생들 상대로 한 장삿속은 여전합니다. 돈을 벌게 해준다며 접근하는 다단계 판매에 속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황성철 기자가 설명합니다. ◀VCR▶ S/S 광주의 한대학,불법 다단계 피해를 막기 위해 공정거래위원회 광주사무소 직원들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상담을 ...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07일 -

나주시장 영장실질심사, 밤늦게 구속 결정
나주 미래산단 비리 의혹과 관련해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된 임성훈 나주시장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열렸습니다. 오늘 광주지법에 출두한 임 시장은 영장실질심사에 앞서 "자신은 잘못이 없다며 법정에서 충분히 소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뇌물수수와 업무상 배임 혐의를 받고 있는 임 시장의 구속 여부는 오늘 밤 늦게 결...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07일 -

억대 공금횡령 동구청 공무원에 파면 요구
감사원이 억대 공금을 횡령한 광주 동구청 공무원에 대해 중징계를 요구했습니다. 감사원은 동구청 회계담당 직원 45살 임 모씨가 직원들 급여를 실제보다 부풀려 차액을 빼돌리는 수법으로 1억 4천만원을 횡령했다며 파면을 요구했습니다. 또 감독 책임을 물어 전현직 회계과 직원 4명에 대해서도 감봉과 견책할 것을 요구...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