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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공예문화 발전위해 '공예명장' 선정
공예문화산업 발전을 위해 '광주광역시 공예명장'이 운영됩니다. 광주시는 목칠과 도자, 금속, 나전칠기등 공예분야에서 20년 이상 일을 한 장인을 대상으로 공예장을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공예명장에게는 공예명장증서와 인증패를 주고 개발 장려금으로 월 30만원씩 2년 동안 지원됩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11일 -

전남도, 그린 빌리지 사업 22일까지 접수
전라남도는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설치를 희망하는 마을의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10가구 이상의 마을 단위로 신청할 수 있는 그린빌리지 사업에 선정되면 태양광이나 태양열, 지열, 연료전지 등의 신재생 에너지 설치비의 일부를 국고와 지방비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은 22일까지이며, 전남지역에서는 지금까지 4...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11일 -

광주·전남 가계대출…1인당 860만원
광주전남 지역민들은 1인당 860만원의 빚을 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해말 기준으로 광주전남의 1인당 가계대출 규모는 860만원으로 전국평균 천306만원의 85%수준입니다. 또한 가계대출 잔액은 28조2천억원으로 전년도 보다 5.9% 증가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11일 -

(리포트)신안군, 갯벌 모실길..1004km
◀ANC▶ 봄이 오면 아무래도 나들이 횟수가 늘어나기 마련인데요... 이런 봄에 섬과 바다의 풍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갯벌 모실길이 조성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다도해를 바라보며 마치 사랑을 속삭이듯 심장 모양의 형태를 띤 하트해변. 바닷바람과 맞선 인고의 세월을 돌...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11일 -

무안공항 진입도로 공사 차질
무안공항 진입도로 확장포장공사가 예산 부족으로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무안 청계면 상마리에서 공항까지 8점12킬로미터의 지방도 815호선을 오는 2천15년까지 4차선 도로로 확장할 계획으로 3년 전 착공했으나 지금까지 공정률은 7%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 공사는 목포.남악과 공항을 잇는 진입도로 공사로 무...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11일 -

광주 고교 배정 부작용, 안일한 행정탓
광주시 교육청의 새로운 고교 배정 방식은 조급증과 안일한 행정이 부른 총체적 부실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정희곤 광주시교육의원은 보도자료를 내고 시교육청은 검수도 거치지 않은 상태에서 새로운 프로그램을 가동했다며 이는 심각한 행정 오류라고 지적했습니다. 정의원은 또, 시교육청이 관내 중학교에 고교배정...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11일 -

전남대 대학원 연구기능 활성화
전남대가 대학원의 고유기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대는 이번 학기부터 교수 1인당 한 명씩의 유급 연구보조 인력을 둬 교수와 대학원생의 연구 협력 체계를 만들고 학부생 위조로 운영했던 국제교류와 외국어 학습 지원을 대학원생에게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최상위권 실력을 가진 대학원생과 학부 4학년을 대...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11일 -

하남3지구 도시개발 6월 본격 추진
개발사업 시행여부를 둘러싸고 논란이 일었던 광주 하남 3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오는 6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하남3지구 도시개발사업에 대한 찬반 갈등이 심화돼 토지 소유자 63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71%가 찬성해 당초 계획대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 광산구 하남동과 흑석동 일...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11일 -

전남도 공무원, 음주 뺑소니 혐의 입건
전남도청 중견 간부가 음주 교통사고 뺑소니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전남도청 5급 56살 장 모 씨는 지난 5일 밤 11시 30분쯤 목포시 상동의 한 도로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가다 접촉사고를 내고 경찰 순찰차가 출동하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장 씨가 피해 차량 운전자에게 명함을 건넸지만 사고처리 논...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11일 -

텐트 안에서 자던 70대 두 명 숨진채 발견
어제(11)오전 10시쯤, 고흥군 포두면의 한 공원 잔디밭에 있는 텐트 안에서 79살 강 모씨와 77살 장 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대전에서 여행을 왔던 강 씨 등이 부탄가스용 난로를 켜놓고 자다가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