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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40대 운전자 화물차 들이받아, 2명 부상
어젯밤(13) 11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치평동의 한 아울렛 앞 도로에서 40살 이 모씨가 몰던 카렌스 차량이 1톤 화물차를 뒤에서 들이 받아 화물차 운전자 75살 한 모씨가 중상을 입는 등 2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면허취소 수준인 0.130%인 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14일 -

어선 대광호 실종 선원 합동분향소 설치
지난 4일 진도 해상에서 충돌 사고로 실종된 어선 대광호 선원 7명의 합동분향소가 오늘 설치됐습니다. 목포해경은 실종자 가족들의 협의를 거쳐 목포중앙병원 장례식장에 합동 분양소를 설치했으며, 실종 선원들에 대한 사고해역의 집중수색도 생존 가능성이 없다고 보고 오늘부터 단계를 낮춰 경비를 병행하는 수색으로 ...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14일 -

학교자치조례 재의결 환영
광주 학교자치조례 운동본부는 광주시의회의 조례 재의결에 대해 환영한다고 밝히고 앞으로는 지방자치를 훼손하는 일이 없게 해달라고 정부에 당부했습니다. 운동본부는 지방의회에서 제정한 조례에 대해 정부가 재의를 요구하고 재의결되면 대법원에 제소하겠다고 미리 밝힌 행위는 지방자치를 무시하는 것이라며 박근혜 ...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14일 -

"남북한 모두 일촉즉발의 설전 중단" 촉구
광주시민단체협의회는 성명을 내고 한반도에서 전쟁 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우려와 개탄을 금할 수 없다며 남북 양측 정부는 일촉즉발의 설전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불안한 정전사태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한반도에서의 군사적 긴장과 충돌의 가능성이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며 한미 양국과 북한은 ...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14일 -

올해 벚꽃 일찍 핀다...광주 3월28일
올해는 벚꽃이 일찍 필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지방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벚꽃 피는 시기는 광주가 3월 28일, 여수와 완도는 3월 30일, 목포는 4월 3일쯤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3월 기온이 평년보다 높은 수준을 보이면서 광주를 기준으로 작년보다는 5일, 평년보다는 11일 정도 일찍 벚꽃이 피겠다고 전망했습...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14일 -

하정웅 광주교대에 1억원 기탁
광주에 많은 미술작품을 기증한 재일교포 하정웅씨가 광주 교육대학교에 1억원을 기탁했습니다. 광주교대는 하정웅씨가 일본에서부터 초등교육에 남다른 관심이 있었다면서 교원 양성을 위한 발전 기금을 기탁해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정웅씨는 지난 1993년부터 2천2백여점의 미술품을 광주시에 기증하고 청년 작가들을 ...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14일 -

전교조 장학재단 설립
전교조 광주지부가 교사들이 반납한 성과급으로 장학재단을 설립했습니다. 전교조 광주지부는 기본 자산 3억원과 초기 운영 자산 천만원으로 참교육 장학재단을 설립했다며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매년 천만원 규모의 장학사업을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학기금은 교사들이 반납한 성과급을 바탕으로 조성됐습니다. 전교...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14일 -

검찰, 서민 침해사범 합동수사부 설치
광주지검은 서민생활 침해사범 근절을 위해 경찰과 지자체, 국세청, 금감원과 함께 합동수사부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서민생활침해사범 합동수사부는 검사 6명과 수사관 등 총 25명으로 구성됐으며 올해 연말까지 불법사금융과 불법 채권추심, 보이스피싱 등을 중점 단속할 계획입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14일 -

'관통관 균열' 영광3호기 국제기관 검증거쳐 가동
관통관 균열로 가동이 중단됐지만 용접 수리방식을 놓고 민관의 갈등이 첨예했던 영광원전 3호기 사태 해결의 실마리가 풀렸습니다. 영광원전 민관합동대책위원회는 한수원이 영광원전 3호기 관통관 수리방식으로 제시한 덧씌움 보강용접에 대해 2개 이상의 국제기관으로부터 검증을 받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합...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14일 -

아동 학대 어린이집 보육교사 수사의뢰
광주 광산구청은 우는 아이를 화장실에 가둔 혐의로 어린이집 보육교사 39살 노 모씨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노씨는 지난 1월 22일 오전 8시 30분쯤 광주 광산구의 한 아파트 어린이집에서 23개월된 아이의 울음을 그치게 하려고 화장실에 가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광산구청은 해당 어린이집에 ...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