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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기 쌀값 이례적 상승..10년 만에 최고기록
수확기 쌀 값이 이례적 상승세를 보여 최근 10년새 최고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농협 등에 따르면 시중 쌀 도매가격은 수확기 햅쌀 80kg 기준으로 17만 원을 돌파해, 지난 2천년 이후 최고가를 기록하는 등 이달 들어서만 5% 이상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본격적인 수확기인 10월 하순이면 쌀값이 떨어졌지만 올해는 태...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29일 -

조선대 도서관 축제
독서의 계절을 맞아 조선대학교가 도서관 축제를 열었습니다.오는 금요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도서관 축제에서는독서 캠프와 도서관 투어,서로에게 책 추천하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질 예정입니다.축제 첫날인 오늘은 '야생초 편지'의 작가이자생명평화 운동가인 황대권씨를 초청해 강연회를 열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29일 -

푸른길에 '예술텃밭' 생긴다
아시아문화경제연구원은 푸른길가꾸기 운동본부 그리고 외국인 기업과 협약식을 갖고 동명동 푸른길 공원에 예술텃밭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아시아문화경제원은 푸른길가꾸기운동본부 그리고 국제기업인 페르노리카 코리아와 협약식을 체결하고 동명동 푸른길 공원 일원에 오는 11월부터 100여개의 예술 텃밭을 조성하기로...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29일 -

무등산 입석대, 11만5천년 전 형성
무등산 입석대가 11만 5천 년 전에 형성됐다는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전남대학교 공룡연구소는 오늘 열린 연구 용역보고서에서 무등산 일대의 지형 발달을 복원 연구한 결과,입석대는 약 11만 5천 년 전에 기존의 주상절리가 지표면의 풍화와 침식으로현재와 같이 노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소는 또, 장불재와 너덜겅 주...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29일 -

'점수조작' 공무원에 정직·감봉
교육공무원 채용과정에서 점수표를 조작해 합격자를 바꿔 유죄를 선고받은 광주시교육청 공무원들에게 정직 2개월과 감봉 1개월의 징계가 내려졌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징계위원회를 열어 시교육청 전 교원인사과장 직무대리 이모씨에 대해 정직 2개월, 전 인사과 직원 42살 이모씨에 대해서는 감봉 1개월로 징계 수위를 결...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29일 -

남해화학 직원 430억 원 배임 혐의
남해화학 직원이 430억 원 규모의 업무상 배임 혐의로 검찰에 구속됐습니다.서울동부지검은 남해화학 유류사업 본부장 조 씨를가짜 지급보증서를 담보로 400억 원 상당의 휘발유와 경유를 공급하고 2억 6천만 원을 챙긴 혐의로 구속했습니다.한국거래소는 남해화학이 관련 내용을 공시함에 따라 오늘(29)부터 주권에 대한 ...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29일 -

반기문, "U-대회 남북단일팀 추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오는 2015년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남북 단일팀이 구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있다고 밝혔습니다.반 총장은오는 2015년 광주 하계 U-대회에한국 내에서는 최초로 남북 단일팀이 조직될 수 있도록UN차원에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또 한국이 2014 인천 아시아 경기대회와2018 평창 동...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29일 -

3원,리포트) 기득권 포기로 승부
< 앵커 > 문재인 후보가 공천권을 포함한 민주당의 '호남 기득권'을 포기하겠다는 선언까지 하며 흔들리는 민심 껴안기에 나섰습니다 호남 민심이 어떤 반응을 보일 지 주목됩니다. 윤근수 기자의 보도합니다. < 기자 >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는 광주 MBC와의 특별 대담에서 참여정부의 공*과를 이어받아 집권하면 그...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29일 -

(수퍼-리포트)층간소음, 해결방법 없나?
(앵커)이처럼 이웃사촌을 원수지간으로 만드는 게층간소음이지만 정말 당사자들이 직접 해결하는 수밖에 없는 것일까요?분쟁을 조정하는 기구나 제도가없진 않지만 유명무실한 수준입니다.계속해서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층간소음은 아파트 주민들의일상적 고통이 된 지 오래지만해결하는 방법은 딱히 없습니다...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29일 -

(리포트)또 층간소음 다툼
◀ANC▶아파트 주민들 사이에끊이질 않는 분쟁 가운데 하나가층간소음 문제죠.층간 소음으로 다투다이웃을 흉기로 찌르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집중취재 먼저,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아파트 1층에 사는 42살 김 모씨는윗층에서 들려오는 발걸음 소리에 밤잠을 설쳤습니다. 참다못한 김씨는오늘 새벽 6시 30분...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