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호사 사무실 업무방해 적극 대처" 촉구
광주지방변호사회가 변호사 피습 사건과 관련해"변호사 사무실 등에서 일어나는 업무방해 행위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변호사회는 변호사를 흉기로 찌른 조 모씨가1,2심 변호사의 사무실에서 지나친 항의를 해경찰이 14차례나 출동했다며과도한 업무방해자에 대한 격리와법적조치를 해야 한다고 경...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16일 -

주요뉴스(투데이)
먼저 오늘의 주요 뉴습니다. ==가계 소득이 제자리 걸음을 하거나줄어들면서 생계형 가계 대출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직선으로 치러지는 제 19대 전남대 총장 선거가 학교 구성원들의 직접 선거로오늘 실시됩니다. ==전남의 전략 산업 거점을 육성하기 위해 설립된 전남테크노파크의 감사 결과수익성은 떨어지고 ...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16일 -

수퍼;리포트)외국인 투자 지역 해제
◀ANC▶광주 평동 공단에 조성된 외국인 투자 지역이해제될 것으로 보입니다. 입주 기업들의 요청을 받아들인 것인데, 외국인 투자 지역 해제 요청은 광주가 처음입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지난 94년 외국인 투자지역으로 지정된 광주 평동 공단.백만 제곱미터가 넘는 공단에는 모두 63개의 외국인 투자...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16일 -

대선브리핑 1)
새누리당 임태희 중앙 선대위 의장이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후보의 단일화 가능성은99%라고 말했습니다.임 의장은두 후보와 주변에서 정권 교체를 해야 한다는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것 같다며,새누리당은 최악의 상황, 즉 단일화를 가정해 51% 득표 전략을 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16일 -

대선브리핑 2)
민주통합당 전남도당이상임선대위원장에 이윤석 의원을 임명하는 등지역 선대위 인선을 마무리짓고조만간 출범식을 갖기로 했습니다.광주시당도 문재인 후보를 도와 정권교체를 이룰수 있도록사고 지구당인 광주 동구와 광주 서구을에 대해다음 주 사무소 개소식을 갖는 등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하기로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16일 -

리포트) 문재인의 고민
< 앵커 > 전통적인 지지기반인 광주,전남에서 지지율이 오르지 않자 민주통합당과 문재인 후보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문 후보 부인이 오늘(16) 광주를 찾아 지지를 호소한 것도 바로 이런 민주당의 속내를 반증하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 기자 >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의 부인 김정숙씨가 광주를 찾았습...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16일 -

박광태," 업무 추진비 직접 사용 없었다"
광주시 업무 추진비1억 8천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박광태 전 시장이직접 사용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습니다.박 전 시장은 검찰이 횡령했다고 발표한 당비와 골프비,아파트 운영비 등업무 추진비 1억 8천여 만원은개인적으로 사용한 것이 아닌,시정 운영 과정에서담당부서가 직접 집행한 비용이었다며 법정에서 ...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16일 -

전남경찰 총경 2명 직위해제·대기발령
비리 연루 의혹을 받고 있는 전남지역 총경 2명이 직위해제되거나 대기발령 조치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청은 이른바 '함바 비리'에 연루돼브로커 유상봉 씨로부터수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수사받고 있는전남경찰청 A총경을 직위해제했습니다. 경찰청은 또진도경찰서 직원의 2억원대 횡령 사건과 관련해당시 ...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16일 -

리포트)가짜 뱀장어 사기단
(앵커)뱀장어 원산지를 속여수십억대의 폭리를 취한사기단이 적발됐습니다. 통관절차의 허점을 이용해범행을 저질렀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뱀장어 양식을 하고 있는 이정 씨.지난해 4월, 값비싼 극동산 치어를 대량으로 사들였지만석달도 채 되지 않아 모두 죽었습니다. (스탠드업)****여기 죽어 있는 뱀장어 치...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16일 -

불법조업중국선원 해경이 쏜 고무탄에 맞아 숨져-1보
불법조업 단속을 하던 해경에 저항하던중국어선 선원이 해경이 쏜 고무탄에 맞아숨졌습니다.오늘 오후 3시 45분쯤신안군 홍도 북서방 90킬로미터 해상에서 불법조업 중이던 중국 어선 2척을 나포하는과정에서 중국인 선원 44살 장 모 씨가 흉기를 들고 저항하다 해경이 쏜 고무탄에 맞아숨졌습니다.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