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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9회 광주 김치문화축제 개막
제 19회 광주 세계 김치문화축제가광주 중외공원 일대에서 개막됐습니다.오는 17일까지'세계가 열광하는 Say 김치'를 주제로 열리는이번 김치 축제에서는김치의 세계화를 한눈에 보는 행사를 시작으로김치 아카데미와 김치 담그기 등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펼쳐집니다.특히 올해부터는시민들의 참여를 늘리기 위해시민 김치...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13일 -

리포트) 지역 인재 할당제
< 앵커 >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격차가 커지는 가장 큰 이유 가운데 하나가 지역 인재의 역외 유출입니다. 주요 공공기업과 민간기업이 지방대학 학생을 일정 부분 선발하는 '지역 인재 할당제'가 도입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 기자 > 지역 인재의 역외 유출이 심각합니다. 광주 학생의 1/4, 전...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13일 -

적조추정, 양식장 어류 집단폐사
가을 적조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여수의 한 해상 가두리양식장에서 물고기가 집단 폐사했습니다. 어제 밤 여수시 남면 안도리에 있는 한 해상 가두리양식장에서적조로 인해 참돔, 감성돔 등 물고기 3만 5천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여수시 남면 일대 해역은유해성 적조생물 '코클로디니움'이1mm에 최대 3천마리까지 발견된...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13일 -

F1 한국대회 '일본해' 단독 표기 논란
F1을 주관하는 국제자동차연맹이 동해를 '일본해'로 단독 표기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문제가 된 부분은 국제자동차 연맹, FIA가 F1 한국대회를 앞두고 발행한 분석글에 실린내용으로, "F1 팀들이 일본해를 건너 짧은 여행을 가졌다"는 부분입니다.이 문건은 동해와 일본해를 병행 표기한 국제관행에 어긋난데다 해외 언...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13일 -

뜨거운 예선전, 관중도 열광(R)
◀ANC▶ 2012 F1 코리아 그랑프리 이틀째인 오늘 예선전이 열렸습니다. 결승전 때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려는 경쟁이 치열했고, 관중석도 뜨거웠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국내에서 3번째로 열리는 2012 F1 그랑프리. 내일 결승전 가장 유리한 위치는 레드불의 웨버 몫이었습니다. 예선 3번...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13일 -

비산 먼지 발생 사업장 특별점검
축제의 계절, 가을철을 맞아비산 먼지 발생 사업장에 대한 특별 점검이실시됩니다.광주시는대형 건설공사장과 레미콘 공장 등먼지가 많이 발생하는 432개 사업장을 대상으로오늘부터 다음달 9일까지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이는 광주 비엔날레와 김치축제,광주 국제영화제 등 큰 행사들이 열림에 따라맑고 깨끗...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13일 -

토 투데이
주말 계획은 세우셨나요? 밖으로 나가도 좋은 날씨입니다. 오늘도 아침은 쌀쌀합니다. 그래도 낮기온은 어제보다 조금더 오를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기온이 다시 평년수준으로 돌아오겠고 맑은 날이 계속되겠습니다. 축제가 가득한 10월 이번 주말 축제지 날씨 알려드립니다. 광주.전남 모든 지역에서 높은 구름사이로...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13일 -

비렁길 관광인프라 '태부족'-R
◀ANC▶여수 금오도 비렁길은 이제 한 해 3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여수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자리잡았습니다.하지만 부족한 교통시설 등인프라 부족은 심각한 상태입니다.권남기 기자가 비렁길을 다녀왔습니다. ◀VCR▶깎아지른 절벽 위로 남해안의 시원한 풍광이 펼쳐집니다.수풀로 가득한 길을 오손도손 걸으며일상의...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13일 -

진보교육감 교부금 감소
광주와 전남 등 진보 교육감이 있는 시도 교육청이 정부의 평가와 지원에서 불이익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통합당 이용섭 의원에 따르면 교과부의 시도 교육청 평가에서 광주시교육청은 매우 미흡하다는 판정을 받았고 전라남도 교육청도 미흡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로 인해 광주시교육청이 받은 특별 교부...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13일 -

F1 재미있게보기 ③]이선수를 주목하라(R)
◀ANC▶ 연간 20개 대회를 치르는 F1 그랑프리 가운데 16번째 대회인 코리아 그랑프리에 F1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페르난도 알론소가 1위를 달리고 있는데, 페텔의 역전 여부가 주목됩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F1 대회 전통의 명문 페라리,, 신흥 강자인 레드불,, 두 팀을 대표하는 알...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