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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부터 광주시-농어촌간 버스 환승
광주시가광주 시내버스와 인근 지자체 농어촌버스간 환승제도를 2013년부터 도입하기로 잠정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40개 노선 총 302대의 버스가광주와 인근 시군을 교차 운행하고 있고이용객만 하루 평균 2만명에 달해 환승제도 필요성이 확대된 데 따른 것입니다. 광주시는 무료 환승을 할지, 할인혜택을 도...
광주MBC뉴스 2011년 12월 13일 -

리포트) 사건사고 종합
◀ANC▶시외버스가 과속 단속 카메라를피하려고 도로를 역주행했습니다.그러다 보행자를 치기까지 했는데 이 사고로 50대 여성이 숨졌습니다.김인정 기잡니다. ◀VCR▶어젯저녁 8시쯤, 영광군 군서면의 한 도로에서 목포로 가던 시외버스가 갑자기 중앙선을 넘었습니다.도로를 역주행 하던 버스는 인도가 없는 도로가를 ...
광주MBC뉴스 2011년 12월 13일 -

나주시의회, 수당 지급 조례안 개정 빈축
나주시의회가 위원회 참석 수당을 챙기기 위한조례 개정을 추진해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나주시의회 등에 따르면 최근 위원회 수당 지급 대상을'시 소속 공무원'에서 '시장 소속 공무원'으로 변경하는 조례 개정안이 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에 제출됐습니다. 이는 지방의원이 시 소속 정무직 공무원인 만큼5만원에서 7만원...
광주MBC뉴스 2011년 12월 13일 -

(리포트) 시간강사 "생활임금 보장하라"
전남대학교 비정규 교수 760여명이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학기말 성적 처리를 거부하고 나선 것인데 이들 시간강사들의 파업은 7년만입니다. 조현성 기자 전남대학교 전체 강의의 35%를 맡고있는 비정규 교수들 하지만 이들이 받는 연봉은 평균 천 5백만원이 채 되지 않습니다. 시간당 강의료는 5만 4천원, 그나마 방학이 ...
광주MBC뉴스 2011년 12월 13일 -

(리포트) 휠체어로 억불산 정상까지
◀ANC▶장애인들이 산을 오르기가 쉽지 않은데,보호자와 함께 휠체어를 타고도 정상까지 오를 수 있는 인공 산책로가생겼습니다.나무숲과 다도해 등 산행길 풍경도 너무나 아름답습니다.박영훈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편백나무 숲으로 유명한 전남 장흥의 억불산.빼곡히 서 있는 나무들을 휘감고 오르듯 목재 산책...
광주MBC뉴스 2011년 12월 13일 -

문화관광탐험대 광주견문록 발간
광주 문화재단의 자원활동가 모임인 문화관광탐험대가 올 한해동안의 활동 성과를 모아 '광주 견문록'이라는 책을 펴내고 출판 기념회와 함께 전시회를 열었습니다.광주 견문록에는 탐험대원들이 만난 생활 속의 문화 현장과 맛집, 광주의 문화를 살려가는 사람 등이 다양하게 소개돼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1년 12월 13일 -

광주전남 고성장 기업 비율 전국 최하위
일자리 창출을 주도하는광주*전남지역의 고성장 기업 비율이전국 최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중소기업연구원이 종사자 10인 이상에3년동안 연평균 고용 증가율이 20% 이상인'고성장 기업' 2천 8백여 곳을 분석한 결과광주가 52곳, 전남은 64곳으로 조사됐습니다.이같은 수치는전국 16개 광역 자치단체 가운데13번째와 ...
광주MBC뉴스 2011년 12월 13일 -

광주 북구에 대형 생활체육운동장 조성
광주시 북구 연제동 일대에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다목적 운동장이 조성됩니다. 광주시는 북구 연제동 영산강 7공구 내 하천부지에 야구장과 족구장, 축구장 등을 갖춘 다목적 경기장을 내년 6월 착공하기로 했습니다 이 사업에는 국비와 시비 등 15억원이 들어가는데, 내년 초부터 실시설계와 사전 환경성 검토 용역을 ...
광주MBC뉴스 2011년 12월 13일 -

장성·화순 위법·부당행위 155건 적발
전라남도가장성과 화순군에 대한 종합감사를 벌여 모두 155건의 위법·부당행위 등을적발했습니다. 이에 따라 2개 군에서 모두 19억 7200만원이 추징·회수·감액되거나다시 시공하도록 조치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장성과 화순군이 충분한 검토없이 수십억원대 용역을 추진하거나 규정을 어겨가면서까지 보조금을 지급하는 등업...
광주MBC뉴스 2011년 12월 13일 -

외상 판매로 수협에 손해끼친 전 조합장 입건
여수 해양경찰서는 어민들로부터 수매한 김을 외상 판매해오다 업체 부도로 조합에 손해를 끼친 혐의로 모 수협 전 조합장 67살 A모 씨 등 전·현직 직원 3명을 입건해 조사중입니다. 해경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08년부터 올해 8월까지 어민들이 수매한 김을 아무런 담보없이 경기도의 수산물 판매업체에 팔아오다 최근 ...
광주MBC뉴스 2011년 1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