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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업 중 어선 화재..선원 9명 무사히 구조
오늘 오후 1시 50분쯤 전남 신안군 흑산도 북동쪽 40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9톤급 어선에서 불이 나 어선이 침몰했습니다. 배에 타고 있던 선장 48살 박 모씨등 9명은 인근에 있던 다른 어선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기관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1년 10월 30일 -

산불전문 예방진화대 가동
다음 달부터 도내 시군별로 가을철 산불예방 진화대가 운영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시군 특성에 맞춰 40명에서 70명 안팎으로 구성되는 산불 전문 진화대는 읍면동 현장에 배치돼 인화 물질과 산불 요인을 제거하는 작업과 함께 진화와 뒷불 감시등을 맡게 됩니다. 산불 조심기간인 11월부터 2월말까지는 시,군청 산림...
광주MBC뉴스 2011년 10월 30일 -

공공비축미 매입 차질.. 농민 반발 확산
농민들의 수매 거부로 공공비축미 매입이 차질을 빚는 가운데 농민회 등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농민회 광주전남연맹에 따르면 지자체와 협의해 수매가가 인상될 때까지 수매 거부에 나서고 다음 달 11일에는 각 시,군청 앞에서 26일에는 도청에서 야적시위를 벌일 예정입니다 농민단체들은 전국적으로 수매물량이 3...
광주MBC뉴스 2011년 10월 30일 -

인화학교*인화원 시설폐쇄 등 최종 통보
광주 광산구청과 시교육청이 인화원 폐쇄와 인화학교 위탁교육 지정 취소를 오늘(31) 최종 통보합니다. 이에따라 현재 인화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무연고 장애인 45명의 거처 문제가 현안으로 떠올랐습니다. 시청 등 관계당국은 사회복지법인 우석이 이번 행정조치에 행정소송을 제기할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상황에 맞춰 ...
광주MBC뉴스 2011년 10월 30일 -

광주시의회 인사청문회 도입 여부 '주목'
광주시의회가 최근 논란이 돼온 지방공기업 사장 인사 등과 관련해 인사청문회 도입을 위한 토론회를 갖는 등 본격적인 논의에 나섭니다. 광주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오늘 오후 '지방자치단체 인사청문회 도입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논란이 돼온 지방공기업 인사의 문제점과 ...
광주MBC뉴스 2011년 10월 30일 -

** 아침 주요 뉴스 **
오늘의 주요 뉴습니다. ** 호남에서도 시민사회가 정치 참여를 위한 본격적인 행동에 돌입한 가운데, 야권 통합과 민주당의 변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 광주 광산구청과 시교육청이 인화원 폐쇄와 인화학교 위탁교육 지정 취소를 오늘 최종 통보합니다. ** 농민들의 수매 거부로 공공 비축미 매입이 차...
광주MBC뉴스 2011년 10월 30일 -

국 끓이다 아파트 불낸 주부 벌금 200만원
광주지법 형사2단독은 국을 끓이다 잠을 자 아파트에 불을 내 이웃집에까지 피해를 준 혐의로 기소된 56살 김 모씨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월 광주의 한 아파트 8층 자신의 집에서 국을 끓이다 잠이들어 자신의 집은 물론 이웃 집에까지 옮겨붙어 주변 19세대에 유독가스 등 피해를 입힌 혐의로 ...
광주MBC뉴스 2011년 10월 30일 -

이웃 주민이 절도법 추격 끝 붙잡아
광주 북부경찰서는 식당에 침입해 업주의 핸드백을 훔친 혐의로 46살 황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황씨는 지난 29일 광주시 누문동의 한 식당에 침입해 금품 120만원이 들어있는 주인 김 모씨의 핸드백을 훔친 혐읩니다. 황씨는 주인의 고함소리를 듣고 달려나온 이웃 주민이 300여 미터를 추...
광주MBC뉴스 2011년 10월 30일 -

제 10회 대한민국 농업박람회 '성료'
제 10회 대한민국 농업박람회가 330억 달러의 수출과 판매 계약을 올리고 막을 내렸습니다. 지난 21일부터 10일동안 열린 올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에는 농업인과 도시인 등 73만 명이 다녀갔으며, 수출과 판촉, 현지 판매 등으로 330억 달러의 계약 실적을 냈습니다. 시,군 농특산물 전시장을 비롯해 친환경자재관과 녹색 ...
광주MBC뉴스 2011년 10월 30일 -

폐기물업체서 2개월새 화재 3번..주민 원성
나주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화재가 잇따라 발생해 인근 주민들이 불만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나주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28일 나주시 노안면 한 폐기물처리업체 야적장에서 불이나 2시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곳에서는 지난달 11과 20일에도 불이 나는 등 최근 2개월 사이 3번, 3년 사이 6번의 화재가 났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1년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