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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미래의 진보 북 콘서트
◀ANC▶미래의 진보를 주제로 한 이색 콘서트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책 속의 주인공들이 직접 무대에서 서서 관객들과 만나는 행사인데, 이정희,유시민 두 진보 정치인이 함께 했습니다.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대한민국의 진보 세력을 대표하는 두 사람이 콘서트의 주연으로 무대 위에 올랐습니다.천 5백여...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10일 -

전남도교육연수원 캐나다 어학연수 강화
전남도교육연수원이 도내 영어교사를 대상으로 캐나다 어학연수를 강화합니다. 전라남도교육연수원은 내년부터 삼,사십명의 영어교사를 캐나다 메이플릿지시에 6주간 파견하고, 매년 중등교사 5명을 선발해 메이플릿지 교육청 관내 중고등학교에 교환교사로 1년씩 근무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전남도교육연수원과 메이플릿...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10일 -

(리포트) 휴양림 활용 다양
◀ANC▶피서철 휴양림하면 울창한 숲속 통나무집에서 며칠 쉬다 가는 곳으로만 생각하기 쉬운데요. 하지만 백운산 자연 휴양림이청소년들의 연기 캠프는 물론숲속 도서관과 음악회 장소로도 다양하게 활용돼 눈길을 모으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광양 백운산 기슭에 자리잡은 자연 휴양림삼나무와 편백 등 아름...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10일 -

광주 계란 값 최고치..고공행진 지속될 듯
돼지고기와 채소에 이어계란값이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한국물가협회에 따르면광주지역 계란값은 특란 10개, 1줄을 기준으로2천 7백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40%가량 오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이처럼 계란값이 치솟은 것은조류인플루엔자 여파로 산란계가 줄어든데다폭우와 불볕더위가 반복되면서닭 한마...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10일 -

(리포트) 오동도 관리권 논란
◀ANC▶최근, 지방분권촉진위원회가 오동도 관리권의 국가 환원을 결정했습니다.그러나, 여수 지역사회는 이에 강력히 반대하고 있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연간 2백만 명이 찾는 오동도.여수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관광 명소입니다.열악한 재정에도 불구하고 여수시가식물원과 음악분수, 종합상가, ...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10일 -

안현태 국립묘지 안장 반대 대책위 결성
안현태 전 청와대 경호실장의국립묘지 안장에 반대하는조직이 만들어졌습니다.5.18 기념재단은 5월단체와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부산민주항쟁 기념사업회 등이 참여하는'안현태 등 반민주 인사 국립묘지 안장반대 국민위원회'를 만들기로결정하고 오는 15일 출범식을 갖기로 했다고밝혔습니다.기념재단측은 어제(10일) 국가...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10일 -

태풍피해 전복양식장 처리 최소 한달 걸릴 듯
태풍 무이파로 파손된 (전남) 완도 보길도 전복양식장 잔해물을 처리하는 데 최소한 한달 이상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완도군은 이번 주말까지 피해조사가 마무리 되는대로 긴급 예산 5억 원을 투입해 해안과 바다에 쌓인 전복 양식장 잔해를 처리할 예정입니다 피해 면적이 30헥타르에 이를 정도 넓고, 양이 많아 빨라야 ...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10일 -

무이파 정부양곡 창고 피해 미질저하 우려
태풍 무이파로 파손된 정부양곡 창고에 보관중인 벼의 품질 저하가 우려되고 있습니다.시군 농산당국에 따르면 태풍 무이파로 강진 3곳과 영암 2곳, 장흥 1곳 등 모두 20여 곳의 전남지역 정부양곡 보관창고가 파손됐지만, 빈 창고가 없어 보관하고 있는 벼를 옮기지 못하고 있습니다.또 태풍 이후 비까지 계속내리면서 정...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10일 -

투데이) 주요뉴스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는 '호남배제'라는 반발에 부딪혀 호남에도 최고위원을 한 명 배정하는 쪽으로 입장을 바꾼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태풍 무이파로 정부양곡 창고가 파손됐으나 보관중인 벼를 옮길 곳이 없어 정부양곡의 품질 저하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10일 -

불법게임기 공급 40대 2명 영장
광주 북부경찰서는불법 사행성 게임기를 공급하고 유통시킨혐의로 45살 오 모씨와 44살 김 모씨에 대해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오씨는 지난 2009년부터 사행성 게임기 180대, 시가 7천2백만원 어치를광주 전남, 제주 등지에 공급해 4천만원의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고,김씨는 지난 2009년 말부터 최근까지광주 일...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