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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업인, 자동차 사고때 보험금 상향 조정
농어업인이 자동차 사고를 당했을 때 지급되는보험금이 상향 조정됩니다.금융감독원은 다음달부터보험금 산정 기준이 되는 '농어업인 취업가능 연한'을 60살에서 65살로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따라농어업인이 자동차 사고를 당했을 때지급받는 보험금 규모가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한편 이같은 내용을 ...
광주MBC뉴스 2011년 05월 19일 -

광주교육청, 학생 미혼모 학습권 보장
학생 미혼모의 학습권 보장을 위한위탁 교육시설이 운영됩니다.광주시교육청은광주지역 미혼모 보호시설 2곳 중 가운데 1곳을 학생 미혼모 위탁교육기관으로지정한 뒤 이 곳에 중고교 과정 1학급씩을마련하기로 했습니다.현재 광주에서 공식적으로 파악된학생 미혼모는 40명으로, 이 가운데 3명만이학교에 적을 두고 있고,...
광주MBC뉴스 2011년 05월 19일 -

쌀 재고량 여전 산지 쌀값 상승세 지속
전남지역의 재고쌀은 넘쳐나고 있지만, 산지 쌀값은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시군 농협에 따르면 지난 15일 기준 산지 쌀값은 80kg 한 가마에 15만4천6백 원선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 13만2천8백 원보다 16.4% 올라 6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이처럼 쌀값 상승세가 지속되는 것은 미곡처리장들이 지난 해...
광주MBC뉴스 2011년 05월 19일 -

"5.18, 정치적 악용 벗어나야"
5.18이 한국 민주화의 상징으로 우뚝 서려면 지역주의와 정치적 악용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경기대 김홍국 교수는 내일 전남대학교에서 열릴 5.18 31주년 기념 학술회의에 앞서 배포한 자료에서 악화된 지역주의와 정치적 악용의 악순환 고리를 끊어야 5.18이 전 국민적 민주화 운동이자 민중항쟁으로 ...
광주MBC뉴스 2011년 05월 19일 -

무등산 수박 지식재산 등록 추진
무등산 수박을 지식 재산으로 등록하는 방안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행정안전부는 무등산 수박이나 경주 법주, 보령 머드 등 지역 핵심자원으로 꼽히는 특산품이나 공예품을 지식재산으로 등록하고 이에 대해 지원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특허청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행안부와 특허청은 민간 전문가 등으로 지역 핵심자...
광주MBC뉴스 2011년 05월 19일 -

불법 게임장 비리 16명 사법처리
여수지역 불법 게임장 유착 비리로경찰 등 모두 16명이 사법처리됐습니다.경찰과 게임장 업주간 유착 비리를 수사해온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48살 이 모 경위 등 경찰 3명과게임장 업주 등 5명을 뇌물수수와 공여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했습니다또 11명에 대해서는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검찰에 따르면 구속된 이 ...
광주MBC뉴스 2011년 05월 19일 -

광주FC 김동섭 올림픽 대표 발탁
광주 FC의 김동섭 선수가 올림픽 대표로 발탁됐습니다.다음달 1일로 예정된 오만과의 평가전을 앞두고 홍명보 감독이 발표한 올림픽 대표팀에광주FC의 김동섭 선수가 공격수로 이름을 올렸습니다.부상에서 복귀한 뒤 지난 주말 경기에서득점을 기록하며골감각을 되찾은 김동섭 선수는 오는 30일, 올림픽 대표팀에 합류할 예...
광주MBC뉴스 2011년 05월 19일 -

민노 광주시당 "최저임금 현실화" 촉구
민주노동당 광주시당은 오늘 기자 회견을 열고 OECD 회원국 가운데 저임금 계층이 가장 많은 나라는 우리나라라며 최저임금을 현실화하라고 촉구했습니다.또, 내년 최저임금이 결정되는 다음달까지 지역사회의 공론화 과정을 거쳐 450만 저임금노동자와 청년노동자를 위한 최저임금 현실화 운동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밝...
광주MBC뉴스 2011년 05월 19일 -

한전, 혁신도시 신청사 오늘 발주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한전이오늘(19일) 신청사 공사를 발주했습니다. 나주시에 따르면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기관 가운데가장 규모가 큰 한전이오늘 신청사 공사를 발주하고 입찰과 기본설계 기술제안서 마감시한이8월 23일이라고 밝혔습니다. 나주시는 또 혁신도시 내 종합병원 부지가 49억원에 매각됐다며혁...
광주MBC뉴스 2011년 05월 19일 -

"촌지 근절 설문조사 방식 개선해야"
전교조 광주지부는교육청이 추진중인 촌지 근절을 위한설문 조사와 관련해 개인정보 수집 절차 등에일부 문제가 있다며 개선을 요구했습니다.전교조는 성명을 통해설문 조사를 위해 학부모 정보를 동의도 없이수집하는 처사는 위법의 소지가 있고대다수 양식있는 교사들에게 모멸감을 줬다며비판했습니다.교육청은 비리 척...
광주MBC뉴스 2011년 0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