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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영광군 해역 모래 채취 안된다"
환경 훼손이 우려될 때는 모래 채취를 허가하지 않을 수 있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행정부는 광업권을 가진 한 업체가 영광군을 상대로 낸 공유수면 점,사용 불허가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모래를 채취할 때 해양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이 크고 채취 허가를 불허한 것은 재량권...
광주MBC뉴스 2011년 04월 25일 -

3원.(수퍼-리포트)청사 건립 첫 삽
(앵커)우정사업정보센터가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기관 가운데 처음으로착공식을 가졌습니다. 나머지 이전 기관들도줄줄이 착공을 앞두고 있어서혁신도시 조성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이펙트)혁신도시계획이 발표된지 5년 10개월만에처음으로 청사 건립공사가 시작됐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1년 04월 25일 -

화순군 투표 의지 높아
4.27 재보선 실시 지역 주민의 3분의 2가적극 투표 의지를 가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중앙선관위에 따르면지난 17일 재보선 지역 10곳 유권자 8천여명을 대상으로 전화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64.1%가 꼭 투표하겠다고답변했습니다. 특히 군수 재선거 실시되는 화순군의 경우적극 투표의사가 70.8%로 높게 나타...
광주MBC뉴스 2011년 04월 25일 -

과학벨트 후보지 53곳 압축‥영남 '집중'
국제 과학 비즈니스 벨트 후보지가53곳으로 1차 압축된 가운데 영남권 후보지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교육과학기술부는 과학 벨트 입지 선정을 위해 전국 지자체 대상 부지를 조사한 결과 모두 39개 시·군에 53곳의 부지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전국 권역별로는 영남권이 21곳으로 가장 많았고, 호...
광주MBC뉴스 2011년 04월 25일 -

"폭행혐의 미국인 강사 소환하라"
택시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조사를 받다 본국으로 달아난 미국인 강사 사건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즉각 소환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 기독교협의회 등 시민단체들은 경찰과 검찰의 무책임하고 허술한 대응으로 피의자 처벌은 물론 피해자가 손해배상을 받을 길도 사라졌다며 미국인 강사를 즉각 소환하라고 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1년 04월 25일 -

재보궐선거 마지막 총력전
재보궐선거가 내일로 다가온 가운데 각 후보 진영이 막판 총력 득표전에 나서고 있습니다. 홍이식 민주당 화순군수 후보는 이른 새벽부터 출근길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분열된 화순을 통합하고 발전을 이뤄낼 인물을 선택해 달라며 막판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무소속 임호경 후보는 능력이 있다면부부군수가 무슨 문제...
광주MBC뉴스 2011년 04월 25일 -

(ND-수퍼;또 얼빠진 경찰)
◀ANC▶경찰이 용의자의 말만 믿고 엉뚱한 사람에 대해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경찰이 수사에 가장 기본이랄수 있는 용의자 신원 확인 절차도 거치지 않았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VCR▶경찰이 불법 성인 오락실을 덮쳐30대 남자를 검거했습니다.이 용의자는 자신을 30살 윤모씨라며 신분증을 제시했...
광주MBC뉴스 2011년 04월 25일 -

광주 '테마가 있는 음식명가' 7곳 선정
광주에서 영업중인 7개 식당이광주시로부터 '테마가 있는 음식명가'에선정됐습니다.선정된 업소는 동구 운림동의 관가와남구 봉선동의 정자골, 북구 용두동의 초유지 등 독특한 음식이나 달인, 국가유공 공적 등자랑거리가 있는 업소들입니다.이들 업소는 최근 열린 한국음식관광박람회에공동으로 참가해 조리 과정의 창작...
광주MBC뉴스 2011년 04월 24일 -

가축 질병 확산, 전남 동계전지훈련 감소
가축 질병의 확산으로전남을 찾은 동계전지훈련팀이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넉달 동안전남에서 유치한 동계전지훈련팀은축구와 육상, 태권도 등 32개 종목에 걸쳐 42만 8천명으로 집계됐습니다이는 앞선 같은 기간과 비교해서22퍼센트 감소한 수치입니다. 전라남도는 ...
광주MBC뉴스 2011년 04월 24일 -

(리포트) 설레는 고택 여행
◀ANC▶남도 곳곳에는 아름다운 풍경과 어우러진고택들이 산재해 있습니다.역사가 살아 숨쉬는 고택은보고 느낄 수 있는 격조 높은 여행지로 꼽히고 있습니다.박영훈기자가 소개 ◀END▶고산 윤선도의 낙원 '부용동' 곁에 운치 있는 오래된 집 한 채가 자리를 잡았습니다.보길도에 정착한 경주 김씨 집안이 160여년 전 지...
광주MBC뉴스 2011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