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정보화 마을, 화상 상봉장으로 활용
전남지역 정보화 마을이다문화가정을 위한 무료 화상 상봉장으로 활용됩니다.전라남도는 오늘(29)부터 이틀동안해남 두륜산버섯정보화마을에서정보화마을 관리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다문화 가정을 위한화상 상봉장 프로그램을 소개하기로 했습니다.이번 교육을 통해전남지역 48개 정보화마을에서결혼 이주 여성들이 모...
광주MBC뉴스 2011년 03월 28일 -

순천-완주 고속도로 일평균 9만여대 이용
순천 완주간 고속도로 개통 이후하루 평균 9만여 대가 넘는 차량이도로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구례지사에 따르면,지난해 말 남원에서 전주 구간에 이어지난 1월 순천에서 남원까지 전체 구간의 90% 이상이 모두 개통된 가운데 지난 석달동안 고속도로를 이용한 차량이 하루 평균 9만 백27대에 이르고...
광주MBC뉴스 2011년 03월 28일 -

13사단 시외곽 이전 추진
광주 북구 삼각동에 있는 육군 제31사단을 시외곽으로 이전해야 한다는 주장이제기됐습니다민주당 김재균 의원은 최근 31사단의 시외곽 이전을 촉구하는공문을 국방부에 발송했다며 지역 주민들의 숙원 사업인 군부대 이전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의원은 31사단은 향토사단으로 나름의 역할을 해왔지만 광주 북부 지...
광주MBC뉴스 2011년 03월 28일 -

보해저축은행 740억 원 유상증자 지연돼
당초 이달 초 이뤄질 것으로 계획됐던 보해저축은행의 740억 원 유상증자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보해저축은행 관계자는 "증자에 참여하는 투자자들이 가지급금 지급 추이를 유심히 살피고 있고, 검찰의 부실 대출 수사 여파 등으로 감사 보고서를 검토하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투자자 입장이 긍...
광주MBC뉴스 2011년 03월 28일 -

평준화고 배정 희망따라 3단계
고교 평준화 지역의 입학생 배정 방식이희망에 따라 3단계로 나눠 진행됩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특정 학교에 대한 선호와 기피 현상을해결하기 위해 1단계로 정원의 50%를2단계에서 30% 그리고 3단계에서 20%를 각각 추첨해 배정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유력하게 대두됐던성적으로 50%를 배정하고 학생 희망에 따라 나머지...
광주MBC뉴스 2011년 03월 28일 -

(수퍼)교육계 비리 잇따라(리포트)
◀ANC▶교육계 비리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교육청 간부가 사적인 일에 직원들을 동원했다가 감사에서 적발됐습니다.박용필 기자 ◀VCR▶광주시 교육청 산하의 한 교육시설입니다.이 시설 원장은 지난 17일,직원들을 데리고 체험학습 사전 답사를 떠났습니다.하지만 직원들은 답사 현장 대신 원장 집에 들렀...
광주MBC뉴스 2011년 03월 28일 -

광주시의회 'U대회 선수촌 동의안' 오늘 처리
광주시의회가 오늘(29일) 해당 상임위 전체회의를 열고 유니버시아드 선수촌 건립지원 동의안에 대한가결 여부를 결정합니다.광주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오늘 심의에서 재건축 조합측의 책임을분명히 하는 수정동의안 의결과 함께의견이 엇갈릴 경우 표결까지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한편, 일부 시민단체는 ...
광주MBC뉴스 2011년 03월 28일 -

화순재선거 1달(리포트)-수퍼
(앵커)화순군수 재선거는 한달 앞두고 후보가 10명을 넘어 난립하는 양상입니다 조직력을 앞세운 전직 부부군수와 형제군수가 일찌감치 선거전에 뛰어든 반면 민주당은 후보 경선 과정 시작부터잡음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정영팔 기자----------------------------------------4.27 재선거를 한달여 앞두고 화순 군민들의 ...
광주MBC뉴스 2011년 03월 28일 -

최첨단 광학소재 美업체 광주에 진출
최첨단 광학 소재 기술을 보유한 미국 RMI사가 광주에 진출합니다.RMI사는 오늘 광주시와 투자 협약을 체결하고평동 외국인투자지역에 올해 상반기부터 4천만불을 투자해 야간 투시용 첨단렌즈를 생산하는 공장을설립하기로 했습니다.미국 콜로라도주 라파에트에 소재한 RMI사는50년 이상 광학 소재 개발에 전념해온 업체로...
광주MBC뉴스 2011년 03월 28일 -

오락실 유착 경찰관 3명..상납 여부 조사
불법 사행성 게임장 업주와의 유착 의혹을 받고 있는 여수 경찰관이 3명으로 늘었습니다. 여수 경찰서에 따르면,48살 김 모 경위가 지난해 초 사행성 게임장 업주들로부터 수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검찰에서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이에 앞서 여수경찰서 소속 신 모 경사와 이 모 경장도 사행성 오락실 업자들에게서 금품을 ...
광주MBC뉴스 2011년 03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