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교육청 자율무지개학교 평가 후 지원
전라남도교육청이 역점시책으로 육성하고 있는 무지개학교를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학교에 대해 평가후 평가에 따라 지원할 방침입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30개 시범무지개학교에 최고 1억원까지 지원하고 학교 자육적으로 참여한 55개 초중고에 대해서는 성과를 평가한 뒤에 지원 수준을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무지개학...
광주MBC뉴스 2011년 02월 03일 -

연휴를 잊은 사람들 - R(2/3)
◀ANC▶설 연휴가 모두에게 즐겁기만 한 건 아닐 겁니다.연휴를 반납한 채 일하는 사람들에게 설은 남의 얘기입니다.한윤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여수세계박람회가 열리는 덕충동 일대입니다. 박람회 종사자들이 묵을 아파트의 기초 공사가 한창입니다. 일년 중 가장 큰 명절인 설이지만공사 기간이 얼마 남지 ...
광주MBC뉴스 2011년 02월 03일 -

전통연 사랑 40년(R)/3일 목포3원
◀ANC▶ 요즘은 특별한 행사가 아니면설 명절이나 정월 대보름에도 연날리는 모습을 보기 쉽지 않은데요.40년 넘게 전통 연에 푹빠져 있는 농부를박영훈 기자가 만났습니다. ◀END▶ 눈발이 날리는 들판 위로 연들이 떠올랐습니다.2백미터가 넘는 줄연과대형 가오리연을 날리다 보면 추위도 잠시 잊습니다. ◀INT▶오슬...
광주MBC뉴스 2011년 02월 03일 -

좋은 축산물 고르는 요령과 보관법 소개
농촌진흥청은 우리 민족의 최대 명절 ‘설’을 맞아 좋은 축산물을 고를 수 있는 요령과 적절히 보관하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쇠고기는 밝은 선홍색의 살코기와 유백색의 지방이 잘 조화되고 탄력 있는 고기를 고르고 위생검사도장 잉크색을 한우는 적색, 육우는 녹색 그리고 젖소는 청색으로 구분됩니다. 쇠고기를 보관할...
광주MBC뉴스 2011년 02월 03일 -

택시 기사 흉기에 찔려 부상
어제밤 9시 40분쯤 광주시 양동 복개상가 근처에서택시기사 61살 김 모씨가 손님이 휘두른 흉기에 팔과 얼굴을 찔려병원으로 후송됐지만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용의자가 담배를 달라고 요구했지만이를 거절하자 갑자기 흉기를 휘둘렀다는택시기사 김씨의 진술을 토대로50대 후반에 안경을 착용...
광주MBC뉴스 2011년 02월 03일 -

토끼관련 지명 전국 최다
전남지역에 토끼와 관련된 지명이 38곳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라남도가 토끼해인 신묘년을 맞아 지역의 지명을 분석한 결과 지형이 토끼를 닮아 붙여진 여수 화양면 조발리의 '토도'를 비롯해 토끼와 관련된 지명이 38곳에 달해 전국 158곳 관련지명의 25%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토끼는 동...
광주MBC뉴스 2011년 02월 03일 -

광주시 인구 4.5%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광주시 인구의 4.5%가 기초 생활보장수급자인것으로 조사됐습니다.광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말 현재 광주지역 기초생활보장수급자는 6만 6천여명으로 전체의 4.51%를 차지했으며 가구수로는 3만2천여 가구였습니다.또한 정부가 의료비의 전액 또는 85%를 지원하는 의료 급여대상자는 1,2종을 모두 합해 7만5천여명으로 ...
광주MBC뉴스 2011년 02월 03일 -

(수정)지리산에 산불, 2시간 30분만에 진화
최근 불이 났던 지리산 자락에서또 다시 산불이 나는 등 오늘 산불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전 7시쯤 구례군 토지면에서산불이 다시 발생해 산림 0.3헥타르가 불에 탔습니다. 불이 나자 공무원과 주민 등 4백명의 진화 인력과헬기 4대가 투입돼2시간 30분만에 불길이 잡혔습니다. 이밖에 낮 12시쯤에는여수시 화정면...
광주MBC뉴스 2011년 02월 03일 -

저녁 귀경상황 (9시)
설날인 오늘부터 광주와 전남에서도 본격적인 귀경이 시작됐습니다. 호남고속도로 상행선은 주요 나들목 주변을 제외하고는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지만 경부고속도로 천안에서 서울까지는 차량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시각 요금소를 출발한 차량은 광주에서 서울까지는 4시간20분, 목포에서 서울까지는 4...
광주MBC뉴스 2011년 02월 03일 -

광주)사선을 넘은 명절
(앵커)이번 설 명절이 누구보다 남다른 사람들이 있죠..바로 삼호 주얼리호 선원들인데요.오늘 가족과 고향의 따뜻한 품에 안겼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소말리아 해적에게 납치돼 6일만에 구출된 삼호 주얼리호 항해사 최진경 씨..고향집에 도착해 부모님께 큰 절을 올립니다. 한없이 무거웠던 불안과 긴장을 털...
광주MBC뉴스 2011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