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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질환 사망자 16년간 두배 증가
광주 전남지역에서 심장질환으로 숨진 환자가16년 사이에 두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남대병원 심*뇌혈관 질환센터가 최근 발간한 자료에 따르면심근경색이나 협심증 등 허혈성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1993년 408명에서2008년에는 926명으로 두배 이상 늘었습니다.또 2008년 기준으로 인구 10만명 당...
광주MBC뉴스 2010년 06월 28일 -

시민 공모주 청약 열기 시들
광주 시민 프로 축구단 창단을 위해 추진되고 있는 시민 공모주 청약 열기가 시들어지고 있습니다.광주시는 광주 FC 시민주 청약 행사와 인터넷등을 통해 오늘(28일)까지 2억 3천여만원의 시민주 청약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이는 당초 목표로 세운 10억원에 23% 수준으로광주시는 시민 동참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다음...
광주MBC뉴스 2010년 06월 28일 -

성폭력 피해 연령 갈수록 낮아져
성폭력 피해 아동의 연령이 갈수록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해바라기 아동센터가 최근 5년 사이 발생한미성년자 대상 성폭력 피해 실태를 조사한 결과전체 700 여건의 피해사례 가운데만 8살에서 만 13살 사이의 초등학생들이전체의 40%를 넘어 가장 많은 것으로나타났습니다.또 7살 미만의 미취학 아동의 경우...
광주MBC뉴스 2010년 06월 28일 -

진선기, 광주시의회 의장 경선 출마 포기
광주시의회 의장 경선 후보로 등록했던민주당 진선기 시의원이 경선 출마를 포기했습니다. 진선기 의원은 재 6대 광주시의회가 소통하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의장선거에 출마를 결심했지만, 광주시의회의 발전을 위해서출마를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따라민주당 광주시의회 의장 경선은 손재홍, 나...
광주MBC뉴스 2010년 06월 28일 -

비민주 의원들 교섭단체 추진
비민주당 출신 광주시의원 당선자들이민주당과 별도로 교섭 단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박인화 임동호 정희곤 김선호 당선자 등광주시의회 교육의원 4명은 민주당의 독점 정치 폐해를 막고민주적인 의회 운영을 위해 별도의 교섭 단체를 구성하는 방안을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들 교육의원 4명은 내일 아침 조찬 모임을 갖고 ...
광주MBC뉴스 2010년 06월 28일 -

국회 국제경기특위, U 대회 적극 지원 요청
국회 국제경기 특별위원회가 2015년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에 대한적극적인 지원을 정부에 요청했습니다.정의화 국회 국제경기특별위원은어제(28일) 열린 특별위원회에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국가적인 모범 대회로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이...
광주MBC뉴스 2010년 06월 28일 -

119 구조신고 절반 가까이 '휴대전화 이용'
전남지역 119 구조 가운데절반 가까이는 휴대전화로 신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라남도 소방본부가올해 상반기에 접수된 119 구조 요청 상황을 분석한 결과 총 22만 9천여 건의 신고 전화 가운데11만 2천 8백여 건이 휴대전화를 이용한 신고인 것으로집계됐습니다.특히 휴대전화 보급이 확산되면서휴대전화를 이용한 119...
광주MBC뉴스 2010년 06월 28일 -

전남지역 시내*군내버스 요금 10%가량 인상
전남지역에서 운행되는시내와 군내 버스의 요금이 10%가량 오릅니다.전라남도는 다음달부터나주와 장성 등 전남 시군지역 버스의 요금을일반 성인 기준으로천 원에서 천 백원으로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전남지역의 버스 요금 인상은지난 2007년 2월 이후 3년 4개월여 만으로,일선 시군의 사정에 따라다음달 1일이나 15일쯤...
광주MBC뉴스 2010년 06월 28일 -

(리포트) 골프연습장 경쟁 예고
◀ANC▶전남개발공사가 남악지구에골프연습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어가격과 시설경쟁이 예상됩니다.소음과 조명 등의 민원이 취하돼8월쯤 착공이 가능할 전망입니다.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전남개발공사가 지을 골프연습장은남악신도시 도시지원시설용지에 들어섭니다.지하 1층 지상 2층의 연면적 3...
광주MBC뉴스 2010년 06월 28일 -

(리포트) '진돗개' 별명대로...허정무 감독
◀ANC▶ 비록 한국 축구가 남아공 월드컵 8강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국내파 지도자로 원정 16강의 새역사를 쓴 허정무 감독에 대한 평가는 아무리 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운동도 잘하고 책임감이 강해어릴적부터 '진돗개' 별명이 어울렸다고고향 진도 주민들은 전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의 보도 입니다. ◀...
광주MBC뉴스 2010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