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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민사회단체총연합 '달빛철도 특별법' 조속한 제정 촉구
광주시민사회단체총연합이 '달빛철도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단체는 기자회견을 열고 "달빛철도는 남북 수도권 중심의 왜곡 변형된 국토 불균형을 동서 균형이라는 획기적 구도로 전환시킬 국민 숙원 정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조항이 포함된 특별법이 통과될 때까지 대구...
주현정 2024년 01월 23일 -

'5·18 폄훼' 허식 인천시의장, 불신임안 무산
5·18폄훼 간행물을 배포하고, 관련 게시글을 공유하도록 지시해 물의를 일으킨 허식 인천시의장에 대한 불신임안 처리가 무산됐습니다. 인천시의회는 오늘(23) 본회의를 열고허 의장에 대한 불신임안을 심의·의결할 예정이었지만, 본회의를 진행하던 허 의장이 법령 위반을 주장하며 산회를 선포했습니다. 허 의장 불신임 ...
주현정 2024년 01월 23일 -

강기정, '중앙공원 1지구 선분양 전환 협의 가능'
분양방식을 놓고 논란인 중앙공원 1지구 사업의 분양방식과 관련해광주시가 선분양 방식으로의 전환을 협의하기로 했습니다.강기정 광주시장은 오늘(23일) 기자간담회에서"중앙공원 1지구는 본래대로 후분양 방식으로 가는 것이 옳지만, 지난 2021년 분양방식 변경협약에 따라선분양으로서의 전환 가능성도 있다"며민간 사...
김영창 2024년 01월 23일 -

한국농어촌공사, 청년농 농지 선임대-후매도 사업 신청자 모집
한국농어촌공사는 다음 달(2월) 13일부터 2주간청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지 선임대-후매도 사업 신청을 받습니다. 이 사업은 공사가 농지를 우선 매입하고, 청년 농업인에게 최대 30년 장기 임차한 뒤 원리금 상환이 끝나면 소유권을 이전하는 방식입니다. 지원 대상은 18살 이상 40살 미만 농업인으로, 광역시를 제외한 ...
김초롱 2024년 01월 23일 -

광주 전남 대설특보.. 내일까지 최대 20cm
광주 전남 대부분 지역에 대설 특보가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밤새 내린 눈이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를 기준으로 장성이 14.8cm의 적설량을 기록한 가운데, 광주와 장성에는 대설 경보가 나주, 담양, 화순 등 전남 13개 시군에는 대설 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많은 눈이 내리면서 크고 작은 사고도 ...
임지은 2024년 01월 23일 -

광주시 '무료법률상담실' 주3회로 확대 운영
생활 속 법률 도움이 필요한 시민에게 제공되는광주시 무료법률상담실이 다음달부터주 2회에서 3회로 확대 시행됩니다.법률상담은 매주 화‧수 오후 2시부터 5시, 금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되며, 시민 누구든 광주시청 법무담당관실로 예약하면 광주지방변호사회 소속 변호사와 20분가량 전화 상담 할 수 있습니다....
주현정 2024년 01월 23일 -

눈길에 미끄러진 금호타이어 통근버스.. 3명 경상
어제(22) 오후 6시 반쯤, 곡성 겸면에서 눈길에 미끄러진금호타이어 통근 버스가 도로의 가드레일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광주에서 곡성 금호타이어 공장으로 출근하던 3명이 다쳤는데 경찰은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눈길 #미끄러짐 #통근버스 #사건사고
임지은 2024년 01월 23일 -

전남도, 대설·한파 대비 농축산 피해 예방 당부
오는 24일까지 서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예보되면서 전라남도가 농축산 피해를 막기 위한 사전대비를 당부했습니다.전라남도는 비닐하우스 등 폭설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은 수시로 눈을 쓸어 내리고, 하우스 끈을 강하게 고정해야한다고 설명했습니다.또, 과수농가는 보온자재를 강화하고시설하우스 등의 배수로 정비...
박종호 2024년 01월 23일 -

이상 고온에도 '영양 꽁꽁 겨울축제'는 북적
(앵커)올 겨울 이상 고온 현상으로 얼음이 얼지 않으면서, 전국 곳곳의 겨울축제가 잇따라 취소되고 있는데요.경상북도 영양군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겨울축제가 열렸는데 관광객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고 합니다.안동문화방송 김경철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영양군에 있는 낙동강 지류, 반변천이 꽁꽁 얼어 빙상장으로 변...
2024년 01월 23일 -

청남대 예약제 폐지 열 달.. "상가 망한다" 주민 갈등
(앵커)충북 청주에서는 대통령의 별장으로 쓰였던 청남대가 지난해부터 입장 예약제를 폐지하고, 차량 입장을 허용하는 것을 두고 논란입니다.김영환 충북지사의 주문으로 근처 상가를 거치지 않고 차량이 청남대로들어가고 있는 것인데요. 찬반으로 나뉜 지역 주민들의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MBC충북 김대웅 기자입니다....
김대웅 2024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