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 ‘천년고도 경주’, APEC 통해 세계에 이름 알렸다
(앵커)이번 APEC을 통해 경주는 국제 외교무대의 중심 도시로 떠올랐습니다‘천년고도 경주’라는 이름을 세계에 알리는 값진 성과도 함께 남겼습니다.경상북도와 경주시는 이번 기회를 통해경주가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포스트 APEC'에 힘을 쏟을 계획입니다.포항문화방송 박성아 기자입니다.(기자)국립경주박...
박성아 2025년 11월 06일 -

[전주] 농협 가로막은 벼 수십 톤.. "쌀값 오르는데 나락값은 왜 그대로?"
(앵커)농민들이 쌀값이 오른 이익을 농협이 독점하려 한다며 농협 마당에 벼 수십 톤을 쌓는 릴레이 투쟁을 시작했습니다.농협 측이 벼를 사들이는 가격을 쌀값이 폭락했던 지난해와 비슷하게 유지하려는 기미가 보이자, 반발이 확산하는 모양새입니다.전주문화방송 전재웅 기자입니다. (기자)40kg 벼 자루를 둘러멘 농민들...
전재웅 2025년 11월 06일 -

보조금 횡령에도..보성군, '위수탁 계약 유지'
(앵커)전 요트국가대표 감독이자 법인 대표가보성 마리나 보조금 수 억원을 횡령했다는 소식 앞서 전해드린바 있는데요.이런 논란에도 보성군은 해당 법인과 위수탁 계약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횡령 사실을 몰랐다는게 이유였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보성 득량만 바다 낚시 공원입니...
김영창 2025년 11월 06일 -

현직 지지율이 10%대?...지역 정치권 '술렁'
(앵커)최근 잇따라 발표된 여론조사에서정기명 여수시장에 대한 지지율이10%대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나지역 정치권이 술렁이고 있습니다.출마 예정자들은 '해 볼 만하다'는 생각을 굳히는 분위기인데, 정 시장의 리더십 부족을 성토하는 목소리도끊이지 않고 있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기자)최근 지역 방송사 두 곳이 ...
문형철 2025년 11월 06일 -

병 뚜껑과 헌 옷의 재탄생…재활용으로 돈 벌고, 환경 살리고
(앵커)음료를 마시고 난 뒤 버려지는 병 뚜껑, 유행이 지난 옷 등우리 주변에는 잠깐 쓰고 버려지는 물건들이 많습니다.그런데 이를 재활용해새 제품을 만들어 팔거나기부하는 경우가 있는데요.이런 활동들은실제 환경 오염을 줄이면서도,환경보호에 동참하자는메시지도 던집니다.김초롱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광주에 있...
김초롱 2025년 11월 06일 -

[대전] 절차 없는 송전선로⋯"수도권 위해 지역 희생"
(앵커)호남에서 생산한 전기를 수도권으로 보내려고 금산을 거치게 된 송전선로 사업.그 길목에 선 금산군 주민들이 동의 없는 사업 추진이라며 한전을 상대로다시 한번 법정에 서게 됐습니다.수도권을 위해 지역이 희생하는 구조라는 비판이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대전문화방송 이혜현 기자입니다.(기자)호남에서 ...
이혜현 2025년 11월 06일 -

20251107 뉴스투데이 날씨
오늘은 절기 입동입니다.절기상으로는 겨울의 시작이지만대체로 포근하고 맑은가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다만, 오늘 역시도 출근길 안개가 매우 짙습니다.특히 해안에 위치한 교량이나내륙의 강, 호수에 인접한 도로에서는주변보다 안개가 매우 자욱하게 끼어있습니다.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안개가 걷히...
정용욱 2025년 11월 03일 -

광주시, 광주교통공사 사장 후보로 문석환씨 내정
광주시는 광주교통공사 사장 후보로 박관현기념재단의 문석환 이사장을 내정했다고 밝혔습니다.광주시는 20년 이상 감정평가사로 활동한 문 후보자가 전문경영인으로서의 역량뿐만 아니라 공공성과 혁신을 이끌 적임자라고 설명했습니다.문 후보자는 오는 27일 광주시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친 뒤 보고서가 채택되면 광주시장...
윤근수 2025년 11월 06일 -

광주 찾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5.18 참배 무산
(앵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취임 이후 처음으로 광주를 찾았습니다.시민단체의 거센 항의에5.18 묘지를 참배하진 못했는데요.장 대표의 이번 방문을 두고 광주 시민사회단체는'정치 쇼'라며강하게 반발했습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국립 5.18민주묘지에 도착하자, 피켓을 든 시민들...
천홍희 2025년 11월 06일 -

예산 없어...'귀어학교' 3년 째 표류
(앵커)귀어를 희망하거나 시민들을 위한교육기관인 귀어학교가 고흥군에 문을 열 것으로 기대를 모았습니다.하지만 3년째 예산을 확보하지 못해사업 추진이 불투명한 상황입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기자)최근 3년간 전국 귀어인 3천1백여 명 가운데가장 많은 곳은 전남입니다.약 1천 명이 귀어해 전체 34.9%를 차지했습니...
김단비 2025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