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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항일 중심 흥학관 터 사적기 건립
일제 강점기 청년 항일운동의 중심이었던 흥학관 터에 역사적 의미를 기록한 사적기가 새겨졌습니다.광주시 동구 광산동 '아트스페이스 흥학관' 입구에 새겨진 사적기는 지난 1921년 흥학관이 건립된 배경과 청년·학생 항일운동과 사회운동의 산실이었던 역사적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흥학관이 있던 건물엔 지난해 말 공연...
박수인 2025년 11월 06일 -

광주지검, 신분세탁 뒤 잠적한 사기범 17개월만에 검거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바꾸고 잠적했던 20대 사기범이 17개월만에 검거됐습니다.광주지검은 가짜 임차인 행세로 1억원의 청년 전월세보증금을 불법 대출받은 혐의로 기소돼 실형을 선고받자 자신의 제적등본을 말소시키는 방법으로 도피 생활을 이어가던 김모씨를 최근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복잡한 가정사로 이중 주민등...
주현정 2025년 11월 06일 -

ACC 10주년 포럼 노무현과 문화중심도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문화중심도시 조성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는 포럼이 열렸습니다.'노무현과 아시아문화중심도시'를 주제로 열린 포럼에서 참석자들은 노 전 대통령의 지방분권 철학과 비전이 ACC라는 세계적 수준의 문화 인프라를 광주에 갖추게 했다고 평가했습니다.다만 문화적 도시 환경 조성 사...
박수인 2025년 11월 06일 -

재소자에 전자담배 건넨 변호사, 벌금 200만원
교도소에 전자담배 등을 몰래 반입해 재소자에게 전달한 변호사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광주지법 형사11단독은 올해 1월부터 2차례 광주교도소 변호인 접견실에서 자신의 의뢰자에게 전자담배 등 반입 금지 물품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변호사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전자담배를 요구해 받은 수감자와이를 ...
주현정 2025년 11월 06일 -

뉴스투데이 2025.11.7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취임 이후 처음으로 광주를 찾았지만시민단체의 거센 항의에5.18 묘지를 참배하지 못했습니다. ***보성 마리나 사업과 관련해보조금 횡령 의혹이 불거졌지만보성군이 해당 법인과 위수탁 계약을 유지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병 뚜껑이나 헌옷을 재활용해새 제품을 만들어 팔거나기부하...
2025년 11월 06일 -

[한걸음더] 보조금 횡령에도..보성군, '위수탁 계약 유지'
(앵커)전 요트국가대표 감독이자 법인 대표가보성 마리나 보조금 수 억원을 횡령했다는 소식 앞서 전해드린바 있는데요.이런 논란에도 보성군은 해당 법인과 위수탁 계약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횡령 사실을 몰랐다는게 이유였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보성 득량만 바다 낚시 공원입니...
김영창 2025년 11월 06일 -

병 뚜껑과 헌 옷의 재탄생…재활용으로 돈 벌고, 환경 살리고
(앵커)음료를 마시고 난 뒤 버려지는 병 뚜껑, 유행이 지난 옷 등우리 주변에는 잠깐 쓰고 버려지는 물건들이 많습니다.그런데 이를 재활용해새 제품을 만들어 팔거나기부하는 경우가 있는데요.이런 활동들은실제 환경 오염을 줄이면서도,환경보호에 동참하자는메시지도 던집니다.김초롱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광주에 있...
김초롱 2025년 11월 06일 -

월 20만 원 기본소득.. 재정은 ‘비상등'
(앵커)정부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지역으로 신안군을 포함한 전국 7곳을 선정했습니다.농어촌의 공익적 역할에 정당한 보상을 하겠다는 취지지만, 막대한 재정 부담이현실적인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기자)농어촌 주민에게 매달 일정액을 지급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정부는 농어촌 ...
문연철 2025년 11월 06일 -

대통령실 "지자체간 90% 이상 협의해야 군공항 TF 가동"
(앵커)이재명 대통령의 전남 타운홀 미팅 이후 100일이 지났지만 광주 민*군공항 이전을 논의할 6자 TF는여전히 가동되지 못하고 있습니다.전남도 행정사무감사에선 대통령실이 관계 지자체 간의 '90% 이상 협의'를 TF 가동의 전제 조건으로제시했다는 사실이 공개됐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전남도 건설교...
서일영 2025년 11월 06일 -

"전남대 '교수 갑질' 진상조사 보고서 공개하라"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광주전남지부는오늘(6)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대 교수의 갑질 피해를 호소하며 숨진20대 대학원생 사건의 진상조사 보고서를 공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단체는 "논문에 기여하지 않은 사람의 이름을 논문의 저자로 등재하게 하고, 업무와 관련 없는 개인적인 일을 지시하는 등 지도 교수의 갑질이 ...
천홍희 2025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