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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정상, 자동차 관세 15% 합의…광주 기업들 안도
(앵커)세 달가량 끌어오던 한미 관세 협상이 마침내 마무리됐습니다.이에 따라,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 업계는 앞으로 15% 관세를 적용받게 되는데요.기아 오토랜드 광주 등 지역 기업들은 높은 관세 부담에서 벗어나 안도하는 분위기입니다.김초롱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APEC에서 한미정상이 ...
김초롱 2025년 10월 30일 -

2년 전 부터 제기된 화재 위험...예견된 재난?
(앵커)최근 불이 난 광양항 배후부지 내 물류창고와 관련해 화재 위험성이 2년 여 전 부터 꾸준히 제기됐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그럼에도 광양 경제자유구역청은 누가 폐기물을 치워야 하는 지를 두고 2년 넘게 원칙과 절차 만을 따지고 있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 지난 달 발생한 광양항 배후부지 물류창...
김주희 2025년 10월 30일 -

안창호 "무죄 받은 '막걸리 살인', "중대한 인권 침해""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은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 재심 무죄 판결을 계기로형사 절차 전반에 걸친 사회적약자 인권 보장 체계를 재정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안 위원장은 성명을 내고, "이 사건은 피고인의 취약성을 악용한 강압수사이자 중대한 인권침해"라며, "약자의 인권 보호는 단순한 시혜가 아닌 헌법적 ...
주현정 2025년 10월 30일 -

광주 시내버스 전봇대 돌진.. 10여명 부상
오늘(30) 오후 4시 55분쯤 광주 서구청사 인근 도로에서 시내버스가 인도로 돌진하는 사고가 났습니다.버스가 전신주를 들이받으며, 승객 등 10여명이 다쳤고,일대 상가 10여곳도 정전 피해를 봤습니다.경찰은 50대 시내버스 운전자의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한전은 전신주와 변압기 교...
주현정 2025년 10월 30일 -

광주관광공사 무더기 승진 사흘만에 보류 '내홍'
광주관광공사가 대규모 승진 인사를 보류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립니다.지난 28일 중도 사퇴를 공식화한 김진강 광주관광공사 사장은 같은 날 직원 27명에 대한 대규모 승진을 단행했습니다.하지만 사흘만인 오늘(30) 노조가 '합의 위반' 이라며 법원에 승진인사 발령 효력 정치 가처분을 신청하는 등 내홍 커지자 전격...
주현정 2025년 10월 30일 -

함평군수 '뇌물수수' 항소심 12월11일 선고
뇌물수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무죄를 받은 이상익 함평군수에 대한 항소심 선고가 12월11일로 잡혔습니다.오늘(30) 광주지법에서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서 검찰은 "관급공사 수의계약 대가를 건네고 알선한 이들은 모두 유죄를 받았지만, 뇌물을 받은 이 군수만 '고의가 없다'는 이유로 무죄가 인정된 어색한 원...
주현정 2025년 10월 30일 -

안창호 "무죄 받은 '막걸리 살인', "중대한 인권 침해""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은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 재심 무죄 판결을 계기로형사 절차 전반에 걸친 사회적약자 인권 보장 체계를 재정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안 위원장은 성명을 내고, "이 사건은 피고인의 취약성을 악용한 강압수사이자 중대한 인권침해"라며, "약자의 인권 보호는 단순한 시혜가 아닌 헌법적 ...
주현정 2025년 10월 30일 -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위' 출범.."나주에 유치할 것"
정부의 인공태양 연구시설 부지 발표를 한달 앞두고 전남도가 유치위원회를 본격 가동했습니다.유치위원회는 오늘(30)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에서 출범식을 열고 "안전한 지반과 에너지 연구 기관이 모여있는 나주가 인공태양 연구시설의 최적지라"며 "이를 위해 정부와 국회에협력을 지속히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한...
김영창 2025년 10월 30일 -

"'변화와 혁신' 시민 대안정당 되겠다"
국민의힘 광주시당 안태욱 위원장이'변화와 혁신' 민생우선 정치로 시민의 대안정당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안 위원장은 오늘(30) 광주 현안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열고국가AI컴퓨팅센터 광주 설립은 이재명 대통령 광주 1호 공역인 만큼반드시 이행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또,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로지역경제 등에 부정...
송정근 2025년 10월 30일 -

'불법 현수막' 황경아 의원..'과태료 면제' 논란
출판기념회 홍보 현수막을 불법으로 내걸고, 민원인에게 항의 전화까지 한 황경아 남구의원에 대해 광주 남구가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기로결정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남구는 지금까지 불법 정치 현수막에과태료를 부과한 적이 없었는데,황 의원 현수막부터 부과하는 것은형평성에 맞지 않는 것으로판단했다고 해명했습니...
천홍희 2025년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