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MBC 뉴스데스크 2022.03.16
이계상 2022년 03월 16일 -

코로나19 신규 확진 연일 최고치 경신..사흘 연속 2만명 대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최고치 경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오늘 오후 6시를 기준으로 광주에서는 1만 2천 114명의 신규 확진자가, 전남에서는 9천 181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광주 전남에서 2만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한 건 사흘째로 연일 확진자 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광주에서는 20대와 2...
송정근 2022년 03월 16일 -

광주 재개발 구역서 실탄 발견..군·경찰 수사
광주의 한 재개발 구역에서 실탄이 발견돼 군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오늘 오전 8시 반쯤 광주 서구 광천동의 한 재개발 구역에서 실탄과 공포탄 60여 발이 든 상자와 신분증 등이 발견됐습니다. 군 당국은 대공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실탄 유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다현 2022년 03월 16일 -

광주 여성단체, "여성가족부 폐지 공약 철회하라"
광주 지역 여성단체가 여성가족부 폐지 공약을 즉각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 등은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여성가족부 폐지 등 성별 갈등을 부추기는 공약을 내걸었다고 설명하며 이를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난해 우리나라의 성 격차지수가 세계 156개국 가운데 102...
이다현 2022년 03월 16일 -

50대 등산객 구조... 드론으로 위치 파악
하산중 부상을 입은 등산객이 119구조대에 의해 20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광주 북부 소방서에 따르면 어제(15) 낮 12시 30분쯤, 광주 북구 각화동의 한 등산로에서 하산 중 팔이 골절된 50대 여성이 20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드론을 활용해 신고자의 정확한 위치를 파악한 후 구조활동을 이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임지은 2022년 03월 16일 -

"아이파크 붕괴 책임, 현대산업개발 건설업 말소해야"
광주 아이파크 붕괴 사고의 책임이 있는 현대산업개발에 대해 지역 시민사회가 건설업 말소를 촉구했습니다. 학동 화정동 참사 시민대책위원회는 성명을 내고 국토교통부 건설사고조사위의 사고 원인 발표를 통해 현대산업개발측의 불법이 분명히 드러났다며 현산의 건설업 등록을 말소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대책위는 ...
이계상 2022년 03월 16일 -

42주년 5.18행사위 출범.."오월정신 헌법 전문에 실어야"
제 42주년 5.18민중항쟁기념 행사위원회가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5.18행사위는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출범식을 열고 올해 5.18 기념행사를 '오월, 진실의 힘으로! 시대의 빛으로!'라는 구호 아래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42주년을 맞아 5.18민중항쟁의 완전한 진상규명과 오월정신...
이다현 2022년 03월 16일 -

국민의당 권은희, 합당 반대 `제명' 요청
국민의당 권은희 원내 대표가 국민의힘과의 합당에 반대한다며 당에 제명을 요청했습니다. 권 원내대표는 대선 기간 단일화 선언에 합당이 포함됐지만 자신은 기득권 양당으로 회귀하는 합당을 수용하기 어렵다며, 의원 총회에서 자신을 제명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비례대표인 권 의원은 제명 조치가 있으면 의원...
한신구 2022년 03월 16일 -

광주시, 코로나 확산 민생안전대책 추진
광주시가 코로나 19 장기화와 확산에 따른 취약계층의 민생 안정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코로나19로 피해가 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무이자,무담보,무보증으로 긴급 경영자금 50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사회복지시설의 감염확산 차단을 위해 자가진단키트 등 방역지원비로 1인당 10만원씩...
한신구 2022년 03월 16일 -

윤호중 "압도적 지지에도 성원 부응 못해..사과*쇄신"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비대위원장이 대선 패배 이후 처음으로 호남을 찾아 패배에 대한 사과와 쇄신을 약속했습니다. 윤 위원장과 비대 위원들은 오늘 오전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은 자리에서 압도적 지지를 보내주셨음에도 부족함으로 성원에 부응하지 못했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또 호남의 선택이 다시는 아픔이 되지 ...
송정근 2022년 03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