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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광주 동구 어려운 이웃에 1억 상당 물품 기부
쌍방울 그룹 계열사들이 제품 1억 원 어치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습니다. 광주 동구에 따르면, 주식회사 쌍방울과 비비안은 오늘(12) 마스크 3만장을 비롯해 점퍼, 양말, 티셔츠 등 1억여 원의 제품을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써달라며 기부했습니다.
우종훈 2021년 07월 12일 -

4차 대유행 올까.. 휴가철 앞두고 '긴장'
◀ANC▶ 이처럼 변이 바이러스 의심환자가 늘면서 관광지에서도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수도권보다 상대적으로 거리두기 단계가 약한 지역에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사전 예약을 하는 안심 해수욕장으로 지난 주말 개장한 여수 웅천 해수욕장. 평일 오전에...
조희원 2021년 07월 12일 -

한국차박물관 기획전시실 지역 예술인에 무료 개방
한국차박물관의 운영 활성화와 창작 활동 지원을 위해 전시 공간이 지역 예술인과 공유됩니다. 보성군은 예술인들의 창작 지원을 위해 한국 차박물관내 기획 전시실을 연간 19일동안 빌려주기로 하고 오는 21일부터 참여 작가를 모집하기로 했습니다. 신청은 보성군에서 활동하는 지역 작가나 출향 작가 등으로 전시 작품의...
이재원 2021년 07월 12일 -

"목포시를 신안시로 할 수 있겠습니까"
◀ANC▶ 목포*신안 통합 논의에 이상기류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1년 전 시장*군수 합의 이후 별다른 소통이 보이지 않아 예견은 했던 상황이지만, 특히 신안군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시도, 신안군도 시군 통합의 끈은 놓지 않고 있습니다. ◀INT▶김종식 목포...
양현승 2021년 07월 12일 -

첨단 기술로 1,500년 전 백제 되살린다
◀ANC▶ 천5백 년 전 찬란했던 백제문화는 시대를 넘어 최첨단 기술 즉 '디지털 기술'로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공주 공산성과 부여 정림사지 등이 조만간 3D와 5G 통신망을 활용한 증강현실 등 실감나는 콘텐츠로 백제문화의 정수를 선보이게 됩니다. 대전문화방송 이승섭 기자입니다. ◀END▶ ◀VCR▶ 현재 5층 석탑만 ...
김태욱 2021년 07월 12일 -

여순 특별법 후속조치...여수시 발빠른 대응
◀ANC▶ 지난달말 여순사건 특별법이 제정돼 73년, 지역의 한이 풀렸습니다. 그러나, 그 기쁨 뒤에는 시일이 촉박한 후속조치와 함께 플어야 할 과제들이 산적해 있습니다. 여수시가 발빠른 조직개편을 통해 후속조치 지원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여순.순천 10.19사건 특별법의 제정은 7...
최우식 2021년 07월 12일 -

민관군..피해복구에 '구슬땀'
◀ANC▶ 민주당의 대선 후보들이 전남의 수해현장을 찾아 특별재난지역 지정에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휴일에도 수해지역에서는 공무원과 자원봉사자들이 긴급 복구작업을 진행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5백 밀리미터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휩쓸고 지나간 해남군의 한 하천. 자갈밭으로 변...
김윤 2021년 07월 12일 -

[광주MBC 뉴스투데이 2021.07.12] 민관군..피해복구에 '구슬땀'
코로나19가 지역간 이동과 산발감염을 통해 다시 확산하고 있습니다. 휴가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확산세가 심해지지 않을까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 민주당 대선 후보가 6명으로 압축되면서 후보간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추미애 후보는 1박 2일 일정으로 광주 ...
윤근수 2021년 07월 12일 -

민주당 윤리심판원 양향자 의원 징계 여부 결정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이 양향자 의원에 대한 징계 여부와 징계 수위를 이르면 오늘(12) 결정할 예정입니다. 양향자 의원은 광주 지역사무소 보좌진이 동료 직원을 성추행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피해자에게 2차 가해를 했다는 정황 때문에 윤리심판원의 조사를 받았고, 당 일각에서는 출당 조치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
윤근수 2021년 07월 12일 -

민주당 경선, 대세론 VS 결선투표 경쟁 치열 전망
더불어민주당의 예비경선을 계기로 대선 주자간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당내 1위를 달려온 이재명 후보는 본 경선에서 과반 득표를 목표로 선거인단 모집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반면 이낙연,정세균 후보 등은 과반을 저지한 뒤 결선 투표에서 뒤집는 전략을 구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민...
윤근수 2021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