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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직업계고 신입생 충원율 지난 3년간 85% 그쳐
전남 직업계고등학교 신입생 충원율이 최근 3년간 85%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이 도내 전체 직업계고 45곳의 신입생 충원율을 분석한 결과, 2019학년도 85.1%, 2020학년도 82.9%, 2021학년도 86.4%였습니다. 충원율 100%를 기록한 마이스터고와는 달리 특성화고와 일반고 특성화과의 신입생 충원율이 낮...
박영훈 2021년 07월 12일 -

광주시 지방직 공채 경쟁률 평균 25.4:1
광주시가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지방직 공채를 위한 응시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57명 선발에 1천4백46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이 25.4 대 1을 기록했습니다. 또 지원자 가운데는 여성의 비율이 54.3%로 지난해 52.6%보다 높아졌고, 지원자들의 평균 연령은 29.5세, 40대 이상 지원자의 비율은 9.7%로 나타났습니다.
윤근수 2021년 07월 12일 -

1인당 지역내총생산 전남 동부권이 최고 1.9배 높아
전남지역의 권역별 경제력 격차가 많게는 2배 수준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전남 동부권의 1인당 지역내총생산은 4천 36만원으로, 광주 근교와 전남 서남권, 중남부권과 비교해 1.3배에서 1.9배가 높았습니다. 특히 지역내총생산이 가장 적은 중남부권의 2천 330만원에 비해서...
조현성 2021년 07월 12일 -

레미콘협의회, "불법 장기파업 공권력 개입해야"
광주전남레미콘협의회가 영광지역 레미콘 운송사업자의 장기 파업에 대해 공권력 집행을 요구했습니다. 레미콘협의회는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레미콘운송사업자의 불법 파업으로 인한 피해가 더 이상 방관할수 없는 상황이라며, 레미콘 제조사의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협의회는 특...
조현성 2021년 07월 12일 -

광주 학동 붕괴참사 합동분향소 운영 종료
광주 동구청에 마련된 철거건물 붕괴참사 합동분향소가 운영을 종료했습니다. 오늘(12) 오전 광주 동구청에서는 유가족과 참배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정과 위패 전달식을 끝으로 붕괴참사 희생자를 추모하는 합동분향소 운영이 마무리 됐습니다. 지난 10일 설치된 합동분향소에는 한달간 5천 7백여 명의 추모객이 다녀갔...
우종훈 2021년 07월 12일 -

광주보건환경연, 변이 바이러스 분석 시스템 구축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를 자체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전장 유전체를 분석할 수 있는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기와 분석 프로그램 등을 확보함에 따라 질병관리청에 검체를 보내지 않고도 변이 바이러스를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을 ...
윤근수 2021년 07월 12일 -

김영록 지사 "수해지역 특별재난지역 지정 정부 건의"
김영록 전남지사는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해남과 진도,강진,장흥 등 전남 피해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도록 정부에 건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또,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역량을 총동원하고 민·관·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복구작업에 속도를 내...
김양훈 2021년 07월 12일 -

수십억 대 부동산 투자 사기 신고..경찰 수사 착수
부동산 개발 회사 관계자가 높은 수익을 보장해주겠다며 수십억 원의 투자금을 받고 돌려주지 았았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부동산 개발 회사 관계자 A씨 등 2명이 높은 수익을 보장하겠다며 70억여 원의 투자금을 받은 뒤 돌려주지 않았다는 피해자 1백여 명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
이다현 2021년 07월 12일 -

음주운전 중국 영사 송치..면책특권 인정 안 돼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중국총영사관 영사가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새벽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에서 음주 운전을 하다 적발된 혐의를 받는 중국총영사관 소속 영사 A씨를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습니다. A씨는 공무 중 벌어진 일이라 주장하며 면책특권을 주장했지만, 경찰은 ...
우종훈 2021년 07월 12일 -

'곡성 옥과 35.5도' 광주·전남 전역 폭염특보 강화
이틀째 무더위가 이어지며 광주와 전남 지역의 폭염특보가 강화됐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곡성 옥과 35.5도로 가장 높았고, 나주 다도 34도, 담양 33.6도, 광주 32.4도 등을 기록했습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체감온도가 35도를 넘어서면서 광주와 나주, 곡성 등 5개 시군에는 폭염 경보가, 나머지 17개 시.군에는 폭염...
이재원 2021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