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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오는 5일 신설공장 재가동 예정
GS칼텍스 여수 공장이 지난달 27일, 가동을 일시 중단했던 신규 설비인 MFC 공장의 정비를 마치고 오는 5일, 재가동에 들어갑니다. GS칼텍스는 신규 설비인 MFC공장 스타트 과정에서 소음과 진동, 화염 등의 주민 불편과 함께 열교환기 부분 정비가 필요한 상황이 발생해 공장 가동을 중단하고 정비에 들어갔습니다. 공장측...
최우식 2021년 07월 03일 -

코로나19 1명 확진 .. 감염경로 불분명
광주에서는 오늘 감염 경로가 불분명한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1명 발생했습니다. 광주 방역당국에 따르면 지난 달 30일부터 근육통과 오한 증세를 보인 50대 직장인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 병상으로 이송됐습니다. 방역당국은 해당 건물에 대한 방역과 함께 감염 경로를 파악하기 위해 접촉자들을 상대로 정밀...
한신구 2021년 07월 03일 -

장맛비 시작…내일까지 최고 150㎜ 비
광주,전남 일부 지역에 호우주의보와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하루종일 장맛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지역은 오늘 오전부터 장마전선의 영향권에 접어들면서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특히 목포와 고흥, 영광 등 일부 시,군에는 강풍주의보와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는데, 내일까지 50에서 1...
한신구 2021년 07월 03일 -

전남대학교 2022학년도 입학 설명회 개최
전남대학교가 경상국립대와 경북대, 부산대와 함께 2022학년도 공동 입학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전남대 민주마루에서 열린 입학 설명회에서는 전남대를 비롯한 각 대학의 농축수산 계열 학과가 소개되는 등 내년 대학입학 전형의 주요 사항이 안내됐습니다. 또 수험생과 학부모들을 위한 입학과 진학 상담도 진행됐는데, 이...
한신구 2021년 07월 03일 -

신양파크호텔 매입결정 그 이후...
(앵커) 광주시가 무등산 난개발을 막기 위해 신양파크호텔을 사들이기로 했었죠. 이 부지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놓고 논의가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각계각층에서 생각하는 최선의 활용방안에 대한 입장차가 큽니다. 홍진선 시사PD가 보도합니다. (PD) 폐업한 신양파크호텔 부지에 고급빌라 건설이 추진되는 소식...
김철원 2021년 07월 03일 -

[광주MBC 뉴스데스크 2021.07.02] 마지막 호남 민심 구애
[광주MBC 뉴스데스크 2021.07.02] 마지막 호남 민심 구애
광주MBC뉴스 2021년 07월 02일 -

마지막 호남 민심 구애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광주mbc 뉴스데스큽니다.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이 닻을 올린 가운데 다음주, 치열한 경쟁이 예고돼 있습니다. 후보들은 예비경선을 앞두고 광주와 전남을 찾아 호남민심에 마지막 구애 신호를 보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민주당 대선 후보 가운데 지지율 1위를 달리고 있는 이재명...
송정근 2021년 07월 02일 -

(날씨와 생활)폭염특보..장마 시작
◀ANC▶ 이번 주말부터 장마가 시작됩니다. 평년보다 9일이나 늦은 지각장만데요. 토요일 밤부터 많은 양의 비가 예보돼있어 대비 철저히 하셔야겠습니다. 이다솔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VCR▶ 어제 올해 첫 폭염특보가 내려졌습니다. 광주와 나주, 담양, 순천에서는 오늘도 폭염주의보가 이어지며 낮동안 33도 안...
이다솔 2021년 07월 02일 -

지역 스타트업 "지켜봐주세요"
(앵커) 올해 1분기 벤처투자와 펀드 결성액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며, 제2의 벤처붐이 일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 스타트업계의 현실은 녹록치 않은데요. 조현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CCTV 화면 속 사람 얼굴들에 실시간으로 모자이크 처리가 됩니다. 촬영과 동시에 사람 안면만 찾아 빠르게 편집을 한 뒤 저장을 하...
조현성 2021년 07월 02일 -

100년 팽나무들의 새 고향
◀ANC▶ 수십 년을 자라온 고향을 떠난 팽나무 수백 그루가 섬마을에 새로 뿌리를 내렸습니다. 석달에 걸쳐 전국 각지에서 기증받아 한 그루씩 배를 타고 옮겨왔는데요. 잔잔한 물길을 따라 펼쳐진 팽나무들이 평화로운 풍경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목포에서 뱃길로 두시간 거리의 전...
양현승 2021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