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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백신 천 명분 14시간 상온 노출..폐기 위기
(앵커) 코로나19 백신 사고가 또 발생했습니다. 지난달에는 의료진이 실수로 청소년에게 백신을 접종하더니, 이번에는 보건소 직원의 실수로 화이자 백신 1000명 분이 폐기될 위기입니다. 이다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광주 북구의 예방접종센터. 이곳에 있던 화이자 백신 172병이 14시간 동안 상온에 노출돼 폐기 위...
이다현 2021년 06월 30일 -

축산업 새 소득원으로 '흑염소' 육성
· 최근 약용에서 육용으로 소비 형태가 변화하고 있는 흑염소가 전남 축산업의 새 소득원으로 육성됩니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은 흑염소 사육 규모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 차원의 체계적인 연구개발이 이뤄지지 않은 만큼 '흑염소 산업화 연구 5개년 종합대책'을 추진해 신품종 육성부터 식품 사업까지 전남 브랜드를 개발...
김진선 2021년 06월 30일 -

"영광 레미콘 제조사 부당해고 철회하라"
광주전남 노동단체들이 영광 레미콘 제조사들의 부당해고를 규탄했습니다. 민주노총광주본부 등은 오늘(30) 기자회견을 열고 영광 6개 레미콘 제조사가 노동자 33명을 부당해고하고도 건설노조를 인정하지 않고 단체교섭을 거부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일부 업체는 영광군의 교각 재해복구 현장에서 강도가 기준에 못...
이다현 2021년 06월 30일 -

광주,전남 오늘의 날씨 [뉴스투데이 2021.06.30]
광주,전남 오늘의 날씨 [뉴스투데이 2021.06.30]
광주MBC뉴스 2021년 06월 30일 -

광주 성인PC방 살인사건 용의자 야산서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29) 오후 9시쯤, 광주 광산구 한 야산에서 살해 용의자로 추적을 받고 있던 63살 김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김 씨는 지난 17일 오후 광주 서구 금호동 한 성인PC방에서 지인 관계인 52살 전 모 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주변에 극단적 선택...
우종훈 2021년 06월 30일 -

한국 근현대미술사 한눈에 '이건희 컬렉션'
(앵커) 이중섭부터 김환기, 오지호, 이응노까지 .. 한국과 남도 화단 거장들의 작품이 한자리에서 관람객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故 이건희 삼성 회장이 기증한 작품들인데, 한국 근현대사 미술의 정수를 들여다 볼 수 있다고 합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화구를 살 돈조차 없는 궁핍한 생활속에 화가 이중섭이 가족을...
한신구 2021년 06월 30일 -

함께 하던 마음 어디에..버려지는 반려견
◀ANC▶ 여름 휴가철이 지나면 섬 마을에 주인 잃은 반려견이 늘어난다고 합니다. 버려지는 반려견들 때문에 섬마을 주민들은 이중,삼중의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신안군 비금도의 한 주택. 오가는 사람 누구도 꺼리지 않는 반려견의 이름은 '몽'입니다. 7년 전 누군가 섬...
양현승 2021년 06월 30일 -

[광주MBC 뉴스투데이 2021.06.30]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73년의 한 풀었다"
======= 만여명이 희생된 여순 사건의 규명하기 위한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73년동안 한을 안고 살아온 유가족들은 일제히 환영했습니다. ====== 영호남인들의 염원이었던 달빛내륙철도 사업이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됐습니다. 광주와 대구의 거리가 가까워지면서 활발한 교류가 기대됩니다. ======= 故...
이재원 2021년 06월 30일 -

달빛내륙철도 국가철도망 계획에 포함..동서
(앵커) 영호남인들의 염원이었던 달빛내륙철도 사업이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됐습니다. 지난 4월 검토 사업으로 분류되면서 사업이 또다시 좌초될 위기에 놓이기도 했지만 지역민들과 정치권의 끊임없는 요구로 20년만에 철도가 놓이게 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006년 1차 국가철도망 계획 때부...
송정근 2021년 06월 30일 -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73년의 한 풀었다"
◀ANC▶ 민간인을 포함해 모두 1만여 명이 희생된 여순사건.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별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가족을 잃은 고통 속에서 평생을 살아온 유족들은 73년의 한이 풀리게 됐다며 일제히 환영했습니다. 강서영 기자 ◀END▶ 1948년 10월 19일, 당시 여수에 주둔해 있던 14연대 병력이 제주...
김종태 2021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