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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지방세 체납자 가상자산 전격 압류
전라남도가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 체납 처분을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국내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 4곳의 체납자 보유 가상자산을 확인한 결과, 173명이 10억9천860만원을 보유한 것을 확인해 이들 가운데 137명의 가상자산 1억4천400만원을 전격 압류했습니다. 이번 체납처분 조치는 최근 가상자산 몰수가 가능하...
김양훈 2021년 06월 21일 -

국민의힘 VS 민주당 '호남 민심잡기' 경쟁
◀ANC▶ 그럼 송대표 체제 출범 이후 민주당이 광주와 전남에 가장 먼저 달려온 이유는 무엇일까요?? 단지 텃밭이라기 보다는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의 호남구애 전략을 차단하기 위한 포석이라는 분석이 높습니다. 이어서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더불어민주당이 호남으로 달려왔습니다. 국민의힘의 잇딴 호남...
김양훈 2021년 06월 21일 -

민주당 경선 연기론..."원칙과 신뢰 깨는 것"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지지모임인 '대동세상연구회 전남본부'가 일각에서 제기하는 대선후보경선 연기론을 비판했습니다. 상임고문인 장만채 전 교육감 등 전남본부 주요 관계자는 오늘(21) 순천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선을 연기하는 것은 당헌을 어기고 원칙과 신뢰를 깨는 일이라며, 지금은 경선 시기를 저울질할 때가 ...
문형철 2021년 06월 21일 -

'변덕스러운 날씨', 천일염 생산 극대화 걸림돌
천일염 가격이 최근 10년새 최고 가격을 기록 중이지만, 생산량이 뒷받침되지 않고 있습니다. 전국의 산지 천일염 가격은 20킬로그램 한 포대에 평균 1만4천9백원 가량을 보이며 오름세가 계속되고 있는데, 신안군의 5월 한달 소금 생산량이 2019년의 66%에 그치는 등 나흘에 한 번꼴로 내리는 비때문에 소금 생산에 차질...
양현승 2021년 06월 21일 -

서삼석 의원 '쌀겨·왕겨' 폐기물 제외 입법 추진
식용과 가공식품 원료로 쓰이는 쌀겨와 왕겨를 '폐기물관리법'상 폐기물의 정의에서 제외하는 법률안이 추진됩니다. 서삼석 의원은 쌀겨와 왕겨를 산업폐기물로 취급하면서 미곡종합처리장 등 관련 산업에 부담으로 작용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쌀겨와 왕겨에 대한 불필요한 규제를 없애기 위해 자원순환기본법 상의 ...
김양훈 2021년 06월 21일 -

컴퓨터 교체에 CCTV 삭제..조직적 '증거 인멸'
(앵커) 1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광주 학동4구역 재개발사업은 석면 철거 과정도 엉망이었습니다. 재하도급 과정에서 공사 단가는 턱없이 낮아졌고, 수사 대상 기업은 이를 조직적으로 은폐하려던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보도에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학동4구역 재개발조합과 원도급사인 다원이앤씨와 지형이 맺은 석면...
이다현 2021년 06월 21일 -

민주당, 광주와 전남서 첫 예산정책협의회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광주mbc 뉴스데스큽니다. 더불어민주당이 광주 전남을 찾아 예산정책협의회를 열었습니다. 송영길 대표 체제 이후 첫 예산정책협의회를 광주 전남에서 진행한 건데요. 국비 확보와 현안 사업 추진에 두 자치단체와 민주당이 머리를 맞댔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더불어민주당 지도부...
송정근 2021년 06월 21일 -

26일 목포항 수위 5.17m..25일~28일 저지대 침수 주의
오는 25일부터 28일 사이에 목포시의 바닷물 수위가 5미터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해안 저지대 침수 피해가 우려됩니다. 목포시는 바닷물 수위가 4미터 90센티미터 이상일 경우 해수 위험일을 운영 중이며,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배수펌프장 등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2021년 06월 21일 -

무안~김포 하늘길 다시 열린다.. 제주노선 추가 운항
무안-김포 간 하늘길이 다시 열리고 제주 간 운항도 늘어납니다. 무안국제공항은 지난 4월 제주노선 운항을 재개한데 이어 오는 24일 김포노선이 2010년 이후 다시 열리고 7월 1일 부터는 제주 노선이 추가 운항할 예정입니다. 50인승 이하 소형 항공운송사업자인 '하이에어'는 24일 무안국제공항에서 취항식을 갖고, 무안...
김양훈 2021년 06월 21일 -

농어촌공사*콘텐츠진흥원 등 경영평가 'D' 등급
나주빛가람혁신도시 공공기관 가운데 한국농어촌공사를 비롯한 3곳이 경영평가에서 '미흡'을 뜻하는 D등급을 받았습니다.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지난 해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농어촌공사는 윤리경영과 안전관리 미흡 등의 이유로 D등급을 기록해, 사장이 경고조치를 받았습니다. 또 한국전력거래소와 콘텐츠진흥원도 ...
조현성 2021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