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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날 ..방사능 오염수 방류 규탄
◀ANC▶ 제26회 바다의 날을 맞아 일본 방사능 오염수의 해양 방류 계획 철회를 요구하는 지역 어민들의 대규모 해상 시위가 열렸습니다. 또 해양 자원 보존을 위한 대규모 방류도 이어졌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광양만 해상에 백여척의 어선들이 대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가상 일본 선박이 방사능 오...
김종태 2021년 06월 01일 -

상무지구 상인회 "영업 손실보상 소급적용" 집회
광주 상무지구 상인들이 집합금지와 영업제한으로 인한 손실보상 소급적용을 요구했습니다. 어제(31) 오후 2시쯤, 상무지구 상인회 70여 명은 광주시청에서 집회를 열고 방역지침에 따른 손실보상액의 소급 적용과 영업시간 제한에 대한 합리적 근거를 제시하라며 집회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이용섭 광주시장과 면담을 요구...
우종훈 2021년 06월 01일 -

"5.18로 가족 떨어져 생활" 10살 실종자
(앵커) 5.18 당시 10살의 나이로 계엄군에 끌려가 가족과 떨어진채 보호시설에서 자란 실종자가 진상규명위원회 조사를 신청했습니다. 행방불명자 조사의 새로운 사례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계엄군에 맞선 시민군이 최후항쟁을 벌였던 1980년 5월 27일의 옛 전남도청. 도청에서 ...
우종훈 2021년 05월 31일 -

지방선거 D-1년...특징과 변수는?
(앵커) 내년 6월 1일로 예정된 지방선거가 1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선거는 어떤 특징과 변수가 있고, 무엇을 눈여겨봐야할지 윤근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대선 이후 1년여만에 치러진 지난 2018년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은 광역단체장 14명을 당선시켰습니다. 기초단체장 역시 67%, 전국 시군구의 2/3를 민주...
윤근수 2021년 05월 31일 -

호남 초광역 에너지 경제공동체 프로젝트 추진
광주 전남*북을 하나로 묶어 에너지 경제공동체를 만드는 이른바 RE300 프로젝트 보고회가 민주당 여의도 당사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용역보고회에서는 1단계로 2034년까지 광주 전남*북에서 사용할 에너지를 자체적으로 생산하고, 2050년까지는 사용량의 3배를 생산해 다른 지역이나 국가에 송전하는 구상이 보고됐습니다....
윤근수 2021년 05월 31일 -

경도개발사업 계속 추진될 듯...
◀ANC▶ 최근, 논란이 됐던 여수 경도 개발사업은 완공시기가 다소 유동적이긴 하지만 큰 틀에선 차질없이 추진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투기 의혹에 이어 사업 재검토 논란까지 겪은 경도개발사업. 사업 주체와 자치단체, 지역사회의 역할과 소통의 중요성이 다시금 강조되고 있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최우식 2021년 05월 31일 -

광주환경공단, 하수 처리 시설 개선해 50억 절감
광주환경공단이 하수 찌꺼기 처리 시설을 개선해 비용 50억원을 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환경공단은 지난 2019년부터 기술 연구를 진행해 농축기 성능을 개선함에 따라 하수 찌꺼기 처리비 등 약 12억원과 온실가스 배출권 구매 환산 비용 38억원을 절감하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광주에서 발생하는 하루 60만톤에 달하...
송정근 2021년 05월 31일 -

광주 공공기관 통합채용 출제 오류로 합격자 뒤바뀌어
광주시 상반기 공공기관 통합필기시험에서 출제 오류가 뒤늦게 확인돼 당초 합격했던 응시자가 불합격으로 정정됐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최근 치러진 광주환경공단 기계 직렬 시험문제 중 한 국사 70번 문제에 오류가 있는 것으로 확인돼 응시자 전원이 정답 처리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1명이 탈락하게 됐고, 광주시는 해...
송정근 2021년 05월 31일 -

"공사립교사 임용시험 동시 허용해야"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이 응시자들이 공,사립교사 임용시험에 동시에 지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민모임은 지난해 광주의 경우 같은 날에 공,사립교사 임용시험 응시일을 잡아 설립 유형이 다른 학교의 지원을 차단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특히 광주시교육청이 사학법인의 요구에 갈팡질팡...
한신구 2021년 05월 31일 -

20대 엄마 아기 방치해 숨져
◀ANC▶ 원룸에서 혼자 아이를 낳은 뒤 그대로 방치해 숨지게 한 20대 어머니가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이 여성은 아이를 낳았지만 기를 방안이 막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전남 여수의 한 원룸 주택. 어제 저녁 8시쯤 갓 태어난 영아의 사체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
김종태 2021년 0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