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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체감경기 나아졌지만 불확실한 경제는 애로사항
지난달 광주 전남 기업들의 체감경기는 나아졌지만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불확실한 경제상황 등은 애로 사항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광주 전남지역 기업경기조사 결과 기업체가 느끼는 체감경기를 지수화한 BSI가 지난 2월 77로 전월 대비 1포인트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기업들은 불확실...
송정근 2021년 03월 01일 -

김영록 지사 "4차 재난지원금 지급대상 확대해야"
김영록 전남지사가 정부의 4차 재난지원금 지급대상 확대를 건의했습니다. 김 지사는 "화훼농가와 친환경농산물 생산농가, 벼 재배농가, 예술인 등도 4차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에 포함해야 한다"고 정부에 요구했으며, 각 실국에도 국회와 중앙부처를 방문해 4차 재난지원금 확대 지급을 위해 적극 대응하라고 주문했습니...
양현승 2021년 03월 01일 -

순천 A 여고 교감 갑질 의혹.. 교육청 감사 의뢰
순천 모 여고 교감이 교사들에게 사적 용무로 운전을 시키고, 부당한 업무를 지시하는 등 갑질을 했다는 의혹에 대해 교육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교육청은 정확한 사실 관계 확인을 위해 감사관실에 감사를 의뢰했고, 해당 교감은 일부 의혹을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은 성명을...
조희원 2021년 03월 01일 -

빗길 고속도로 전복사고..인명피해 없어
오늘(1) 오후 2시쯤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목포기점 54킬로미터 부근을 달리던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져 도로 시설물들을 들이받고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사고차량 수습이 이뤄지는 30여 분동안 교통정체가 빚어졌습니다. ◀END▶
양현승 2021년 03월 01일 -

너릿재 터널 인근서 포트홀로 차량 20대 타이어 파손
도로에 발생한 파임 현상, 포트홀 때문에 차량 수십대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오늘(1) 오후 5시쯤, 광주시 동구 너릿재터널 인근 도로를 달리던 차량 20여대의 타이어가 찢어졌다는 신고가 광주시에 접수됐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인근 도로가 통제돼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광주시는 도로 파임 현상 때문에 ...
송정근 2021년 03월 01일 -

광주*전남서 3.1절 기념식 개최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광주전남에서 3.1절 기념식을 축소해 진행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광주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3.1절 기념식에는 독립유공자 유족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독립선언서 낭독 등을 진행하며 3.1운동 정신을 기렸습니다. 전라남도도 같은 시각 순천 낙안 3.1독립운동기념탑...
송정근 2021년 03월 01일 -

화순 전대병원 건강보험 보장률 전국 최고
화순전남대병원이 전국 대학병원 중 가장 높은 건강보험 보장률을 기록했습니다. 경실련이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화순전대병원의 건강보험 보장률은 79.2%로 전국 국립대병원 평균인 68.2%보다 높았고, 전국 사립대병원의 평균보다는 5%포인트 가량 높았습니다. 건강보험 보장률이 높을수록 환자 개인의 의료비 부담이 적다...
송정근 2021년 03월 01일 -

방역수칙 위반한 개인*업소 과태료 부과 예정
광주시가 방역수칙을 위반한 개인과 업소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입니다. 광주시 방역 당국은 지난 설연휴 5인 이상 사적모임금지 수칙을 위반하고 부모님댁을 방문했다 16명의 집단감염을 일으킨 가족 9명에게 과태료 10만원씩을 부과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방역 당국의 합동 점검에서 영업시간을 위반한 유흥...
송정근 2021년 03월 01일 -

"생활 속 저항' 일제강점기 농민운동 재평가
◀ANC▶ 일제강점기 농민운동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민족운동의 성격을 가진 생활 속의 저항이라는 점이 독립운동사에서 새롭게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천호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리포트 ▶ 전남 목포에서 30분 거리인 신안군 암태도에 비석과 함께 조성된 가묘. 1923년 소작쟁의를 주도한 독립운동가 서태...
천호성 2021년 03월 01일 -

보험사 콜센터 집단감염 관련 접촉자 관리 범위 확대
보험사 콜센터와 관련된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방역당국이 접촉자 관리 범위를 확대했습니다. 광주시는 지금까지 보험사 콜센터와 관련된 확진자가 63명 발생했고, 집단 감염이 발생한 건물에 콜센터가 밀집한 만큼 접촉자를 재분류해 자가격리 대상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능동 감시자 410명은 ...
송정근 2021년 03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