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교 수업 확대, 초1.2, 고3 매일등교
(앵커) 지난해 갑작스런 코로나19 확산 때문에 교육 현장도 큰 혼란을 겪었죠. 개학이 연기되고 학교가 문을 닫는 일이 일상처럼 반복됐는데요. 올해는 다음달 2일 예정대로 개학을 하고 매일 학교에 가는 학생도 많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다음달 2일, 광주지역 초.중.고등학교가 일제히 개학합니...
이재원 2021년 02월 23일 -

콜센터 관련 10여명 확진..백신 접종 임박
(앵커) 광주 서구에 있는 보험회사 콜센터에서 10명이 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밀집된 업무 환경 때문에 집단감염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산발적인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광주의 누적 확진자는 2천명을 넘어섰는데요. 천 명이 넘는 데 1년 가까이 걸렸지만 2천 명이 되기까지는 두 달도 걸리지 않았...
우종훈 2021년 02월 23일 -

어린이집 집단감염 '비상'..확산 우려
◀ANC▶ 전남에선 완도의 한 어린이집 교사와 원생들이 줄줄이 코로나19에 감염됐습니다. 확진된 교사들은 실내 체육시설을 이용하거나 교회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돼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목포의 화장품 방문판매업체를 다녀간 야간 돌봄교사가 코로나19...
김진선 2021년 02월 23일 -

광주 미디어아트센터 올해 말 완공
2014년 유네스코로부터 미디어아트 창의도시로 지정된 광주시가 올해 미디어아트 창의공간을 완공하고 콘텐츠를 대폭 강화합니다. 광주시는 광주문화재단 인근에 미디어아트 콘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할 미디어아트센터가 올해 말 완공될 예정이라며 국제적, 실험적 창의공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문화전당 주변...
김철원 2021년 02월 23일 -

노후 경유차 1만5천여 대 배출가스 저감 지원
전라남도가 1만5천여 대의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를 지원합니다. 전라남도는 국비 등 328억 원을 투입해 조기 폐차 1만2천여 대,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1천3백여 대 등 1만5천여 대에 대해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실시합니다.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나 2005년 이전 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덤프트럭 등의 중장비가 지원대상입...
양현승 2021년 02월 23일 -

전남도-전남교육청, 미래인재육성 공동 대응
전라남도와 전라남도교육청이 코로나19 극복과 지역미래인재육성에 공동으로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김영록 지사와 장석웅 교육감은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미래인재 육성과 교육복지 실현, 창의적 교육환경 조성에 협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탄탄한 방역체계를 통해 3월 신학기를 차질없이 준비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
양현승 2021년 02월 23일 -

전남 개인소득 전국 최하위.."소득 증대 필요"
전남지역 개인 소득이 전국 최하위권을 맴돌고 있어 실질 소득 증대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전라남도가 통계청의 지역내총생산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재작년 기준으로 1인당 개인 소득은 천 871만 원으로 전국 광역단체 가운데 16위에 그쳤습니다. 반면 1인당 생산액은 4천 332만 원으로 전국 평균을 웃돌며 전국...
이계상 2021년 02월 23일 -

"최정우 회장 성토장 된 청문회.. 자진사퇴해야"
어제(22) 포스코 최정우 회장의 산재 청문회 출석 이후 노조가 최 회장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총 전국금속노조 포스코지회와 포스코사내하청지회는 성명서를 통해, 이번 청문회는 반복되는 산재와 직업성 질병의 원인을 밝히기 위한 자리였지만, 포스코측의 준비 미흡으로 최 회장에 대한 성토만 쏟아졌다고...
조희원 2021년 02월 23일 -

에너지공대 특별법 법안소위 첫 논의..계속 심사
한국에너지공대 특별법이 국회 상임위원회 법안소위에서 논의됐지만 문턱을 넘지못하고 계속 심사 대상이 됐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가 법안 소위를 열어 에너지공대 특별법에 대한 논의를 했지만 여야 의원들이 입장 표명만 하고 법안 통과에 대한 결론을 내리지 못 했습니다. 여야 의원들은 에너지공...
이계상 2021년 02월 23일 -

광주글로벌모터스, 지역인재 채용 80% 이상
광주 글로벌모터스가 경력직과 신입 사원을 공개 채용한 결과 지역 인재 비율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글로벌모터스에 따르면 지난해 채용을 마친 경력직의 경우 광주전남 지역 인재가 78.9%를 차지했고, 내일(24) 발표한 예정인 기술직 신입사원 합격자도 95% 이상이 지역 인재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이계상 2021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