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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가두방송 전옥주 씨 별세
(앵커) 5.18 민주화운동 때 시민들의 항쟁 참여를 호소했던 가두방송, 많은 분들이 영화나 뮤지컬 등을 통해 알고 계실텐데요. 그 실제 주인공 가운데 한 분인 전옥주씨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계엄군에게 모진 고문을 당했던 전씨는 평생을 후유증에 시달리다 72년을 일기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기구했던 그의 삶을 송정근...
송정근 2021년 02월 17일 -

기소에도 수수방관.. 여수시 보조금 관리 '허술'
◀ANC▶ 자치단체 보조금을 부당하게 타낸 건설업체와 어촌계가 적발됐습니다. 관련자들은 재판에 넘겨졌는데 자치단체는 보조금 환수는커녕 피의자들을 두둔하는 듯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도서종합개발 민간 자본보조사업의 일환으로 지어진, 여수시 개도의 해상 펜션입니다. 이 마을 ...
조희원 2021년 02월 17일 -

해남 폐주유소에서 화재..목재 3톤 소실
폐주유소에서 쓰레기를 태우던 불씨가 화재로 번졌습니다. 어제(16일) 저녁 7시쯤 해남군 옥천면의 폐주유소 공터에서 불이 나 폐목재 3톤 등 소방서 추산 33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60대 남성이 인근에서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
김안수 2021년 02월 17일 -

코로나19로 대학가에서 졸업식 사라져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면서 광주지역 주요 대학들이 졸업식을 취소했습니다. 전남대는 오는 26일 예정된 졸업식을 취소하고 학과별로 상장 등을 졸업생들에게 배부하기로 했습니다. 또, 학위복 대여를 취소하고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포토존 설치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조선대도 25일로 예정된 졸업식을 취소하고 총장...
이재원 2021년 02월 17일 -

'3회 초과위촉된 광주 도시계획위원 물러나야'
광주시가 도시계획위원 위촉 횟수를 제한하는 혁신안을 발표하자 시민단체가 지금이라도 여러차례 위촉된 위원을 해촉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참여자치21은 서울과 인천 부산과 대구 등은 총 위촉 횟수가 3회를 넘지 못하도록 한 규정을 엄격히 적용하고 있다며 새로 위촉된 광주 도시계획위원들 중 세 차례가 넘는 위원들은 ...
김철원 2021년 02월 17일 -

홍영표, "광주군공항 이전 정상화방안 마련하라"
차기 당권도전 의사를 밝힌 민주당 홍영표 의원이 광주군공항 이전사업의 정상화 방안을 국방부에 주문했습니다. 홍의원은 오늘(17) 국회 국방위 전체회의에서 지자체간 협의가 먼저 라는 명목으로 국방부가 적극적인 이전 노력을 하지 않았던 게 아니냐고 지적했습니다. 또 국방부와 국토부,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참여하는...
김철원 2021년 02월 17일 -

무인 특장차 생산으로 재도약
(앵커) 운전자 없이도 주행하는 화물차나 청소차가 광주 도심에서 시험 운행에 들어갔습니다. 지난해 광주가 무인 저속 특장차 분야의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지 1년여 만에 본격적인 실증 작업이 시작된 건데요, 인공지능과 더불어 광주의 새로운 전략 산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이계상 2021년 02월 17일 -

여행업 4곳 중 1곳 폐업.."정부 지원책 마련해야"
코로나19 영향으로 전국 여행 관련업체 4곳 중 1곳이 폐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은 "지난해 10월 기준으로 전국에 여행업으로 등록된 만 7천664 곳 중 25%인 4천 583개 업체가 폐업했다”며 운영자금 지원과 종사자의 4대 보험료 납부 면제 등 업계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정부의 지원책이 마련돼...
박영훈 2021년 02월 17일 -

목욕장 코로나19 방역 실태 긴급 점검
최근 수도권과 광주에서 목욕장을 통한 코로나19 감염 발생이 잇따르면서, 전라남도가 420개 목욕장에 대한 특별 방역점검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26일까지 목욕장 출입명부 관리 실태와 마스크 착용 여부, 시설내 음식물 섭취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특히 목욕장에서 방역수칙을 위반해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
양현승 2021년 02월 17일 -

원안위, '한빛5호기 무자격자 부실 용접 확인'
무자격자가 한빛원전 5호기 원자로 헤드 관통관을 부실 용접했다는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 한빛원전 지역사무소는 오늘(17) 영광군 방사능 방재센터에서 지난해 한빛원전 5호기 계획예방정비 과정에서 전문 용접 자격이 없는 작업자가 관통관 2개를 보수*용접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우종훈 2021년 0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