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세균 총리 설 앞두고 광주 방문..호남 경쟁
설 명절을 앞두고 대선주자들의 호남민심 잡기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정세균 국무총리가 광주를 방문합니다. 광주 지역 정가에 따르면 정세균 총리는 설 연휴를 앞둔 10일 광주시가 주최하는 AI인공지능 관련 행사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정 총리는 그동안 여러 차례 광주 방문 일정을 잡았지만 코로나 방역을 위해 찾지 못 ...
이계상 2021년 02월 03일 -

광주 여학생에 생리용품 지원 조례 상임위 통과
광주지역 여학생에게 생리용품을 지원하는 내용의 조례안이 올해 시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는 생리용품 지원에 필요한 시책을 광주시교육청이 마련하도록 하는 내용의 조례안을 통과시켰고, 이번달 본회의 상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시교육청은 조례안이 통과되면 각급 학교의 의견을 들어 별도 예...
윤근수 2021년 02월 03일 -

의식 잃은 운전자 출장중이던 소방관들이 구조
사고를 당해 의식을 잃고 차에 갇혀 있던 트럭 운전자가 출장을 가던 소방관들에게 발견돼 구조됐습니다. 어제(2일) 오후 2시쯤 광양시 한 국도 옆에서 뒤집힌 차안에 의식을 잃고 갇혀있던 50대 운전자가 이 곳을 지나던 광양소방서 장지선 소방위와 김효성 소방사에 의해 안전하게 구조됐습니다.///
조희원 2021년 02월 03일 -

전남교육청, 공익제보자 보호조례 제정
공익제보자를 보호하고 공직자 등의 부조리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전라남도 교육청 조례가 제정돼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의 본회의를 통과한 '전라남도교육청 공익제보 처리와 제보자 보호 조례'는 공익제보자 보호와 공익제보에 대한 처리를 교육감의 책무로 규정하고 공익제보자에 대한 포상금 한도액을 5천만...
김윤 2021년 02월 03일 -

눈 더 내린 만큼..'도로 파임'도 배로 증가
(앵커) 운전하다 어렵지 않게 만나는 도로 파임 현상, 포트홀 때문에 불편하거나 위험하다고 느끼신 적 있으실 텐데요. 예년 이 맘때보다 포트홀이 몇 곱절 더 많아져 행정 당국도 애를 먹고 있습니다. 이다현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광주시 남구 임암동의 한 도로. 시속 80킬로미터까지 달릴 수 있지만 도로 위에 생긴 ...
이다현 2021년 02월 03일 -

만19~64세 성인 올해 하반기 코로나19 백신 접종
이달 중순부터 시작되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전남에서도 코로나19 전담병원 의료진과 요양병원 종사자 등 고위험군 5만 7천 명에게 먼저 실시됩니다. 전라남도는 2분기에는 65세 이상 노인과 취약시설 입소자 등이 접종 대상이고, 하반기부터 19세부터 64세까지 성인과 만성질환자 등 전체 도민 70퍼센트 이상에 대한 예...
김진선 2021년 02월 03일 -

지난해 교통사고로 282명 사망..안전강화 예산 투입
전남에서 지난해 교통사고로 282명이 숨진 가운데, 전라남도가 내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절반으로 줄이기 위해 414억 원의 예산을 집중 투입합니다. 전라남도는 이 사업을 통해 노인보호구역 지정과 정비, 마을진입로 과속방지 시설, 사고위험지역 경광등 설치 등을 추진하고, 어린이보호구역에는 안전시설을 개선하...
김진선 2021년 02월 03일 -

설 대비 축산물이력제 특별단속 '안전성 확보'
설 명절을 앞두고 전라남도가 축산물 유통전문판매업 등 3천 970개소를 대상으로 축산물 이력제 특별단속에 나섭니다. 축산물 이력제는 가축의 출생부터 유통까지 정보를 기록 관리해 문제가 생길 경우 이력을 추적해 신속히 대처하기 위한 제도로 전라남도는 위반사항이 적발된 업소에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입니다.
김진선 2021년 02월 03일 -

민주당 전남도당, 전남도의회 내부갈등 조율 실패
전남도의회 의장 불신임안을 놓고, 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갈등 속에 의회 운영에 파행이 계속되면서, 민주당 전남도당의 역할에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지난해 8월 김승남 위원장이 선출된 뒤 정무조정을 담당할 기획조정실장과 당 기강확립을 위한 당기위원회 등을 신설했지만, 전남도의회 내분 사...
양현승 2021년 02월 03일 -

코로나 1년 고통 속 일상의 재발견
(앵커)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는 동안 음주운전 적발 건수가 크게 줄었습니다. 하늘은 더 맑아졌고 호흡기 환자도 줄었습니다. 이 역시 코로나19가 바꿔놓은 일상의 모습니다. 이어서 우종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유흥시설 등에서의 집합금지와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는 밤 풍경을 크게 바꿔놓았습니다. 유흥가는...
우종훈 2021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