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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2 - KIA 타이거즈, V12 전망과 관전포인트
(앵커) 기아의 목표는 올해도 우승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타선과 투수력, 대체 선수들의 활약 등 모든 면이 좋아야겠죠.. 올 시즌 기아의 전력을 김철원 기자가 전망해 봤습니다. (기자) 지난해 통합 우승팀 기아 타이거즈는 올해도 독보적인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습니다. 외국인 선수 3명을 모두 잔류시켰고, 김주찬, 양...
김철원 2018년 03월 13일 -

프로야구2 - KIA 타이거즈, V12 전망과 관전포인트
(앵커) 기아의 목표는 올해도 우승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타선과 투수력, 대체 선수들의 활약 등 모든 면이 좋아야겠죠.. 올 시즌 기아의 전력을 김철원 기자가 전망해 봤습니다. (기자) 지난해 통합 우승팀 기아 타이거즈는 올해도 독보적인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습니다. 외국인 선수 3명을 모두 잔류시켰고, 김주찬, 양...
김철원 2018년 03월 13일 -

프로야구1 - "반갑다 야구야"..2018 프로야구 시작
(앵커) 겨우내 팬들이 기다렸던 프로야구가 오늘(13) 시범경기 개막을 시작으로 8개월 간의 긴 여정에 들어갔습니다. 지난해 한국 시리즈에서 맞붙은 두산과 첫 시범경기를 치른 기아는 기분 좋은 재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기아의 불방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뜨거웠습니다. 최형우가 첫 2루타...
송정근 2018년 03월 13일 -

프로야구1 - "반갑다 야구야"..2018 프로야구 시작
(앵커) 겨우내 팬들이 기다렸던 프로야구가 오늘(13) 시범경기 개막을 시작으로 8개월 간의 긴 여정에 들어갔습니다. 지난해 한국 시리즈에서 맞붙은 두산과 첫 시범경기를 치른 기아는 기분 좋은 재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기아의 불방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뜨거웠습니다. 최형우가 첫 2루타...
송정근 2018년 03월 13일 -

무안, 지방의원 의정대상, 치적쌓기용 전락
◀ANC▶ 지방의원들 중에 이 상을 받은 경우보다 받지 못한 경우를 찾기가 더 어려운, 다소 이상한 상이 있습니다. 그것도 지방선거를 일년 가량 남겨놓고서부터 시상식이 집중돼 그 목적이 의심되고 있는데요 지방의원들이 돌아가며 받는 그 상을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국 17개 시도의회 의장...
양현승 2018년 03월 13일 -

무안, 지방의원 의정대상, 치적쌓기용 전락
◀ANC▶ 지방의원들 중에 이 상을 받은 경우보다 받지 못한 경우를 찾기가 더 어려운, 다소 이상한 상이 있습니다. 그것도 지방선거를 일년 가량 남겨놓고서부터 시상식이 집중돼 그 목적이 의심되고 있는데요 지방의원들이 돌아가며 받는 그 상을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국 17개 시도의회 의장...
양현승 2018년 03월 13일 -

순천, "시장님 학교니까 왠만하면..."
◀ANC▶ 순천시의 한 공무원이 공무 수행중 겪은 부당한 처우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실명으로 호소하고 나섰습니다. 시장 집안에서 설립한 학교관련 업무를 규정대로 처리한 이후 고초를 겪었다는 내용인데요. 자세한 내용 박광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순천시 공무원인 박모씨가 조충훈 시장측 재단 학교...
박광수 2018년 03월 13일 -

순천, "시장님 학교니까 왠만하면..."
◀ANC▶ 순천시의 한 공무원이 공무 수행중 겪은 부당한 처우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실명으로 호소하고 나섰습니다. 시장 집안에서 설립한 학교관련 업무를 규정대로 처리한 이후 고초를 겪었다는 내용인데요. 자세한 내용 박광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순천시 공무원인 박모씨가 조충훈 시장측 재단 학교...
박광수 2018년 03월 13일 -

고흥, 도박 빚 때문에 외국인 감금치사
◀ANC▶ 동료 외국인을 납치한 다음 감금 폭행해 숨지게 한 일당이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도박 빚을 갚지 않았다는 이유에서였는데, 피의자들은 조사 과정에서 살해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전남 고흥군 도화면의 한 해수욕장. 지난 1일 오후 2시쯤 이곳에서 베트남인 31살 응우...
조희원 2018년 03월 13일 -

고흥, 도박 빚 때문에 외국인 감금치사
◀ANC▶ 동료 외국인을 납치한 다음 감금 폭행해 숨지게 한 일당이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도박 빚을 갚지 않았다는 이유에서였는데, 피의자들은 조사 과정에서 살해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전남 고흥군 도화면의 한 해수욕장. 지난 1일 오후 2시쯤 이곳에서 베트남인 31살 응우...
조희원 2018년 03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