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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정규시즌·한국시리즈 'MVP' 등극
(앵커) 기아 타이거즈 양현종 투수가 한국 프로야구 사상 최초로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 MVP를 동시에 수상했습니다. 같은 해에 통합 MVP를 차지한 건 프로야구 36년 역사상 처음입니다. 이미지 뉴스 리포터의 보도 (기자) ◀SYN▶ 양현종 MVP 양현종 선수가 올 시즌 국내 프로야구 1인자로 우뚝 섰습니다. 양현종은 2017 ...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06일 -

'리베이트 수수' 건설사 관계자 무더기 적발
전남지방 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레미콘 업체의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로 모 건설사 간부 55살 조 모씨등 4명을 구속하고 93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관급공사 관리 감독을 소홀히 한 혐의로 공무원 2명과 공사 직원 1명 등도 입건했습니다 조씨 등 건설사 관계자들은 지난 2014년부터 3년...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06일 -

내년부터 광주 모든 중학교 '자유학년제' 운영
광주의 모든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은 내년에 시험 부담없이 토론과 체험 위주의 수업을 하게 됩니다. 광주시 교육청은 올해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자유 학기제를 내년에는 자유 학년제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자유 학년제 도입에 따라 내년부터는 광주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의 교과 내신성적이 고교 입학 ...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06일 -

5.18 암매장 본격 발굴..'이번엔 찾을까'
(앵커) 5.18 암매장 추정지인 옛 광주 교도소에 대한 발굴작업이 오늘부터 본격화됐습니다. 발굴 현장에서 수도관과 가스관 등 배관 5개가 발견됐는데.. 이르면 오는 9일이나 10일쯤 유해 존재 여부가 확인될 전망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암매장 추정지에 대한 본격발굴이 시작된 오늘, 땅을 파내려간 지 2시간...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06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2017년 11월 6일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06일 -

광양항에서 야간에 어선이 구조물 충돌...5명 부상
어젯밤 광양항에서 낚시 어선이 부두 구조물을 들이받아 배에 타고 있던 5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어제 오후 6시 30분쯤, 광양항 세방부두 앞 해상에서 1.5톤급 낚시 어선이 묘도 인근에서 선상낚시를 마치고 입항하다 부두 아래쪽 철제 파이프 기둥을 발견하지 못하고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선장 45살, J 모씨 등, 5명...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06일 -

전남도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전국 모범'
전라남도의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이 전국 모범사례로 꼽혔습니다. 고용노동부가 공공기관,교육기관,지방공기업, 자치단체,중앙부처 등 5개 공공부문의 정규직 전환 추진 결과를 평가해 전라남도와 광주도시철도공사,고용노동부, 국가보훈처,한국마사회,대구교육대를 우수사례로 선정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9월1일 350...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06일 -

광주 FC, 2부 리그로 강등
프로축구 광주 FC가 2부 리그로 강등돼 내년 k-리그 클래식 무대에서 볼 수 없습니다. 광주 FC는 지난 4일 대구 FC와의 경기에서 0대 2로 패하면서 승점 30점에 머물러 남은 한 경기에 상관없이 2부 리그 강등이 확정됐습니다. 지난 2015 시즌부터 1부 클래식 무대에서 뛰었던 광주 FC는 이로서 3년 만에 다시 2부 리그로 ...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06일 -

빅스포 폐막..1조 6천억원 규모 수출상담 성과
지난 3일 폐막된 빅스포 2017 에서 1조 6천억원 규모의 수출상담 실적이 이뤄졌습니다. 한국전력공사는 7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올해 빅스포에서 190건의 비즈니스 상담과 12건의 양해각서(MOU) 체결이 진행됐고, 독일 지멘스와 기술 공동연구를 약속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빅스포 기간에 자...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06일 -

편의점 위장 취업 금품 턴 20대 입건
광주 서부경찰서는 편의점에 위장 취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20살 차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차씨는 지난 달 초 광주 서구의 한 편의점에 취업해 41만원을 가지고 달아나는 등 최근까지 편의점 4곳에 위장 취업한 뒤 417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