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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광양만에도 '대기오염 총량제'
◀ANC▶ 산업단지가 밀집한 여수,광양지역은 각종 대기오염 물질로 크고 작은 환경 문제가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에 따라 '대기오염 총량관리제' 시행 지역에 광양만권이 포함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공장 굴뚝마다 희뿌연 연기가 하늘로 뿜어져 나옵니다. 이처럼...
문형철 2017년 05월 25일 -

광양, 광양만에도 '대기오염 총량제'
◀ANC▶ 산업단지가 밀집한 여수,광양지역은 각종 대기오염 물질로 크고 작은 환경 문제가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에 따라 '대기오염 총량관리제' 시행 지역에 광양만권이 포함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공장 굴뚝마다 희뿌연 연기가 하늘로 뿜어져 나옵니다. 이처럼...
문형철 2017년 05월 25일 -

신안, 갯벌의 명물..낙지포는 없나요?
◀ANC▶ 낙지는 서남해 섬 해안과 갯벌에서 나는 대표적인 수산물입니다. 그런데 낙지는 문어와는 달리 말려서 먹는 일이 드물고, 반대로 문어를 날 것으로 즐기는 경우가 흔하지 않습니다.왜 그럴까요?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바닷물이 빠져 나간 갯벌, 어민들이 삽을 들고 나섰습니다. 전통 낙지잡이 입니다. 낙지...
박영훈 2017년 05월 25일 -

신안, 갯벌의 명물..낙지포는 없나요?
◀ANC▶ 낙지는 서남해 섬 해안과 갯벌에서 나는 대표적인 수산물입니다. 그런데 낙지는 문어와는 달리 말려서 먹는 일이 드물고, 반대로 문어를 날 것으로 즐기는 경우가 흔하지 않습니다.왜 그럴까요?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바닷물이 빠져 나간 갯벌, 어민들이 삽을 들고 나섰습니다. 전통 낙지잡이 입니다. 낙지...
박영훈 2017년 05월 25일 -

청년창업 활성화 위한 창업콘서트 열려
광주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조선대 창업지원단은 오늘(25일) 조선대 해오름관에서 청년창업 분야의 CEO와 함께 하는 창업콘서트를 개최했습니다. 청년창업에 대한 희망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된 이번 창업콘서트에서는 개그맨 허경환 씨와 MBC 기자 출신의 박성제 씨, 그리고 공대생 출신의 패션 창업가 최동원 씨가 강연자로...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5일 -

세월호 4층 수습 유골 단원고 조은화 양으로 확인
지난 12일과 13일, 세월호에서 수습된 유골은 단원고 미수습 학생인 조은화 양으로 확인됐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4층 선미 객실에서 발견된 유골의 유전자 시료를 분석한 결과 조은화 양으로 신원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미수습자 유골 신원이 공식적으로 확인된 것은 고창석 교사와 단원고 학생 허다윤 양에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5일 -

정용규 작가 개인전
밝고 화려한 색채로 독창적인 작품을 선보이고 있는 서양화가 정용규 작가가 유스퀘어 금호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빛과 희망의 노래'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에서 정용규 작가는 남도의 풍경과 인물을 따뜻하고 정감 있게 표현한 40여점의 대작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정 작가는 조개 껍질 가루를 이용한 두터...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5일 -

문화전당 창작품 국제공모전 특별상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창작된 융복합 설치 작품이 국제 공모전에서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아시아문화전당에 따르면 지난해 미디어아트 그룹 '김치앤칩스'와 공동 제작한 라이트 배리어가 세계 최고 권위의 미디어아트 공모전인 프리 아르스 일렉트로니카에서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라이트 배리어는 630개의 오목 거울...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5일 -

때 이른 더위..일본 뇌염 방역 활동 강화
때 이른 더위가 이어지면서 일선 보건소마다 일본뇌염에 대한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최근 일본뇌염과 지카바이러스 등 모기를 매개로 한 감염병 발생 우려가 크다고 보고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방역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전문가들은 일본뇌염에 걸릴 경우 대부분 열이 나는 등 가벼운 증상을 보...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5일 -

협력업체 돈 상환 못한 건설업체 경영진 영장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아파트를 지으면서 협력업체들로부터 12억원을 빌린 뒤 갚지 못한 혐의로 광주 모 건설업체 신 모 회장 등 경영진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건설업체는 전국적으로 사업을 넓혔지만 분양에 차질을 빚으면서 자금난에 시달렸고, 지난해 어음을 갚지 못해 부도 처리 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