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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컴프레서 누적 생산 2억대 돌파
삼성전자가 냉장고 핵심부품인 컴프레서를 40여 년만에 2억대를 생산했습니다. 삼성전자 광주공장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1976년부터 중국과 광주공장 등에서 생산한 컴프레서 누적생산량이 최근 2억대를 돌파했습니다. 컴프레서는 냉매를 압축순환시켜 냉기를 만들어내는 냉장고의 핵심부품으로 삼성전자는 3초당 컴프레서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3일 -

교육부 조선대에 개방이사 추천
교육부가 조선대 법인에 개방이사 후보를 추천하기로 해, 정이사 체제가 유지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교육부는 이사회 임기가 만료된 조선대에 조만간 개방이사 후보 6명을 추천할 예정이고 이사회는 오는 25일 회의를 열어 개방이사 3명을 선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6명의 이사 선임을 둘러싸고 공익...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3일 -

반등이냐? 추락이냐?
(앵커) 지난주 기아타이거즈는 롤러코스터 행보를 보였습니다. LG를 상대론 주중 3연전을 싹쓸이하더니 주말 두산전에서는 충격의 3연패를 당했습니다. 분위기 반전이 시급해 보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주 시작은 좋았습니다. 이범호의 끝내기 역전 결승타로 지리했던 연장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3일 -

오피스텔 중복분양 시행사 대표..중형 선고
오피스텔을 중복 분양해 부당 이득을 취한 혐의로 기소된 시행사 대표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특가법상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모 시행사 대표이사 58살 박 모 씨에게 징역 14년을 선고하고 2억 2천여만원을 추징한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수백명의 피해자에게 수백억원을 가로챈 사건으로 죄질이 매...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3일 -

여수산단 '자일렌' 유출...노동당국 조사
어제(22) 오전 9시 반쯤 여수산단 내 한화케미칼 별관에서 원료 압축기 배관이 파손되면서 폴리에틸렌 원료로 쓰이는 자일렌이 유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인근에 있던 협력업체 직원 11명이 자일렌에 노출돼 인근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으며, 한 명은 정밀 검사를 위해 광주 전남대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여수고용노동지청은...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3일 -

썩어가는 도심하천.. 그냥 놔둘건가
◀ANC▶ 목포 도심 속 소하천들이 악취와 쓰레기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수백억원을 쏟아 붓고 있는 일부 하천과 달리 도심 속 대부분 하천은 사실상 방치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하루 수천명이 이용하는 목포 옥암수변공원 인근 소하천입니다. 어디가 물길이고 어디가 하천 벽인지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3일 -

(이슈와 사람) 임낙평 국제기후환경센터 대표
(앵커) 아직 5월인데도,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광주 도심의 온도가 갈수록 뜨거워지면서 해결방안을 찾으려는 다양한 움직임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재단법인 국제기후환경센터의 임낙평 대표이사님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질문 1) 아직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3일 -

도시 폭염 대응 100인 시민포럼
때이른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도시 폭염에 대응하기 위한 100인 시민포럼이 열렸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과 광주시가 마련한 포럼에서 환경 전문가 등 100명의 참석자들은 폭염 피해를 막기 위해 녹지공간 확충과 대중교통 활성화 등의 실천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광주시는 '광주 온도 1도 낮추기' 운동을 지난해부터 시행...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3일 -

집단발포 직전, 정호용 광주상황 대통령보고
◀ANC▶ 지금까지 풀리지 않은 5.18 발포명령의 진실을 추적하는 기획보도, 광주MBC가 사건 37년만에 집단발포 직전 최규하 대통령이 언제 누구를 만났는지 상세히 볼 수 있는 대통령 기록물을 단독 입수해 공개합니다. 광주 상황에 개입하지 않았다는 신군부의 주장을 뒤집을 수도 있는 자료입니다. 김인정 기자의 보도입...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3일 -

큰 일교차..배추 농사에 재앙
◀ANC▶ 양배추에 이어 수확기 봄 배추까지 꽃대가 생겨나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피해 지역의 봄 기온을 분석했더니 예년보다 일교차 최고 5도 가량 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VCR▶ 농민들이 수확을 해야 할 봄배추밭을 농기계로 갈아엎고 있습니다. 배추에 딱딱한 꽃대가 생겨 먹을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