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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세월호 인양' 내일 가능하나
◀ANC▶ 선체 인양 준비가 이뤄지고 있는 세월호 참사 해역에도 어제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정부는 내일(22) 인양 가능성을 또다시 내비쳤지만, 현장에서는 예비풍랑특보가 내려져 바다만 바라보고 있는 실정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해양수산부가 밝힌 인양의 조건은 3가지입니다. 물살이 느린 소...
김진선 2017년 03월 21일 -

여수, 푸른바다거북...보존 노력 결실
◀ANC▶ 국제적 멸종위기종인 푸른바다거북의 인공번식이 국내 최초로 성공했습니다. 해안개발을 통한 환경오염으로 개체수가 줄고 있는 상황에서 학계에서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따뜻한 짚더미 속에서 새끼거북이 알껍질을 비집고 나옵니다. 최대 1.5m, 200kg까지...
최우식 2017년 03월 21일 -

여수, 푸른바다거북...보존 노력 결실
◀ANC▶ 국제적 멸종위기종인 푸른바다거북의 인공번식이 국내 최초로 성공했습니다. 해안개발을 통한 환경오염으로 개체수가 줄고 있는 상황에서 학계에서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따뜻한 짚더미 속에서 새끼거북이 알껍질을 비집고 나옵니다. 최대 1.5m, 200kg까지...
최우식 2017년 03월 21일 -

무안, AI 위험지역에 150만마리 재입식..재확산
◀ANC▶ 전남에서 AI의 재확산 기세가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올해 초, AI 발생이 소강상태를 보인 뒤 새로 기르기 시작한 오리가 150만 마리가 넘는데, 대부분 AI 재확산 우려지역으로 분류됐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11월 이후, 전남에서 발생한 AI는 모두 33건. 스무건은 1월 10일까지 발...
양현승 2017년 03월 21일 -

무안, AI 위험지역에 150만마리 재입식..재확산
◀ANC▶ 전남에서 AI의 재확산 기세가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올해 초, AI 발생이 소강상태를 보인 뒤 새로 기르기 시작한 오리가 150만 마리가 넘는데, 대부분 AI 재확산 우려지역으로 분류됐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11월 이후, 전남에서 발생한 AI는 모두 33건. 스무건은 1월 10일까지 발...
양현승 2017년 03월 21일 -

박흥석,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
박흥석 럭키산업 회장이 아너 소사이어어티 회원에 가입했습니다. 광주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따르면 박 회장이 심장병 어린이 돕기와 소년소녀가장 지원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으로 아너 소사이어티 모임에 가입했다고 밝혔습니다 공동모금회는 지난 2007년 사회지도층의 나눔 참여를 선도하기 위해 아너 소사이어티...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0일 -

시엘병원, 몽골에 난임 치료센터 개원
난임치료 전문병원인 시엘병원이 몽골에 전문 난임 치료센터를 개원했습니다. 광주 시엘병원은 지난 16일 몽골 보건성 장관과 의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몽시엘 난임센터' 개원식을 가졌습니다 몽시엘 난임센터 개원은 선진 난임 치료기술의 해외 진출 성공 사례는 물론, 몽골에선 인구 문제가 국가 이슈로 부각된 ...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0일 -

광주FC 심판 오심 패배..비디오 판독 시급
프로축구 광주FC가 또다시 '심판 오심'으로 패배하면서 비디오 판독을 시급히 도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FC 기영옥 단장은 어제 FC 서울과의 경기에서 핸드볼 반칙 선언은 명백한 오심이라며 심판 징계 등 협회 차원의 대책이 마련되지 않으면 단장직 사퇴도 불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심판 오심...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0일 -

나주 양계장서 불..8천 8백만 원 피해
오늘(20) 새벽 6시쯤, 나주시 공산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병아리 2만 6천여 마리가 폐사하는 등 소방서 추산 8천 8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5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양계장 보일러 쪽에서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0일 -

광주시의회, 금호타이어 중국 매각 반대 성명
광주시의회가 금호타이어의 중국 매각에 반대하며 채권단의 성의있는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성명을 내고 광주와 함께 성장한 향토기업이 중국 기업에 넘어간다면 임직원들은 고용불안에 시달리고 협력업체의 피해로 지역 경제가 벼랑 끝으로 내몰릴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산업은행은 박삼구 금호아시...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0일